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사람수가 3명이상 넘어가면 힘든거...

초코 조회수 : 2,661
작성일 : 2016-07-02 15:53:48



친구모임이든 친목이든 엠티든 카페에서 수다든지...술자리든지

사람수가 3명까지는 괜찮은데,

3명 넘어가면 그 자리가 좀 힘들어지고

무슨말을 해야할지 몰라서 주로 경청모드와 리액션만 하게된다든지

실언을 하게 되거나 립서비스를 하게된다는거...

독특한건가요... 이런분 많이 계신가요~ㅠㅠ

이런 경우 많이 내향적인 성격인건가요

제가 요새 만나는 남자분이 그렇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일대일 대화는 유연하게 잘하세요

특히 저랑은요..! ㅠㅠ

회사에서 발전된 사이인데, 회사 조직내에서 약간 어리버리~

사람들과 모임에서는 어리버리하고, 실언도 좀 한달까,,

사람 많이 있는 곳에서 힘들어하는게 보이는데.. 그런데..

저랑 따로 만나면 말도 잘하고 좀 다른 느낌이라서 호감형이에요

말도 잘 통하고요...

IP : 110.46.xxx.6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
    '16.7.2 3:55 PM (175.209.xxx.57)

    네 명이 딱 좋더라구요. 재미있고 대화하기도 괜찮고. 다섯부터 좀 산만해지고 두 명은 좀 뻘쭘하고.

  • 2. 3명이
    '16.7.2 4:02 PM (1.176.xxx.252)

    제일 대화하기 좋아요.
    둘은 피곤
    넷부터 산만해져요.

    셋을 좋아해요.

  • 3. 기빨림
    '16.7.2 4:09 PM (121.164.xxx.155)

    셋이 딱 대화하기좋은데 셋이되면 어는순간 한명이 도태되는 경우를 많이 봐와서요
    암튼 사람들하고 어울리는거 기빨려서 힘든건맞음

  • 4. 음..
    '16.7.2 4:13 PM (211.178.xxx.159)

    저도 세명 정도가 딱! 좋아요~
    네명부터는 정신이 좀 없어요~

  • 5. 펜 할리곤스
    '16.7.2 4:36 PM (118.219.xxx.20)

    관계에 최선을 다하고 두루 신경쓰는 세심한 분이 아니실까요? 그러자니 사람수가 많아지면 그 모두를 다 살피고 거기에 맞는 리액션을 못해 피곤해지는 ...

    세심이 나쁜게 아닌데 우리나라는 남자가 세심하다고 하면 좀 병적으로 모는 경향이 있어서 조심스럽네요

  • 6. ..
    '16.7.2 5:55 PM (175.116.xxx.236)

    저도 개인적으로 3명이 좋아요^^ 4명도 좋아요^^

  • 7. 전 오히려
    '16.7.2 6:18 PM (1.232.xxx.217)

    소수모임이 어색하든데요. 계속 집중해야 되서 힘들고
    말할때 말하고 잠시 쉬거나 딴청도 할 수 있는게 다수모임 장점인데ㅋ

  • 8. say7856
    '16.7.3 11:32 AM (122.40.xxx.111)

    저는 소수가 좋아요. 사람 많음 힘들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72761 쇼미더머니5 10 봄밤 2016/07/01 1,192
572760 어제 능력자들에 나온 항공사 마일리지 구입하는 방법 5 ;;;;;;.. 2016/07/01 2,880
572759 성수기 마일리지 항공권 5 아이린 2016/07/01 1,377
572758 용인수지 한선교도 가족채용..새누리 가족채용 7명으로 늘어 18 벌써7명째 2016/07/01 2,861
572757 부자가 되고 싶어요. 8 ㅇㅇ 2016/07/01 3,306
572756 발아현미 샀는데요.. 쌀이랑 섞어서 밥하면 되는건가요? 2 열매사랑 2016/07/01 1,024
572755 직장다니시는 분들.. 2 난처 2016/07/01 845
572754 단독주택 구입할 만한 동네 어딜까요? 6 Sd 2016/07/01 3,588
572753 들깨 모양 벌레가 있어요 12 뭐지 2016/07/01 4,146
572752 감자 버터 구이 해먹었어요 12 내살도 찐다.. 2016/07/01 3,327
572751 혹시 골프 캐디하시는분 있으신가요? 2 이비 2016/07/01 3,196
572750 자유와 안정은 동시에 못갖나봐요 1 ㄴㄴ 2016/07/01 888
572749 설사나서 병원약 일주일 먹었는데 그대로에요~ 6 호롤롤로 2016/07/01 1,341
572748 아까 월세 만기 물어본 사람인데요 2 안녕 2016/07/01 857
572747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사드 배치에 거듭 우려 표명 1 미쿡사아드 2016/07/01 525
572746 지친 인생도 다시 정비해야 하겠죠? 6 오십 이후 2016/07/01 2,186
572745 잘못한건 사과 좀 하고 살아요 우리.. 7 이럴수는 2016/07/01 1,165
572744 세살 아이가 김치맛에 반했나봐요^^ 17 하늘 2016/07/01 3,408
572743 샤워할때, 양손에 끼는 장갑,,추천해주세요. 9 .. 2016/07/01 1,889
572742 생물 오징어 언제까지 냉장고에 보관가능한가요? 4 궁금 2016/07/01 3,699
572741 사주라는 걸 처음 봤는데, 이럴땐 어떻게 생각해야 하나요. 황당.. 14 .... 2016/07/01 4,355
572740 유무선 전화기 목소리 크게 들리는거 없을까요! 3 dd 2016/07/01 2,102
572739 아기띠하고 누워도 되나요? 1 2016/07/01 1,304
572738 여기 마른 분들 그렇게 먹고도 일이나 공부가 됩니까?? 5 ... 2016/07/01 2,047
572737 항암치료에 대해 경험 있으신 분들~ 7 . 2016/07/01 1,8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