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또 지웠어요?

시금치 시누 조회수 : 1,849
작성일 : 2016-07-03 00:50:24
원글 펑도 아니고,
댓글 단 분들이 몇인데,
연달아 두번을 먹튀!

이럴거면 글을 올리지 마시던가.
이런 사람들 앞으로 82 안오셨으면 좋겠음.

IP : 175.223.xxx.17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미틴시누이년
    '16.7.3 12:52 AM (115.143.xxx.8)

    그러게요.지엄마 불쌍하면 지가 모시든가
    정성껏 댓글다신분도 많았는데 걍 먹튀.평소 올케한테 어찌했을지 뻔해요

  • 2. 아도대체
    '16.7.3 12:54 AM (116.39.xxx.42) - 삭제된댓글

    싫다는데 억지로 들어간 시엄니가 눈치를 보긴 뭘 보겠어요?
    올케가 눈치보고 힘들어할 건 생각도 않고 지 엄마입장에서만 불쌍하다 생각하고 참 대단한 시누들임.
    그렇다고 데려가지는 않고 올케 어떻게 잡을까 고민이나 올리고 앉아있고.

  • 3.
    '16.7.3 12:55 AM (223.62.xxx.14) - 삭제된댓글

    지는 모시기싫으면서 대리효도 강요하는 미친글 말하는거죠?

  • 4.
    '16.7.3 12:58 AM (175.223.xxx.152) - 삭제된댓글

    끝까지 엄마 불쌍하고 올케 데면데면해서 원망스럽다는 는 시누 글.

    그 올케되시는 시누분 얼굴도 못본 저도 왜 그런지 오죽...알만하고도 남음. 밥이라도 사고 싶은 심정.

  • 5. 참나
    '16.7.3 1:00 AM (219.248.xxx.150)

    나를 비롯해 많은 분들이 지보고 모시라니까 듣기 싫었던거죠. 지 싫은걸 왜 남에게 강요해. 지는 모시지도 않으면서 감놔라 대추놔라 어휴..

  • 6.
    '16.7.3 1:03 AM (175.223.xxx.216)

    끝까지 엄마 불쌍하고 올케 데면데면해서 원망스럽다는 는 시누 글.

    그 올케되시는 분 얼굴도 못본 저도 왜 그런지 오죽...알만하고도 남음. 밥이라도 사고 싶은 심정.

  • 7. dlfjs
    '16.7.3 1:06 AM (114.204.xxx.212)

    어떤며느리가 딸같을까요
    합가하면 데면데면은 양반,,, 그림자 취급, 같이 거실에도 안있는대요
    그런소리 들으니 나도 올케도 합가 못하겠더라고요
    사이 틀어지는건 시간문제에요

  • 8. ...
    '16.7.3 1:08 AM (49.225.xxx.127) - 삭제된댓글

    엄마가 그리 안쓰러우면 자기가 모시면 될일... 쳐들어온 시어머니 모시는데 올케한테까지 읏는 낯해주길 바라면 못써요.

  • 9. ....
    '16.7.3 1:47 AM (58.233.xxx.131)

    진짜 웃긴 시누더군요. 창피한거 모르고 글올린거 부터가....

    그렇게 불쌍하면 지가 모시던지.. 꼭 그러는 인간들이 지는 절대 안모시죠..
    그리 불쌍하면 언능 모셔가라 댓글 많으니 지워버리더군요..

  • 10. ㅇㅇ
    '16.7.3 2:31 AM (124.50.xxx.166) - 삭제된댓글

    시누 넷
    그중 한 시누이가 남한테도 봉사하는데
    그생각하고 자기 부모한테 잘하라고 나이도
    나보다 10살 많으면서 정작 본인은 본인 시어머니
    싫어서 남편보고 모시라고 해 남편만 보냄
    이렇게 이기적입니다

  • 11. 진짜
    '16.7.3 8:17 AM (211.58.xxx.167)

    늙으면 죽어야지 며느리는 남이니 그렇다 쳐도 딸년도 모시기 싫어서 저러고...

