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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왜 이러죠?

비비 조회수 : 1,679
작성일 : 2016-07-02 21:42:41

자기 이야기가 많네요.

살짝 비웃음스런 글들..흠

그래서 저도 하나 보탤..까요?

저는 과외를  하는데요

물론 제 일도 열심히 하고 보람도 있지만요

학생들에게 힘을 주기 위해서 꼭 반 년 정도 되면 제가 해 주는 말이 있어요

나랑 수업 하는 중에 네게 꼭 좋은 일이 한 가지 생긴다

그러니 그 일이 무엇이면 좋은 지 생각해라 그러거든요

의외로 성적 향상이길 바라는 학생은 거의 없어요.

이사,반장, 부모님 화목 등 등

제가 마칠 때 쯤 거의 소원이 이루어져 있어요.

저는 종교가 있고 웬지 제게 수호천사도 있는 듯 해요.

그런데 일 하는 중에 이상하게 이게 들어맞아서 항상 학생들에게 이렇게 말하곤 하네요.

악플 조금 예상하지만 사실입니다.

IP : 218.154.xxx.10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시크릿
    '16.7.2 9:45 PM (175.126.xxx.29)

    에도 나오잖아요
    자기가 간절히 원하면 온 우주가 그 기를 보내준다

    허무맹랑한 말 같지만,
    전 맞다고 생각해요

    우리가 점볼때도
    좋은건 안맞고
    나쁜건 잘 맞는다면서요?
    그것도 계속 나쁜것만 생각하니 우주의 기운이 나쁜그 기운을 불러들이는거겠죠.


    뭘 계속 생각하면 그 에너지. 그와 관련된 일들이
    자꾸 생각나고 아이디어도 나오고 ...그렇게 되는듯

    수호천사?그런건 아니라고 봄.

  • 2. 한마디
    '16.7.2 9:48 PM (219.240.xxx.107) - 삭제된댓글

    비오는 날엔 환자들 상태가 안좋아져요

  • 3. ㅇㅇ
    '16.7.2 9:57 PM (122.36.xxx.80) - 삭제된댓글

    성적보단
    부모님의 화목을 기도하는 학생들이 많음에
    조금 노랬어요
    저도 어린시절 부모님이 늘싸우셨기에 늘불안했거든요
    원글님 학생들에게 진심으로 다가가세요
    부탁드립니다

  • 4. Right
    '16.7.2 9:57 PM (223.62.xxx.211) - 삭제된댓글

    님은 그런 좋은 기운을 가지신 분이구요.
    학생들 가르치신다니 더욱 좋네요.
    결혼 안 하신것 같은데
    결혼하시면 그 좋은 영향력이 남편과
    자식에게 갑니다.
    특별하신 분이에요. 이미 알고 계신 듯 하지만요^ ^

  • 5. ..
    '16.7.2 10:06 PM (211.107.xxx.145)

    우연일리는 없습니다..

  • 6. 오~
    '16.7.2 10:24 PM (180.92.xxx.185) - 삭제된댓글

    우리애한테 한번 물어봐주심....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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