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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에서 류준열같은 남친있으면 좋겠어요

그냥 조회수 : 3,791
작성일 : 2016-07-03 19:39:06

완전 내 스타일이네요~

제 소원입니다. 흑흑~

IP : 121.161.xxx.44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7.3 7:42 PM (39.115.xxx.241)

    그쵸 ...현실에서 저런남친있음 짱 좋을듯 ㅠㅠ
    손예쁜 남자 좋은데 거기에 목소리까지 심쿵.

  • 2. 루준열앓이
    '16.7.3 7:52 PM (1.240.xxx.23)

    저도 그랬으면 좋겠는데, 나이가 나이이다 보니
    우리 아들이 류준열처럼 건강한 정신에 성실한^^
    키도 크고 목소리도 좋고. 그렇게 자라줬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요준 운빨때문에 재방.삼방.키스신 또보고 유트부 돌려보고 일하는 애 엄마가 뭐하는 게인지.ㅜㅜ 한심하다가도 .다시 봐도 연기가 신선해요.안질리네요.

    얼릉 드라마 끝나고 정상적인 삶이 돌아오길
    영화 너무 기대됩니다.

  • 3. 류준열
    '16.7.3 7:54 PM (1.240.xxx.23)

    오타가 시작부터;;;;;애 공부시키면서 몰래 82하다보니 -_-;;;

  • 4. 저두
    '16.7.3 7:58 PM (121.129.xxx.14)

    제가 류준열보면서 항상 하는 생각이예요 일단 체격조건이 너무 좋고 생김도 딱 현실에서 준수한 남친 외모에 남자답게 생겨서 너무 좋은데다가 목소리 완전 죽음 ㅜㅜ
    꽃청춘 아프리카편보니 안해본 알바 없다고.. 생활력 강한데다가 여행지에서 생활영어 자신감있게 잘하고. 저런 사람하고 여행가면 얼마나 재미있을까 싶어요 머리부터 발끝까지 제 스타일임!!
    게다가 부자는 아니어도 따뜻한 가정환경에서 바르게 자란 교회오빠!! ㅎㅎ 딸에게 저런 남자 만나면 여자가 고생안한다고 교육중입니다

  • 5. 저두요.
    '16.7.3 7:59 PM (14.38.xxx.95)

    젊을때 제대로 연애 한번 못해봤던게 안타깝고 류준열 보면 싱그럽다는 느낌이 들어요. 무엇보다 연예인 느낌도 덜 나고. 달리 현실 남친이겠어요. 키크지 목소리 좋지 운동잘하지 다정다감하지 영어 잘하지 생활력 강하지. 아들로도 사위로도 남친으로도 최고예요. 섹시한건 덤이고요.

  • 6. 내가 미쳤어
    '16.7.3 8:00 PM (219.240.xxx.107)

    저도 류준열과 연애하고싶어요♡♡♡♡♡♡♡♡

  • 7. 다행
    '16.7.3 8:09 PM (175.223.xxx.55)

    여기 저랑 비슷한 분들 계셔서 다행입니다. 요즘 류준열이 왜케 눈에 밟히는지... 저 조용필 이후 이렇게 빠져든 연예인 처음이예요. 이게 뭔일인지 ㅠㅠ

  • 8. 그 물결 일다
    '16.7.3 8:25 PM (110.35.xxx.194)

    저 부르셨나요?? 저도 요즘 완전 홀릭이네요. 정신 나건거 아닌가싶지만 언제 또 이래보나 싶어서 그냥 즐기기로 했어요. 이번 생에선 안되지만 다음 생에 만나자 류준열아.

  • 9. 저랑 반대심
    '16.7.3 8:30 PM (1.238.xxx.210)

    응팔때 나름 홀릭하다 꽃청춘 아프리카 때 과도한 자신감과 거북한 발언에 정내미 떨어짐.
    그럼에도 피지컬은 아직도 상당히 내 취향...

  • 10. ㅋㅋㅋ
    '16.7.3 8:33 PM (14.38.xxx.95)

    워후. 댓글들이 웃겨서 또 들어와보네요. 여기도 경쟁자가 이렇게 많은데 젊은 이삼십대 팬들도 엄청 많은거 같더라구요.^^ 우리는 이래저래 다음생에서나 ㅎㅎㅎㅎㅎ 준열아. 당분간 연애하지마라. 내 맘 아플 듯해. 이런 이모라서 미안 -.-;;

  • 11. 류준열?
    '16.7.3 8:36 PM (103.51.xxx.60)

    극중 제수호스타일이 넘 매력적이네요.
    앙탈부리는듯..츤데레같으면서
    애정표현도많이하고
    귀여워요

  • 12. ㅇㅇ
    '16.7.3 8:37 PM (223.62.xxx.207)

    어이쿠..

