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요즘 젊은남자애들 벗겨보면 여자몸과 똑같아요

ㅇㅇ 조회수 : 11,029
작성일 : 2016-07-03 09:27:39
요즘 젊은 남자애들이 다들 말라서그런지

벗겨보면 여자몸과 다를바가 없어요

허리라인은 s라인에 여리여리한 몸매..

다리는 얇고....
IP : 223.62.xxx.102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6.7.3 9:29 AM (175.209.xxx.110)

    인정...제 취향엔 정말 노노노노 .....

  • 2. ...
    '16.7.3 9:31 AM (220.75.xxx.29)

    그런가요? 운동 많이들 하지 않나요?

  • 3. ㅁㅁ
    '16.7.3 9:35 AM (175.193.xxx.52) - 삭제된댓글

    ㅎㅎ젊은남자애들 벗겨볼일이 뭐가 있죠?

  • 4. ㅇㅇ
    '16.7.3 9:35 AM (223.62.xxx.102) - 삭제된댓글

    저 남자라서 젊은남자애들 벗은몸 자주 봅니다

  • 5. 맞아요
    '16.7.3 9:38 AM (203.251.xxx.174)

    그래서 싫어요.
    남자로 안느껴짐.
    샤이니? 그 아이돌들 같아요.
    여리여리
    운동해서 근육으로 커버하는게 좋을듯.....

  • 6. 82에
    '16.7.3 9:40 AM (117.111.xxx.77) - 삭제된댓글

    글제목 옆에 글쓴이 성별표시 기능 있으면 글을 더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을것 같아요.

  • 7. 다리도 어쩜
    '16.7.3 9:50 AM (58.143.xxx.78)

    늘씬한게 털만 깍아놓음 여자다리
    갖고 싶더군요.

  • 8. ㅇㅇ
    '16.7.3 9:53 AM (223.62.xxx.102)

    저 남자라서 젊은남자애들 벗은몸 자주보는데
    여자몸 보는것같아서 깜짝깜짝 놀랄데가 많습니다
    "쟤들은 남성호르몬이 안생기나"라고 느낄때가 많아요
    허리는 쏙 들어갔고 다리는 여자다리보다 얇고..

  • 9. 고기에
    '16.7.3 9:57 AM (58.143.xxx.78)

    호르몬 먹어서 그럴까요? 꽃미남 참 많아요.ㅎㅎ

  • 10. .....
    '16.7.3 9:59 AM (1.244.xxx.156)

    저희 아들이 중2인데 원글님 말한 몸이예요.
    너무 말라서 날씬한 아가씨 몸을 보는것 같아요.
    어떻게 평범한 몸으로 만들어야 할지 고민입니다.

  • 11. 종아리가 참 얇아요.
    '16.7.3 10:01 AM (59.16.xxx.183)

    늘씬 낭창

  • 12. 아 그런데
    '16.7.3 10:04 AM (203.251.xxx.174)

    아버지 젊은시절 사진 보니까
    그나이대는 다 그렇게 늘씬늘씬해요.
    나이들면서 아저씨화 되던데요.

  • 13. 그럴 나이임
    '16.7.3 10:10 AM (175.117.xxx.235)

    30넘으면 그때부터 아저씨화

  • 14. 몸도
    '16.7.3 10:18 AM (60.36.xxx.16)

    몸이고, 얼굴생김새나 표정들도 하나같이
    다..내시같아요,,

  • 15. ㄷㄱ
    '16.7.3 10:24 AM (218.39.xxx.246)

    울아들이 다리가 평범한 남자다리예요
    근데 또래 지들끼린 그 얇은 다리가 부러운가봐요
    허벅지 다리 알통 빼겠다고 노력하더군요
    삐쩍 가느다란 다리 안 이쁘다해도 다리살빼고싶어해요

  • 16. ㅇㅇ
    '16.7.3 10:28 AM (223.62.xxx.102)

    저 79년생 남자인데
    제가 10대,20대이던 시절엔 마른남자가 거의 없었어요
    확실히 요즘남자애들이 옛날남자들보다 말랐어요

  • 17. 올레
    '16.7.3 10:30 AM (223.33.xxx.139)

    징그럽다.. 그래서요?
    게이인가?ㅋㅋㅋㅌ

  • 18.
    '16.7.3 10:37 AM (175.223.xxx.208)

    집에서 팬티만 입고 다니는 거 놔둔다고 욕할려나

    아들들이 여름이라 팬티만 입고 다녀요
    남편도 같이...

