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유영철
그리고 형사한테 알아서 자기가 죽인 사람들 쭉 써서 내던데 왜 그랬던 건가요 왜 자발적으로?
1. ㅇㅇ
'16.7.3 9:43 AM (211.237.xxx.105)어떻게 들어갔나는 안나왔어요. 그게 유영철이 한건지도 아리송하고..(처음에 유영철이 자발적으로
지가 했따고 떠벌였다가 나중에는 안했다고 부인)
그 할머니가 맨발로 나와 문을 열어줬다던데 그것도 아리송.. 유영철이 한건지 아닌지 아직 결론 안났어요.2. 자발적으로 적은거 그건
'16.7.3 9:51 AM (58.231.xxx.76)어제 방송 못봤지만
싸이코패스다 보니 살인을 무슨 훈장처럼?
자랑하듯 그런거아닐까요?
지가 안한것도 했단식인거 보면.3. 앗
'16.7.3 10:18 AM (175.253.xxx.158)저도 궁금했어요
잠이 쏟아지는바람에4. ...
'16.7.3 10:43 AM (125.177.xxx.71)수사당국이 뚜렷한 증거를 잡고 사건을 주도해 간게 아니라
유영철의 자백에 의해 수사가 이뤄진거예요.
그자가 말한 곳에 가보면 유기된 시신이 발견되는 일이 11차례인가 계속되니까
그럼 이것도 니가 한 거냐, 그것도 니가 한 거냐 하면서 온갖 미제사건을 다 들이밀었고
유영철은 그때마다 내가 했다 안했다 번복하면서 경찰을 갖고 논거죠.
자신이 사형선고를 받을 거라는 걸 알고는 있지만 더 살고는 싶고
그렇다고 완전히 빠져나갈 수는 없으니
재판 받아 사형선고 받으면 좀 있다가 새로운 범행을 자백했다고 해요.
그럼 그 사건을 수사하고 기소하고 재판하고 이러는 동안 다시 시간이 연장되고 이런식으로.
물론 그 과정에서 자신이 거물(?)처럼 대우받고 있다는 쾌감도 있었다 하고.
아주 영리한 사이코패스라고 합니다. 과시욕도 크고.
그 할머니 사건은 전문가마다 의견이 다른데 어떤 분은 기존의 패턴과 다르다는 입장이고 어떤 분은 유영철이 늘 일관성 있게 살인을 한 건 아니라며 범행 방법을 바꾸는 과정에서 충분히 벌어졌을 가능성을 수사해야 한다고 했고 무엇보다 초동 수사 때 유영철이 온전히 자신의 지식만을 바탕으로 진술한 것인지 경찰이 말해준 내용이나 언론보도에서 본 내용을 섞어 말한건지 구별하지 않고 수사를 진행했기 때문에 그것부터 바로잡아야 한다고 했어요.
마치 자기가 사회정의의 수호신인양 떠벌이고 다녔지만
유영철의 가장 많은 전과는 절도라고 합니다.
살인을 하는 와중에도 자잘하게 금품 많이 훔쳤다고 -.-;;
죄의식도 없는 사이코패스 더하기 자기 잘못으로 이혼당하고 여자한테 거부당한 걸로 여자한테 앙심품고 애먼 여자들 죽이고, 죄없는 돈 많은 노인들 죽이고, 십자가를 목에 걸고 기도하면 죄가 감형될 것으로 믿었으나 실형을 선고받자 하나님도 다 사기라며 큰 교회 주변 부잣집을 타깃으로 잡았다고 하는 말에 정말 헛웃음이 나더군요.5. 굿샷
'16.7.3 11:04 AM (223.33.xxx.232)윗님... 정리 끝내줍니다
6. ...
'16.7.3 11:10 AM (211.59.xxx.176) - 삭제된댓글사진 보면 얼굴 완전 순하게 생겼더라구요
생긴대로 노는게 아니더라는
누가 그런 살인 저지를 놈이라 생각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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