  • 13. ㅇㅇ
    '16.7.3 8:43 PM (49.169.xxx.66)

    아아 ...

  • 14. 준열이
    '16.7.3 8:54 PM (112.154.xxx.98)

    여기 한사람 추가요
    요즘 중딩아이 시험인데 정신을 제수호에게 빼앗겨서 유튜브 돌려보고 운빨 다시보기 하고 정신 못 차리고 있어요

    응팔때는 참 매력있다 생각했는데
    그후 무대인사때 실물보고 말하는거 팬들에게 하는거 보고 심하게 빠졌어요

    무대인사하고 나가는데 누가 감사하다 말하니
    돌아보면서 제가 감사하죠~덕분에 10만 넘었어요라며 가던길 서서 이야기하는거 유튜브에 나오더라구요

    제가 본 무대인사때 말을 어찌나 센스 있게 하던지
    자신감있고 여유 있는 모습까지 멋지다 생각했어요

    지금 제수호역에는 도저히 빠져 나올수ㅈ없을만큼 멋지고
    귀엽고 매력있어요

    귀여운 목소리 내다가 상남자 동굴 목소리 내다가
    남자였다 소년였다..

    옷빨 너무 좋고 글씨 너무 잘쓰고 글도 잘쓰고
    그림 잘그리고 노래도 진짜 잘불러요

    14살때 가수 좋아한적 딱한번 있고 연예인에 처음 빠진 40대 아줌마네요

    자주가는 지역카페에 윗집에 류준열 산다는 소리 듣고 심쿵 했네요
    준열이 앞으로도 흥하길 ..
    오늘도 키스신,고백신,12회 마지막 전화하고 문앞 서있는신
    다시보기 몇번이나 했네요

  • 15. ....
    '16.7.3 9:02 PM (183.101.xxx.235)

    정말 간만에 설레는 감정을 느꼈어요.
    한동안 뭘봐도 다 시큰둥..내가 늙었나보다 그랬는데 요즘 류준열땜에 잊고있던 예전 기억들도 떠오르고 주책이네요.ㅋㅋ 마치 내가 연애하는 느낌?
    너무 배우같지않은 현실 외모에 못생긴듯 잘생기고 목소리도 좋고 무엇보다 연기가 정말 리얼해요.
    핸폰 배경까지 류준열사진로 깔아놓고 ㅎ 너무 좋아요~

  • 16. ㅇㅇ
    '16.7.3 9:06 PM (58.229.xxx.204)

    위에분 저랑 너무똑같아서 소름 ㅜ ㅜ
    제가 쓴 줄 ㅋㅋㅋ
    연기는 물론이고 실제로도
    아주.바르고 따뜻한 사람인것 같아서
    더 좋습니다..

  • 17. ㅇㅇ
    '16.7.3 9:07 PM (223.62.xxx.62)

    류준열씨 사시는 지역이 어딘가요?
    안다고 찾아갈건아니지만 ㅋㅋㅋ
    윗집분 완전부럽네요 ㅋㅋㅋ

  • 18. 세젤귀
    '16.7.3 9:08 PM (223.62.xxx.42)

    잘생긴 얼굴은 아니지만 묘한 섹시함이 있어요. 매력부자 인정. 운빨 재방 삼방 하고 있어요. 응팔 안봤는데 응팔도 볼까 합니다

  • 19. ..
    '16.7.3 9:13 PM (1.229.xxx.124) - 삭제된댓글

    연기도 잘하고 씩씩하고 신선하고 보기좋아요. 하지만 성스에서 이선준 좋아했는데 화장실박유천으로 사는거 보고, 연예인은 연예인이다. 조인성도 송중기도 류준열도 다 연예인이다. 그러는중임~

  • 20. ..
    '16.7.3 9:15 PM (1.229.xxx.124)

    연기도 잘하고 씩씩하고 신선하고 보기좋아요. 하지만 성스에서 이선준 좋아했는데 화장실박유천으로 사는거 보고, 연예인은 연예인이다. 조인성도 조진웅도 송중기도 류준열도 다 연예인이다. 그러는중임~

  • 21.
    '16.7.3 9:15 PM (117.111.xxx.186)

    너무좋아서 죽겠어요.ㅜㅜ
    운빨끝나면 어디서 류준열 또 봐야하나
    영화촬영장 쫓아다니려구요.