    근데 고딩인 큰 아인 남자 몸같고 통통해서 전반적으로 굵어요
    중학생인 작은 아인 뭐랄까 가늘가늘하니 여자아이돌 몸 같아요
    그래서 작은 아이를 많이 먹이려하는데 먹으면 화장실에 가서
    안타까워요

  • 19. 음..
    '16.7.3 10:41 AM (175.118.xxx.178) - 삭제된댓글

    벗겨본 적이 없어서 ㅋㅋ
    근데 대체로 우리때보다 체형 자체는 달라진 거 맞아요. 그리고 그리 마른 아이들 컴플렉스라면서 막 근력운동 시작해 근육질 되는 애들도 있고

  • 20. 네..
    '16.7.3 10:47 AM (111.65.xxx.126)

    뼈대가 가늘고 호리호리...체형이 변하는거같아요...
    전 갠적으로 별로에요...

  • 21. ...
    '16.7.3 10:54 AM (211.59.xxx.176) - 삭제된댓글

    그것도 한때에요
    울 남편 고딩 사진 보면 어깨도 좁고 넘 마르고 가늘어 깜짝 놀랄정도인데
    친정 남자형제들은 그런 사람 없었거든요
    근데 나이 먹으니 살이 붙어 그냥 아저씨입니다

  • 22. 푸른하늘
    '16.7.3 10:54 AM (211.186.xxx.23)

    꼭 그렇지 않던데요 울아이가 원글님이 말하는몸매의 소유자인데 컴플렉스예요~주위친구들은 그렇지않아요

  • 23. ...
    '16.7.3 10:56 AM (211.59.xxx.176) - 삭제된댓글

    그것도 한때에요
    울 남편 고딩 사진 보면 하얗고 어깨도 좁고 넘 마르고 가늘어 깜짝 놀랄정도인데
    친정 남자형제들은 그런 사람 없었거든요
    근데 나이 먹으니 살이 붙어 그냥 흰둥이 아저씨입니다

  • 24. ...
    '16.7.3 10:58 AM (211.59.xxx.176)

    그것도 한때에요
    울 남편 고딩 사진 보면 하얗고 어깨도 좁고 넘 마르고 가늘어 깜짝 놀랄정도인데
    친정 남자형제들은 그런 사람 없었거든요
    근데 나이 먹으니 살이 붙어 그냥 흰둥이 아저씨입니다
    7살 울 아이도 벌써 아이들 사이에서 작은 차이가 보여요
    키는 작지 않지만 다부져 보이지 않고 좀 말랐다 싶은
    그래도 남편 보며 괜찮아지겠지 위안 받아요

  • 25. ㅇㅇ
    '16.7.3 11:53 AM (125.191.xxx.99)

    운동도 예전보다 덜하고 매일 차타고 다니고 햇빛도 안보고 게임이나 하고 공부한타고 매일 앉아 있으니 근육도 없고 그러니 입맛도 없고.... 그러니 말라 비틀어짐. 엑소같이 말라야 스키니진에 무릎이 넝마같이 찢어진 바지 입을수 있음.

  • 26. 서른넘으니 아저씨화되어
    '16.7.3 11:59 AM (122.37.xxx.51)

    거의다요
    관리 잘받는 연옌도 화면발일뿐
    박유천보니.....확실하데요

  • 27. 굳이
    '16.7.3 12:48 PM (220.85.xxx.192) - 삭제된댓글

    이런걸 궁금해 하지도 않았는데.
    이런 글을 쓰는 님이 더 궁금하네요

    그리고 '벗겨보면?'
    ..

