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외모가 보통은 넘는다..

매력 조회수 : 2,957
작성일 : 2016-07-02 13:13:07

예전 직장 상사가 한 말인데요.

키는 160대 초반이라 평균인데, 제목처럼 얘길 하네요.

말 그대로 중간에서 조금 낫다는 뜻인가요?

예전에 친구 남친은 너 정도면 된다..라고 했거든요.

이런 얘기 들을 정도면 외모로 어느 정도 어필할까요?


IP : 210.180.xxx.133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7.2 1:17 PM (121.159.xxx.211) - 삭제된댓글

    평범하다, 나쁘지않다 라는 의미같아요.
    립서비스로 조금 높여 얘기하니까요.
    미인축에 들면 남자들이 입에 침이 마르게 칭송해줍니다.
    내가 생각하는거보다 훨씬 업해서..
    배우같다, 연례인 누구 같다.. 등등..

  • 2. ..
    '16.7.2 1:23 PM (223.62.xxx.66)

    저도 들어본 말인데 뭔가 평가 받는 기분이라서 기분이 안좋더라구요. 근데 저한테 저런 말 한 남자가 얼굴은 이쁘장한데~~ 막 이런 식으로 얘기하고 그런 걸 봤을 땐 말 그대로 이쁘장하다는거겠죠. 그냥 말을 이상하게 하는 사람들같아요.

  • 3. 외모가
    '16.7.2 1:25 PM (218.52.xxx.86)

    봐줄만 하다 정도?
    보통은 평균이고 평균은 위 끝과 아래 끝을 놓고 봤을 때 딱 중간에 있는걸 말하는데
    평균이상이다 그럼 그 중간 약간 위나 그 언저리에 있다는거죠.

  • 4. ..
    '16.7.2 1:27 PM (114.206.xxx.173) - 삭제된댓글

    이쁘다 소리로 해석하고 넘겨요.
    오래 생각할 멘트도 아닌데..

  • 5. 매력
    '16.7.2 1:31 PM (210.180.xxx.133)

    저도 그 말 듣고 기분이 좋지 않아서 보통 넘어서 되겠냐고..한마디 했거든요.
    그 뒤에도 머리부터 화장, 옷차림 등등 지적을 하더라구요.
    처음엔 여자 마음을 본다..하길래 그런갑다..했는데, 자기 어머니는 잘 꾸며서 그런가 외모 잘 가꾸는 여자를 좋아하는 거 같더라구요. 친구한테 그 분 사진 보여주니 못생겼다..하던데 자기 외모는 모르는 거 같더라구요.

  • 6. ..
    '16.7.2 1:35 PM (223.62.xxx.66)

    남 면전 앞에서 외모 평가한다는 자체가 예의 없는 사람인거에요. 눈치없고 무례해서 알게 모르게 주변 사람한테 욕먹는 스타일 일거에요.

  • 7. ....
    '16.7.2 1:51 PM (211.232.xxx.94)

    외모를 평할 때 보통이 뭐겠어요?
    예쁜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미운 것도 아니고 그냥 평범, 중간이잖아요.
    그런데 보통은 넘는다고 말할 때는 약간 예쁜 쪽으로 눈금이 가 있다는 뜻이죠.

  • 8. ㅇㅇ
    '16.7.2 1:56 PM (39.7.xxx.171)

    그냥 못나진 않았지만 특별히 이쁘지도 않다.
    평균은 된다 같네요.

  • 9.
    '16.7.2 2:08 PM (125.178.xxx.207)

    예쁘지 않지만
    봐 줄만 하다는 뜻
    이쁘면 이쁘다고 하지요

  • 10. 이런거
    '16.7.2 3:27 PM (24.114.xxx.152) - 삭제된댓글

    물어봐야하면 예쁜건 아니죠.
    예쁘면 본인도 알고 남들도 알아서 궁금할 것도 없어요.

  • 11. 99999
    '16.7.2 6:06 PM (49.142.xxx.28)

    니가 뭔데 날 평가해? (이 ㅂㅅ아)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48845 제주도 패키지 여행도 괜찮나요? 7 2박3일 2017/02/06 1,695
648844 현대 백화점 문화센터에서 메이크업 강좌 들어볼까요? 9 메이 2017/02/06 4,298
648843 자꾸 눈이 떨리는건...무슨 현상 일까요? 바나나 먹는데도요 5 노화일까 2017/02/06 2,281
648842 특검팀에 존경을 표합니다 ㅡ트윗 21 고딩맘 2017/02/06 2,666
648841 우거지된장국을 맵게 하는 방법이 궁금해요 8 문의 2017/02/06 1,446
648840 빕스 스테이크 추천해주세요 2 .. 2017/02/06 1,299
648839 다른나라 대입의 수학 비중 2 정 인 2017/02/06 870
648838 식초 냄새나네요 9 toto 2017/02/06 2,597
648837 교회다니시는 분들만...질문있어요. 10 겨울비 2017/02/06 1,427
648836 대입 추합이 되면 6 ... 2017/02/06 2,680
648835 여수 다녀왔어요. 21 써니 2017/02/06 4,736
648834 ㅎ박사모의 정신승리법? “문재인 금괴, 어디있는지 아시는 분? 5 한심해 2017/02/06 774
648833 밴드에서 동호회 가입하고 1대1 대화시. 2 화창한 날 2017/02/06 1,504
648832 성북구 주변으로 한의원 추천해주세요 5 소망 2017/02/06 1,051
648831 하와이 여행: 카우아이 vs. 마우이 6 여행길 2017/02/06 2,240
648830 아내가 남편에게 시부모 싫은얘기하면 남편은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35 고민남편 2017/02/06 10,305
648829 혹시 LG 화장품 컨설턴트분 계신가요? 2 화장품 2017/02/06 823
648828 저만를 위해 요리를 해먹었더니 행복하네요 2 자취생 2017/02/06 1,350
648827 안철수 성공시대 9 희망과 미래.. 2017/02/06 851
648826 이젠 은행직원들도 없애려는걸까요? 14 ... 2017/02/06 6,022
648825 집에 시스템 에어컨 설치하신 분들 장단점이 있다면 5 ... 2017/02/06 3,865
648824 여기다 끓이면 맛나! 냄비 추천해주세요 10 ㅇ음식 2017/02/06 2,147
648823 생활비 2 ㅇㅇ 2017/02/06 1,605
648822 매일 계단으로 출퇴근 하면 뭐가 좋아질까요? 4 체리블로썸 2017/02/06 1,318
648821 자기 직장에 만족하는사람이 없네요 4 ㅇㅇ 2017/02/06 1,1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