  • 22. 살짝
    '16.7.3 9:17 PM (112.154.xxx.98)

    수원에 새로 들어선 단지 이쁘기로 소문난..무슨 디자이너인가가 설계했다는 아파트래요

    거기에 경기도지사도 산답니다
    이사온지 얼마 안되고 요즘 바빠서 인지 몇번 못봤다는데
    거기 찾아가고 싶어요

    아는분 빈# 다니는데 그곳에 왔었답니다
    옷이며 헤어 메이크업 하나도 안되있고 정말 일반인처럼 꾸밈없이 와서 매니져가 사진은 못 찌게 했나봐요

    그런데 류준열이가 괜찮다고 사진 다 찍고 사인해주고
    해서 인스타에 올렸는데 많은 사람들이 일반인 같다고 ㅋㅋ

    그런 모습도 연예인 같지 않아 좋아요

  • 23. 헉 윗님
    '16.7.3 9:18 PM (14.38.xxx.95)

    촬영장 따라다닌다뇨. 별 말씀을요. 그건 배우에게 피해가 너무 심하고 성숙한 팬의 지헤가 아니지요.. 농담이시겠죠.ㅎㅎ

  • 24.
    '16.7.3 9:20 PM (1.229.xxx.124)

    아주머니 사생팬 하시게요? 왠 촬열장을 따라다녀요

  • 25. ...
    '16.7.3 9:22 PM (103.51.xxx.60)

    무슨영화찍나요?

  • 26. ㅇㅇ
    '16.7.3 9:23 PM (58.229.xxx.204)

    아 ㅋㅋ112 님 캄사 ㅎㅎ
    수원이군요 ㅋㅋ 우연히볼일은 없겠네요 ㅜ 넘 멀어요 ㅜ ㅜ
    그러게요
    인간적인 모습이 참 좋아요 ㅋ

  • 27. 수호랑이내꺼
    '16.7.3 9:24 PM (117.111.xxx.185)

    제가 사는 동네에 촬영장 짓는대서 가보려구요

  • 28. 에이~~사생은 아니고
    '16.7.3 9:33 PM (82.48.xxx.90)

    그냥 가까운 촬영장에 보러 가시려나보죠.

    수호나 정환이로서도 이쁘고 멋지고 설레지만
    꽃청춘 준열이도 귀여웠어요.
    좀 멋진 척은 했지만 그 모습이 제 눈엔 순수해보이더라고요.
    아직 덜 성숙한, 연예인같지 않게 똥폼 좀 잡는 것 같아 귀여워요.
    요즘 운빨 메이킹 보면 따악 꽃청춘 속 준열이라는...ㅋㅋ
    가는 곳마다 "디즈니 에니메이션 같아~~밤비야 밤비야~~" 하던 남자,
    저도 준열이와 연애한번 해보고 후회없이 늙어죽고 싶어요.
    에휴...푸하하하하

  • 29. ㅎㅎㅎ
    '16.7.3 9:49 PM (14.38.xxx.95)

    맞아요. 꽃청춘 류준열만해도 연예인물이 거의 안들었던 시기였죠. 응팔 끝나고 며칠만에 납치되었으니 거의 일반인이었다고봐도 무방하죠. 꽃청춘은 진짜 류준열팬한테는 애증의 프로그램이였죠. 그래도 그 풋풋함과 촌스러움 야생의 느낌 그런것들도 그립네요. 이제 인기도 실감했을테고 연예인 생활에 적응됐을라나요. 제수호로 공중파 주연까지 잘 해내고 나면 또 업그레이드 되겠죠. 나이가 들면 너그러워져서 그러나 꽃청춘때의 치기마저 구엽더라구요. 엄마마음인가요. ㅎㅎ

  • 30. 촉촉한쿠키
    '16.7.4 8:33 AM (121.182.xxx.142)

    저도 요즘 얘때문에 잠이 안와요...재방 보고 또 삼방보고 드라마채널 다 찾아가며 보고....제가 미친건가 싶었는데.....다행이에요 ㅠㅠ

  • 31. gonggi
    '16.7.22 12:27 PM (121.138.xxx.140)

    류준열.. 어쩌죠. 이 사람때문에 요즘 연애하는 기분이에요. 붕 떠서는ㅠㅠ준열이가 불러주는 노래 계속 플레이하고, 영상 찾아 보고.. 정환이 역할때 완전 반하고는 제수호 역할에서는 제대로 연애한 느낌이 들구요.
    남편한테 미안할 정도네요. 저랑 같으신 분들 많아서 위로가 되요..제대로 자리잡고 실수없이 성공하길 바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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