  • 28. 이딴글
    '16.7.3 12:48 PM (180.92.xxx.185) - 삭제된댓글

    남자가 왜?
    관심있어요?

  • 29. 벗겨보면?
    '16.7.3 12:56 PM (175.120.xxx.173)

    사우나에서 벗은것을 보면이 아니고...

    표현이 독특하긴 합니다.
    그리고, 다리는 얇은게 아니라 가늘다고 합니다.

  • 30. 헐...
    '16.7.3 2:23 PM (182.222.xxx.79)

    나 여자글인줄 알았네...
    뭣이 중한디,그게 뭐시 중한디?
    같은 동성끼리,
    벗겨놓으면 에스라인에 호리호리,
    헐퀴..묘사가

  • 31.
    '16.7.3 4:19 PM (218.157.xxx.159)

    그래서 저 여리여리하 송중기 별로더군요/

    님지 느낌이 안나는 아이돌들도 그렇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80619 남자도 이쁘게 생겼다 잘생겼다 립서비스 듣나요? 3 .... 2016/07/28 2,325
580618 한효주 나오는드라마나 영화... 10 ㅇㅇ 2016/07/28 2,274
580617 남편의 실직 슈퍼를 해도 될까요?? 17 사주에 있나.. 2016/07/28 5,507
580616 음식알러지피부염 잘 아시는 분 계세요? 1 .., 2016/07/28 1,040
580615 아직도 기억나는 점심시간마다 도시락 들고 따라오시던 과장님~ 12 두딸맘 2016/07/28 3,759
580614 신랑이 선원인데..고양이 키우면 안될까요? 22 ㅇㅇ 2016/07/28 3,462
580613 만두와 동그랑땡 만들려고 해요 3 ... 2016/07/28 878
580612 여름휴가에 짐잔뜩 싸가는 아들 13 sa 2016/07/28 3,285
580611 차없고 돈 별로 없는 여자 혼자 잘 지내다 올곳이 있을까요? 10 휴간데~ 2016/07/28 4,073
580610 이런 친정엄마 퍼센티지는 몇퍼센트나 될까요? 5 2016/07/28 1,889
580609 아직 시어머니가 어려운데 어쩌죠. ㅠㅠ (좀 길어요) 21 _( ..).. 2016/07/28 3,811
580608 환율 많이 떨어졌네요..^^ 5 달러 2016/07/28 3,384
580607 스트레스가 하늘을 찌르네요 .. ggg 2016/07/28 833
580606 웃을때 박수치거나 옆사람 때리는거 17 55 2016/07/28 6,182
580605 집밥 백선생에 나온 가지밥 맛있네요 13 당근 2016/07/28 5,602
580604 유효기간이 지난 투썸 상품권 사용될까요? 2 미안해서 2016/07/28 1,135
580603 여론-공직자수사처 찬성 69.1% 4 공수처 2016/07/28 561
580602 알바직원 업무변경시 - 의견 좀 부탁드려요 4 나무 2016/07/28 650
580601 막걸리 드시는 분들, 어떻게 해서 드시나요? 13 ..... 2016/07/28 3,109
580600 서울근교 당일치기 부모님 모시고 갈만 한 곳 추천 부탁드려요~!.. 1 dd 2016/07/28 1,986
580599 음식물 쓰레기통 씻는거 고역이네요..산뜻할방법 없을까요 15 벌레싫음 2016/07/28 4,414
580598 대학원 휴학을 해야 할지 고민되네요 8 ㅇㅇ 2016/07/28 2,348
580597 도와줘요 82수사대~ 일본만화책 제목 2 헤베 2016/07/28 807
580596 음식을 복스럽게 맛있게 먹는사람 보면 어떤가요? 12 ... 2016/07/28 5,328
580595 살 수만 있다면 강남 들어가 사는 게 좋겠죠? 14 고민 2016/07/28 4,0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