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반찬 하나도 없으니 햄이라도 사놓을걸 싶었어요

사미 조회수 : 3,748
작성일 : 2016-07-03 08:24:19
바쁘게 다니다 보니
오랜만에 아이들 집밥 차려주려니
반찬이 하나도 없더라구요
해롭다고 햄이나 인스턴트 사 놓은거도 없고‥
차라리
그런종류가 이럴때 아쉽더라구요

정말 후다닥 해서 올릴 반찬
뭘 준비해놓음 좋을까요?
IP : 115.139.xxx.56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엄마
    '16.7.3 8:25 AM (220.79.xxx.179) - 삭제된댓글

    계란말이 감자채볶음

  • 2. ㅇㅇ
    '16.7.3 8:27 AM (211.237.xxx.105)

    김치볶음밥에 계란말이

  • 3. ..
    '16.7.3 8:27 AM (117.111.xxx.161)

    수제햄이랑 하림 멘츠카츠...냉동해 놓고

    햄으로 채소랑 볶아주고. 멘츠카츠는 오븐에 구워 줘요.

    파래자반. 냉동해 놓고 볶거나 무치거나...

  • 4. 계란 반숙해서
    '16.7.3 8:28 AM (14.34.xxx.210)

    진간장 참기름 넣고 밥 비벼주면 애들이 잘 먹어요.

  • 5. 겨울
    '16.7.3 8:40 AM (59.27.xxx.238)

    한번에 돈까스 왕창 만들어서 얼려두구요.
    김혜경선생님 레피인데 돼지고기 다진거 치대서 빚어서 구우면 스팸맛 나요. 그것도 같이 만들어서 한장씩 얼려둬요.

  • 6.
    '16.7.3 9:08 AM (121.129.xxx.216)

    멸치 어묵 냉동해 놓고 반찬거리 없으면 꺼내서 해 먹어요
    갈치 가자미도 손질해서 냉동해 놓고 해동해서 구워도 되고요

  • 7. ..
    '16.7.3 9:09 AM (112.140.xxx.23)

    가래떡 냉동실에 구비해두면 쓰임새 좋죠

  • 8. ㅅㄷㅈ
    '16.7.3 9:45 AM (183.103.xxx.81)

    저도 햄은 쟁여 놓아요 스팸이나 다리미햄 아님 분홍소세지도 계란 입혀서 부쳐놔도 괜찮고요 줄줄이비엔나랑 후랑크 소세지도 맛있더군요 함박스테이크도 좋고요

  • 9.
    '16.7.3 10:12 AM (220.121.xxx.167)

    겉절이에 감자채 햄 북어국 올리니 진수성찬이 따로 없네요남 맛있어용.^^

  • 10.
    '16.7.3 11:54 AM (180.229.xxx.156)

    스팸 참치 계란 김 항상 있어요.

  • 11. 그냥
    '16.7.3 12:57 PM (211.216.xxx.146) - 삭제된댓글

    집에 있는 재료와 후라이팬 하나로 끝낸다는 느낌으로.
    먼저 고기- 단백질 종류를 볶아요. 소금 후추 등등 간을 하든지 하면서요.
    그리고 곁들이로 있는 거 다 넣어주죠. 마늘, 양파, 토마토, 버섯, 양배추 같은 야채 종류,
    익으면 버터나 치즈 종류 올려서 녹는 듯 하면 불 끈 다음 초록색 야채 종류를 올리고 끝.
    식초 참기름 간장 케찹 겨자 고추가루 깨소금등으로 각자 마음 대로 소스를 만들라고 하면 재미도 있고요.
    (달걀 노른자는 덜 익히는 게 좋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86166 나랏돈 30억 꿀꺽한 기업인에 총리상 준 '황당한 정부' 3 ㅜㅜ 2016/08/16 634
586165 퀴노아 밥 지을 때 넣기도 하나요? 4 June 2016/08/16 1,248
586164 폴더폰과 오래된 스마트폰의 충전기가 같나요? 1 충전 2016/08/16 398
586163 고3수시논술 2 컨설팅 2016/08/16 1,188
586162 별자리 배우고 싶어요 4 ... 2016/08/16 794
586161 돈 부족한 이사, 인테리어를 할까요 말까요??? 28 고민중 2016/08/16 4,229
586160 디지털피아노 처분해 보신분요.. 2 궁금 2016/08/16 1,354
586159 옥수수가 끝물이죠? 마음이 조급해 지네요 7 옥수수좋아 2016/08/16 1,678
586158 왜 해마다 광복절 전날 대형콘서트를 일본에서 할까요? 6 라라라 2016/08/16 1,647
586157 서울대학교 자유전공학부가 궁금합니다 13 두리맘 2016/08/16 4,324
586156 ‘한강의 기적’ 꺼내 ‘헬조선’ 역공, 청년세대에 ‘자긍심’ 강.. 3 세우실 2016/08/16 700
586155 함초 생즙 어떻게 해야 맛있을까요? 2 함초 2016/08/16 458
586154 이게 갱년기 때문인지 더위 때문인지 14 .. 2016/08/16 4,887
586153 위염인가 내장출혈인가 엄청 걱정했어요. 3 역시 82!.. 2016/08/16 1,443
586152 회사가기 싫어요 4 싫다 2016/08/16 1,080
586151 어제 올린 기사 모음입니다. 1 기사모음 2016/08/16 302
586150 (질문)노모의 엉치통증! 3 쿠이 2016/08/16 1,100
586149 더위에 더 살 찌지 않았나요? 19 퉁퉁 2016/08/16 4,630
586148 대기업 주재원으로 나가면 어떤 집 제공받나요? 8 궁금 2016/08/16 5,766
586147 2016년 8월 16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2 세우실 2016/08/16 513
586146 요즘 ADHD 아이들이 너무 많네요. 71 하늘 2016/08/16 22,577
586145 혹시 안과 라섹수술은 1 82cook.. 2016/08/16 606
586144 908명 삭발식 이야기 7 의심스럽다 2016/08/16 1,123
586143 대전분들알려주세요 점순이 2016/08/16 565
586142 남편될 사람이랑 취향이 너무 다르면요 24 홍차 2016/08/16 6,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