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달째 시위중이지만
작성일 : 2016-07-03 19:18:20
2147767
두달 전,일방적인 갈굼(달리 표현할 말이 없네요)을
당하고나서 결혼 오년만에 처음으로 대들고 시가에서 짐싸고
저희집으로 왔어요. (방문했다가)
우리 친정집에 그것에 대해 전화한 시엄마가 너무 어이없어서 저는 그 뒤로 연락을 끊었습니다. 우리 친정에
전화하는 무례함을 범한건 안중에도 없고 그저
저에게 '당한일'이 어처구니가 없다네요 그분이.
정말 어이가 없는데, 친정에 전화한게 상식 이하의
행동이라는걸 이야기해야하는데 말을 섞는것조차
싫습니다. 남편도 미온적인 태도이구요.
제가 뭘 어떻게할까요?라고 쓰는글은 아니지만
넘 답답해서 자꾸 짜증만 늘어갑니다.
대화가 안통하는 스타일의 어른들이라 더더욱요.
IP : 110.9.xxx.209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6.7.3 7:42 PM
(58.239.xxx.168)
답답할 거 뭐 있나요 이길로 쫑내면 되겠네요
2. ‥
'16.7.3 7:44 PM
(223.33.xxx.2)
계속가지마세요
저희 시집도 본인들이 한 행동은 생각안하고 반박한 사람 탓만해요
그러니 아들 며느리 사위 멀어졌어요 최소한만하는거죠
그 보다 안되면 안보고 사는 집도 많아요
3. 그러게요
'16.7.4 12:26 AM
(110.9.xxx.209)
안보고 살고싶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577097 |
(펌) 김광진 의원이 말하는 사드의 진실 6 |
뮤즈82 |
2016/07/16 |
2,024 |
| 577096 |
차승원과 유해진의 조합이어야(?) 해요~ 2 |
삼시세끼는 |
2016/07/16 |
2,536 |
| 577095 |
이건 무슨 관계일까요??? 3 |
흠.. |
2016/07/16 |
1,359 |
| 577094 |
이아현은 20살때보다 지금이 더 이쁘네요 4 |
.. |
2016/07/16 |
4,063 |
| 577093 |
황교안 성주 방문 6시간만에 탈출기 외신에 대서특필중 16 |
... |
2016/07/16 |
3,663 |
| 577092 |
20년 중매쟁이가 쓰는 결혼 잘하는 방법 56 |
... |
2016/07/16 |
38,038 |
| 577091 |
흑설탕 마사지, 일주일에 두번만 하려구요. 저도 팁하나.. 2 |
흑설탕 |
2016/07/16 |
3,849 |
| 577090 |
결혼조건글들 6 |
결혼 |
2016/07/16 |
2,225 |
| 577089 |
생리통이 너무 심한 딸아이 36 |
... |
2016/07/16 |
5,841 |
| 577088 |
Jw메리어트 에섹스 하우스뉴욕 5 |
사랑스러움 |
2016/07/16 |
1,350 |
| 577087 |
내일 양양쏠00 예약되어 있는데.. 3 |
july |
2016/07/16 |
2,864 |
| 577086 |
헬스장에서 pt 등록할때요.. 4 |
... |
2016/07/16 |
2,039 |
| 577085 |
책육아와 반대되는 실제의 현실육아 법칙 몇가지... 12 |
ㅎㅎ |
2016/07/16 |
4,061 |
| 577084 |
영어 70-92, 40-68 성적향상 시켰는데요 10 |
학원강사 |
2016/07/16 |
3,128 |
| 577083 |
더위를 안 타요 무슨 병이죠? 5 |
... |
2016/07/15 |
2,821 |
| 577082 |
생각이나 마음들이 건강하지 못해요 4 |
..... |
2016/07/15 |
1,697 |
| 577081 |
38사기동대 보시는 분 질문요 5 |
ㅇ |
2016/07/15 |
1,237 |
| 577080 |
친정엄마가 주신 시누딸의 결혼 부조금 23 |
ㅍ |
2016/07/15 |
7,345 |
| 577079 |
돌잔치 돌상대여비 너무 심하네요... 17 |
돌잔치 |
2016/07/15 |
6,611 |
| 577078 |
식기세척기 사용하면 그릇에 스크래치가 생겨요 8 |
딜리쉬 |
2016/07/15 |
5,721 |
| 577077 |
사드는 미국 오바마의 승리.. 중국의 경제보복 예상 4 |
사드 |
2016/07/15 |
1,219 |
| 577076 |
아버지가 돌아가신 슬픔.. 언제쯤 극복이 될까요.. 15 |
아빠 |
2016/07/15 |
4,196 |
| 577075 |
박근혜 왈 "복면시위대는 is와같습니다 3 |
ㅇㅇ |
2016/07/15 |
1,243 |
| 577074 |
회사에 절 싫어하는 여자 상사 패션이 너무 마음에 들어요 4 |
mm |
2016/07/15 |
5,408 |
| 577073 |
면세점에서 산 키@@가방 수선 5 |
샤방샤방 |
2016/07/15 |
1,6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