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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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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나이보다 훨씬 나이들게 주변에서 보는 분들 없으실까요

ㅎㅎㅎ 조회수 : 2,087
작성일 : 2016-07-02 20:49:35

아..속상합니다.

30대 초반까지는 제 나이로 보거나 더 연하로 보던데

이후부터 훅훅 늙더니 이제 마흔인 지금은 왠만하면 47~8로 보네요

헐.....

살이 푹 찐것도 아고..

옷을 노티나게 입는것도 아니고요

얼굴 자체가 노안으로 생겼나 봐요

이것땜에 성형외과 갈까 심각하게 고민중이에요

저 정말 잘못하면 이제 50대로 볼까 걱정되요

왜이렇게 나이 들어 보이는 걸까요...

IP : 220.78.xxx.217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얼굴이 어떠시길래..
    '16.7.2 8:50 PM (175.120.xxx.173)

    헤어나 화장 영향이 커요.

  • 2. 도대체
    '16.7.2 8:50 PM (175.126.xxx.29)

    어떻게 하고 다니시길래?
    옷차림이나 머리...같은게 문제가 아닐까요?
    평소 차림을 적어보세요

    그렇게 나이드는 사람 요즘 보기 어려워요
    혹시 올백으로 다니시나요?

  • 3. nn
    '16.7.2 8:56 PM (220.78.xxx.217)

    모르겠어요 저도..ㅠㅠ
    그냥 머리는 단발이고 청바지 잘 입고 다녀요 티셔츠에 안경썼고요

  • 4. 도대체
    '16.7.2 8:59 PM (175.126.xxx.29)

    그차림이
    어려보이면 한참 어려보이고
    촌스러워보이면 한참 촌스러워 보일듯하네요...
    체중은 어떤가요?뚱인가요? 말랐나요?

    안경이 문젠가
    혹시 안경에 큐빅 박지는 않으셨죠?
    큐빅 박으면 열살은 많아 보여요.

    혹시 화장을 전혀 안하나요?
    립스틱과 볼터치만이라도 하면 생기있어보이는데.

  • 5. 일단
    '16.7.2 9:04 PM (211.244.xxx.154)

    안경을 단색 플라스틱 뿔테로 바꾸시고요.

    눈썹...눈썹도 요즘 탤런트들 눈썹 어떻게 그렸는지 유심히 보세요. 남색빛 나면 안되고 부드러운 갈색에 너무 갈매기 눈썹처럼 꺾여있으면 안됩니다.

    청바지는 어떤 스타일로 입으셨나요.

    피부는 썬크림까지 바른 위로 아이오페 쿠션 정도까지만 하고 립스틱을 너무 과하게 붉은 톤으로는 하지 마세요.

    그리고 누구 한명을 정하세요. 정해서 그 스타일로 따라 해보세요.

    마흔이면 요즘엔 서른 중반 정도로 충분히 보일 수 있어요.

  • 6. 얼굴형
    '16.7.2 9:05 PM (1.237.xxx.224) - 삭제된댓글

    긴 얼굴형이거나 잔주름이 좀 많은가요?
    그럼 좀 들어보이더군요..

  • 7. 단발에
    '16.7.2 9:15 PM (175.120.xxx.173)

    티셔츠 청바지면..
    옷은 젊은 사람이 즐겨입는 옷이지만, 중년이면 오히려 추레해보여요..

    중년 단발이 무난한 머리라 튀지는 않겠지만, 단발 어울리는 사람이 더 드물고 오히려 더 노티나 보여요..
    중년은 단발머리라는 고정관념부터 버리세요..
    거기에 안경까지..
    화장까지 잘 안하는편이라면 노티나 보이는게 당연하게까지 생각되네요.

  • 8. 노안이라면
    '16.7.2 9:41 PM (121.134.xxx.204)

    얼굴이 길고, 인중이 긴 편이신가요?
    턱이 길거나 얼굴에 살이 없어도 나이들어 보이구요.

  • 9. ...
    '16.7.2 9:45 PM (114.204.xxx.212)

    안경 벗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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