  • 12. 211.58님
    '16.7.3 9:20 AM (175.223.xxx.212) - 삭제된댓글

    읽기만 해도 고구마 백만개에요.
    그 글 시어머니 스타일, 이 모든 분란과 다툼의 원인을 제공하는 태도, 게다가 저 passive aggressive 화법.
    누가, 왜, 꼭 모셔야 하나요? (늙으면) 왜 대접받아야 하나요?
    늙건 젋건 서로의 생활과 입장을 존중하며 주체적이고 사이좋게 살면 어디가 잘못되는지 원.

    아, 저 나이 많은 사람입니다.

  • 13. 211.58님
    '16.7.3 9:23 AM (110.70.xxx.49)

    읽기만 해도 고구마 백만개에요.
    그 글 시어머니 스타일, 이 모든 분란과 다툼의 원인을 제공하는 태도, 게다가 저 passive aggressive 화법.
    누가, 왜, 꼭 모셔야 하나요? (늙으면) 왜 대접받아야 하나요?
    늙건 젋건 서로의 생활과 입장을 존중하며 주체적이고 사이좋게 살면 어디가 잘못되는지 원.
    물론 삶의 끄트머리에서야 기대고 도움받게 되겠지만,
    적어도 그때까지의 좋은 사이에서 쌓아온 것들로 인해서만이 그렇게 기댈 수 있고 받아들여 돕는 관계가 자연스럽고 자발적이 되는 것이 가능하다는 걸 좀 아시기 바랍니다.

    아, 저 나이 많은 사람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83441 가톨릭대학교요 8 >&l.. 2016/08/05 3,300
583440 베란다에 냉장고 있는집? 겨울에 어떻게 쓰세요? 13 1111 2016/08/05 11,899
583439 부산분들 요즘 날씨 어떤가요? 5 덥다는데 2016/08/05 1,312
583438 완벽한 남편 바라기... 1 에고 2016/08/05 1,740
583437 잘 거절하는 법(?) 3 거절 2016/08/05 1,781
583436 김희애도 17 역시 2016/08/05 8,147
583435 태국 은퇴비자 있네요. 1 뜨고 싶당 2016/08/05 4,560
583434 일주일내내 같은 택배 아저씨가 오시네요. 17 2016/08/05 3,901
583433 무지외반증인데 핏플랍 슬라이드 신으시는 분 계세요? 3 .. 2016/08/05 2,146
583432 식탁조명 달려고하는데요 몇개를 다는게 이쁠지... 4 1600 2016/08/05 1,242
583431 씨알마트 한우 차돌박이 맛있네요.(믿을수 있어서 추천해요) 두딸맘 2016/08/05 988
583430 감자에 싹이 나는데 어떻게 보관해야 하나요 5 보관법 2016/08/05 1,270
583429 남편쪽 조상을 위해 지내는 제사가 진심으로 우러나와서 하시는 분.. 23 손 드세요 2016/08/05 3,234
583428 아이가 커졌어요. 볼수있는곳 없을까요? 1 크하하 2016/08/05 948
583427 50대 아줌마 영양제 추천해 주세요 3 몸이 종합병.. 2016/08/05 1,837
583426 남편이 친구들끼리 해외여행을 계획 5 반대 2016/08/05 2,085
583425 에어컨오래틀때 꼭중간에 환기해야되나요? 2 더워 2016/08/05 1,854
583424 뉴질랜드 이민의 현실과 가능성 1 뉴질랜드 2016/08/05 2,468
583423 코팅압력솥태웠어요 2 코팅 2016/08/05 639
583422 전주 한옥마을 맛집 추천부탁드립니다. 11 해니마미 2016/08/05 2,770
583421 38 사기동대 ... 25 인생드라마 2016/08/05 3,756
583420 가지고 다니면서 인강 듣기 적합한 컴이나 기구는 뭔가요? 3 교육 2016/08/05 1,228
583419 혹시 직급 낮은 후배와 사내연애 하시는 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9 설레는 2016/08/05 4,167
583418 연애의 발견 지금 방영해요 2 .. 2016/08/05 1,180
583417 광안리 or 해운대? 7 부산해수욕장.. 2016/08/05 1,5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