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눈썹정리칼로 강아지발미용 가능할까요?

점점 조회수 : 2,664
작성일 : 2016-07-03 14:11:15
발바닥 미용을 자주 해주고 싶은데 저희 강아지가 클리퍼 소리만 나면 기겁을해서요 . 발바닥은 잘 깎여지지도 않네요 . 그런데 문득 눈썹칼로 깎으면 어떨까하는 생각이났어요 . 발만 혹시 해보신분 안계실ㄲㅏ요?
IP : 182.230.xxx.75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7.3 2:12 PM (112.72.xxx.91)

    고양이 키우는데 겨드랑이 같은데 뭉친곳 눈썹칼로 살살 밀어서 깎아요. 가위같은거 기겁해서 만지는 척 하면서 자르니까 모르더라구요ㅋ

  • 2. 오목한데
    '16.7.3 2:15 PM (58.143.xxx.78)

    썰어버림 어째요? 피부병 생김 큰 일
    왜 작은 발털 제거기가 없을까요?

  • 3. ㅇㅇ
    '16.7.3 2:16 PM (112.155.xxx.165)

    발바닥 전용 킴라베 추천 드려요

  • 4. //
    '16.7.3 2:31 PM (221.153.xxx.213)

    저는 우리 푸들이 다리 사이에 껴서 뉘어놓고
    발바닥 털을 쪽가위로 까만 콩을 오리듯 잘라요. 쪽가위 편해요.

  • 5. ..
    '16.7.3 2:47 PM (59.15.xxx.216)

    다들 용감하시네요
    그런데 강아지들이 그리해도 가만있다면
    코털정리 가위써보세요
    끝이 뭉툭해서 쪽가위보다 나을것같아서요
    전 겁도 많고 울집 개녀석은 저보다 더 겁이 많아서리

  • 6. 이럴수는
    '16.7.3 2:50 PM (61.80.xxx.44)

    강아지가 가만있다면 뭘로 자른들 어떻겠습니까.....
    부럽습니다. 우리집 개쉑... 이넘은 발만 만지면 나를 물려고 들어서....
    나도 너 한번 물어보겠다고 덤볐다가 만화를 찍었네요....;

  • 7. ㅇㅇ
    '16.7.3 3:07 PM (59.23.xxx.10)

    눈썹칼로 어렵던데요.요령이 없어서 그런가?..
    전 고양이 키우는데요.
    발바닥털은 그냥 양반다리위에 냥이 눕혀놓고 작은가위로 야금야금 잘라요.
    겨드랑이 에 뭉친털은 일자빗 꽂아놓고 그 윗부분 조금씩 잘라내요.ㅋㅋ
    킴라베 327저도 쓰는데 다른 미용기보다는 작고 진동도 덜하긴 하지만 발바닥이 워낙 예민해서 그런가
    킴라베도 싫어 하더라구요.

  • 8. ....
    '16.7.3 3:16 PM (175.114.xxx.217)

    저도 킴라베 쓰는데 소음 적은편이구요.
    눈썹칼 보다는 유아용 손톱가위가 나을거예요.

  • 9. ...
    '16.7.7 5:54 AM (24.84.xxx.93)

    전 제일 끝이 동그란 가위로 살살 정리해줘요. 강아지 얼굴 정리 용 가위에요. 눈썹칼은 위험할 것 같아요. 눈썹칼도 끝이 뽀족하면 사용하시지 마시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80657 이재명시장 인터뷰 8 심심한분 2016/07/27 1,452
580656 결혼 연차 쌓일수록 시댁과 친정? 과 어떻게 되나요? 14 fg 2016/07/27 3,333
580655 수험생 어머님들 너무 슬퍼마세요 13 수험생 엄마.. 2016/07/27 4,314
580654 푹익은.. 5 2016/07/27 878
580653 아파트 매매후 중도금때 부동산에서 연락해 주나요? 1 궁금 2016/07/27 1,240
580652 산 밑에 있는 집 단점이 뭘까요? 27 궁금 2016/07/27 8,678
580651 딸이 웹툰 작가 됐어요. 13 웹툰작가 2016/07/27 6,602
580650 누가봐도 괜찮고 잘난 상대를 깍아내리는 사람도 있나요? 3 ..... 2016/07/27 1,457
580649 자가지방이식에 대해 궁금해요 1 pp 2016/07/27 720
580648 20대 여성 가방 속 콘돔, 세상을 바꾼다 2 인권권인숙 2016/07/27 2,538
580647 다들 어떻게 워킹맘을 하는걸까 11 ... 2016/07/27 2,503
580646 영화에 나왔던 노래. 2 알려 주세요.. 2016/07/27 558
580645 속상해요 아들 재교정해야한다네요 14 .. 2016/07/27 4,755
580644 운명 글을 읽다가 든 생각인데요. 1 .. 2016/07/27 1,400
580643 할머니가 요즘 입맛도없으시고 힘도없으세요 무엇이좋을까요? 7 여름 2016/07/27 2,230
580642 맛있는 번(햄버거 빵) 파는 곳 3 투투 2016/07/27 4,821
580641 전세집 알아볼 때 부동산이요. 3 각설탕 2016/07/27 1,369
580640 블루투스 스피커 연결이 잘안되네요.ㅠ dd 2016/07/27 585
580639 결혼 6년, 난임병원 3년만에 둥이들 임신했습니다^^ 34 둥이맘 2016/07/27 6,459
580638 정말 지독한 자린고비 엄마,, ㅜㅜ 2016/07/27 2,066
580637 좋은 추억 소중히.. 16 여행 2016/07/27 7,501
580636 중학생 과외 교재의 경우 개념유형부터 보통 시작하나요 5 수학 2016/07/27 1,319
580635 말이안될수도 있지만 착상되고 바로 유두통 있을수 있나요? 빨리와줭 2016/07/27 2,915
580634 뒷베란다에서 우수관통해서 세제냄새가 너무 나네요 5 고민 2016/07/27 1,707
580633 9급 10년차면 월급이 6 ㅇㅇ 2016/07/27 3,9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