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세월호809일)미수습자님들이 꼭 가족에게 돌아오시기를. . .!!!

bluebell 조회수 : 402
작성일 : 2016-07-02 18:22:24
잊을 수 없는, 끝까지 기다려야 하는 세월호 안의 아홉사람..
기다리겠습니다.

허다윤,
조은화,
남현철,
박영인,
어린 권혁규,
권재근님,
고창석선생님,
양승진 선생님,
이영숙님

그 바닷속에서 이제는 나오셔야죠..

정부는 어서 수색하고, 제대로 인양해서
부디 가족들의 품으로 , 미수습자님들이 꼭 돌아오게 해주세요. . !
IP : 210.178.xxx.10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bluebell
    '16.7.2 6:26 PM (210.178.xxx.104)

    고3 딸내미와 동생이 시험기간이라 사실은 안가려다가. . 안가고 가시방석인거 같아. .저녁 차려주고 유가족이 농성중이신 정부청사로 가려합니다. 사실 밥만 주고 나면 저는 할일도 없는데. . 부모로서 자리만이라도 지키려다가, 오늘이 노숙농성 마지막이라 영 맘에 걸려서요. .
    너무 멀지 않은 곳에 계시는 분들, 저처럼 망설였다면, 어서 출발하세요~

    글쓰는 시간 놓칠까봐 미리 글 올리고 갑니다. . ^^

  • 2. ...
    '16.7.2 6:37 PM (110.8.xxx.113)

    bluebell님 정말 고맙습니다...
    다윤아 은화야 영인아 현철아
    고창석 선생님 양승진 선생님
    어린 헉규야 권재근님
    이영숙님
    꼭 가족 품으로 돌아와주세요

    세월호 가족분들 힘내세요

  • 3. 유탱맘
    '16.7.2 7:45 PM (203.226.xxx.45)

    어떻게 잊습니까?
    잊을수 없습니다
    감시합니다 블루벨님

  • 4. 기다립니다
    '16.7.2 10:10 PM (211.36.xxx.160)

    잊을 수 없는, 끝까지 기다려야 하는 세월호 안의 아홉사람..
    기다리겠습니다.

    허다윤,
    조은화,
    남현철,
    박영인,
    어린 권혁규,
    권재근님,
    고창석선생님,
    양승진 선생님,
    이영숙님

    부디 가족들의 품으로 돌아오세요.

  • 5. 마음으로 함께 합니다
    '16.7.2 10:56 PM (14.42.xxx.85)

    마음으로 함께 합니다
    멀리 사는 지방민이라 ㅡ
    농성장까지 많은 분들이 함께 하셨을거라 믿습니다
    어떤 모습으로든 세월호의 진실규명에
    관심가져주시고 행동해 주시는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잊지 않고 아홉분을 기다립니다
    마음으로 함께 합니다

  • 6. ../..
    '16.7.2 11:34 PM (125.139.xxx.171)

    세월호에 갇힌 아홉분

    허다윤,
    조은화,
    남현철,
    박영인,
    어린 권혁규,
    권재근님,
    고창석선생님,
    양승진 선생님,
    이영숙님

    오늘도 기억합니다.

    유가족분들 마음 다스리며 계셔요..

    _(__)_

  • 7. ......
    '16.7.3 12:25 AM (223.62.xxx.102)

    다윤아, 은화야, 영인아, 현철아,
    혁규야, 권재근님,
    양승진선생님, 고창석선생님,
    이영숙님

    오늘도 여러분을 잊지 않고 기다립니다.
    꼭 돌아오셔서 사랑하는 가족들과 만나시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 8. bluebell
    '16.7.3 1:20 AM (210.178.xxx.104)

    지방에서 팩트티비로, 416티비로 생중계 같이 해주신 회원님들 고맙습니다! 저도 지각이라 지하철안에서 생방송 보며 갔어요. 몸이 함께 못할땐, 마음과 시간으로 같이 해주심 되죠, 뭐^^

    모든 행사 끝나고, 유가족 분들과 시민들이 서로 화이팅하며 보듬어 주는 시간이 있었어요. 눈시울이 발개진 아버님, 어머님들. .그동안의 맘고생이 아주 조금 느껴졌어요. .아. . 이 나라. .

    팽목항과 거리에서 무너지는 맘, 가족들 만나고 싶은 염원에 겨우 추스리며 시민들에게,
    아직 저 바다에 가족이 있으며, 온전한 세월호 인양이 절실하다는 사실을 알리는 미수습자가족분들. .
    부디, 꼭! 소원이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하느님! 저희 소원들어주소서. .

    아홉분외 미수습자님! 꼭 가족 만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72363 이시간이 좋다 2 맹꽁이???.. 2016/07/03 868
572362 일본 - 한국 ; 한국 - 베트남 ㅡㅡㅡ 2016/07/03 825
572361 디마프: 근데 결국 고현정은 17 디마프 2016/07/03 8,414
572360 1회 남은 과외비 환불 안되겠죠? 속상 2016/07/03 1,337
572359 중 국가주석 시진핑, 한국에 사드 배치 신중할 것을 권고 light7.. 2016/07/03 441
572358 이슬람교도 수니파와 시아파로 갈라지면서 변질된것 아닌가요? 4 bbll 2016/07/03 1,076
572357 고현정보니 나이 45세 먹으면 다이어트도 못하나봐요. 52 중년 2016/07/03 28,660
572356 하느님과 하나님의 차이가 뭔가요 19 사랑 2016/07/03 4,155
572355 임산부도 노출이 일상화? 9 2016/07/03 3,718
572354 심심풀이 무료사주 9 광고아님 2016/07/03 8,487
572353 가래떡 실온에두면 상할까요. 3 즐겨찾기이 2016/07/03 1,308
572352 토리버치도 직구 막혔나봐요 9 짜증 2016/07/03 4,682
572351 또 지웠어요? 8 시금치 시누.. 2016/07/03 1,746
572350 꾸란 경구 못 외면 고문, 방글라데시 인질극 생존자 증언 9 ........ 2016/07/03 1,715
572349 방학 과외 소개... 1 ... 2016/07/03 871
572348 끈기가 없어서 고양이밥을 못 챙겨주겠어요 2 의지박약 2016/07/03 1,133
572347 돈내고 암살이나 내부자들 다운받아볼까 하는데...뭐가 나을까요?.. 14 영화 2016/07/03 1,359
572346 발톱붉어지며 두툼해지는거 노화증세?인가요? 4 예쁜발톱 2016/07/03 1,680
572345 이종혁씨 라됴 진행 잘 하네요. 10 두데 2016/07/03 3,221
572344 치킨이요.... 5 ㄷㄷㄷㄷㄷㄷ.. 2016/07/03 1,135
572343 우리 집 같은 좋은 시댁이.... 3 잊고 싶은데.. 2016/07/03 3,340
572342 뉴스 보셨어요?층간소음으로 살인까지 하는 29 층간소음 2016/07/03 7,365
572341 앞으로 닥칠 부모의 간병이 두려워요. 8 굳어감 2016/07/03 4,449
572340 남편이 바람을 피웠는데 카톡을 뒤지던중 2 ... 2016/07/03 6,236
572339 생리전 증후군... 너무 힘듭니다 7 ... 2016/07/03 2,4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