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와인 따개 뭐 쓰시나요?

... 조회수 : 1,215
작성일 : 2016-07-01 23:17:54

주말이면 와인을 즐기는 1인입니당.

와인 호일 필러랑 코르크 따개는 선물세트에 있든 걸로(도경이 버전) 썼는데

샤워하고 시원하게 한 잔 하려다가 땀 삐질삐질입니다.

정말 호일 필러는 헛돌고 나사가 빠져버려 한 쪽이 덜렁덜렁

코르크는 깨지고ㅜㅜ

와인 애호가님들은 어떤 와인 오프너 쓰세요?

동영상 찾아보니 코르크 끝까지 돌려넣는 거더군요-.-

평생 두고 쓸 물건이니 값 좀 주더라도 편하게 따기 쉬운 걸로 장만할라고요.

현재 갖고 있는 건 소믈리에 나이프 2단 짜리랑 악기 비올라처럼 생긴 호일 필러예요.

알랴주세요~~~

IP : 1.235.xxx.6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 전동으로
    '16.7.1 11:21 PM (110.8.xxx.3)

    되는 와인오프너 써요
    충전한번 하면 꽤 오래 쓰는데
    뚜껑에 대고 버튼 누루고 기다리면 자동으로 따져요
    호일커터 별개로 들어있구요

  • 2. ....
    '16.7.1 11:22 PM (1.235.xxx.69)

    오~ 전동은 얼마예요?

  • 3. 한 오만원
    '16.7.1 11:27 PM (110.8.xxx.3)

    하나봐요
    저는 미국에서 좀 더 싸게 샀는데
    동생은 마트에서 4 만얼만가 주고 샀데요

  • 4. ....
    '16.7.1 11:29 PM (1.235.xxx.69)

    전동은 힘 하나 안들이고 쉽게 따진다는 거죠? 좀 비싸기는 한데 수동이 너무 그때그때 달라서 이 참에 장만할까요?

  • 5. 이게
    '16.7.1 11:32 PM (110.8.xxx.3)

    스크류 같은게 처음 콜크를 뚫을때는 오프너가 약간 밀릴수
    있어요
    콜크에 딱대고 안말리게 잡는것만 산경쓰면
    자기혼자 쑥 내려갔다 다시 쑥 올라오며 펑 따져요
    수동보단 훨씬 편하죠
    남편이 주로 따는데 이젠 와인 따는거 일도 아니라고
    좋아하던데요

  • 6. ...
    '16.7.1 11:35 PM (39.121.xxx.103)

    만세하는 오프너가 있어요..
    스크류있고 지렛대처럼 양쪽에 날개가 있구요..
    제가 하는 방법은 날개를 오므려잡고 스크류를 돌려요.
    그리고 만세하고있는 날개를 양쪽으로 내려요.그럼 쏙! 하고 빠져요.
    이거 전 정말 편해요.
    이걸로 수십개로 몇분만에 따곤했거든요.

  • 7. ..
    '16.7.2 7:36 AM (211.202.xxx.112)

    저 와인 제대로 못 따서 땀 뻘뻘 흘리고, 솔직히 실패해서 몇개 망친 것도 있는데요.
    얼마전에 전동 오프너 사고 신세계 경험 했습니다. 넘 좋아요 ㅋㅋ

  • 8. 알레시 제품
    '16.7.2 10:03 AM (112.153.xxx.100)

    만세하는 오프너에요. 한샘에서도 알레시 스탈도 나왔어요. 장식품으로도 아주 예쁘답니다.^^ 아무리 요령이 없으셔도 단박에 성공하실거에요. 요거로 안됨. 와인보관이 안좋거나.오래되어 콜크가 너무 건조해진거요.

    요새는 예쁜 칼라. 다양한 사이즈도 많이 나왔으니 알레시 안나로 검색해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73631 40대에 사각턱 보톡스 맞아보신분 계세요? 5 ... 2016/07/04 3,137
573630 미역줄기..데쳐서 볶으시나요? 7 초보 2016/07/04 2,171
573629 언제가 가장 더운가요? 8 ... 2016/07/04 2,091
573628 노희경 작가님은 기혼인가요 16 이서진 2016/07/04 8,371
573627 아놔 진짜 그것이알고싶다 2 너무하네 2016/07/04 1,702
573626 엄마는 엄마가 되어야지 집이 태릉선수촌이 아니잖아요. 16 ㅇㅇ 2016/07/04 5,825
573625 퇴직금을 계속 미루고 안 주세요 3 ... 2016/07/04 1,629
573624 외동은외롭겠어요 72 sh 2016/07/04 11,419
573623 보르미올리 유리병 뚜껑이요 2 ㅇㅇ 2016/07/04 2,945
573622 1979년 버스 65번 종점(성수동) 지금의 어디인지 아시는 분.. 7 궁금 2016/07/04 1,047
573621 쓰레기 봉투 뒤지는 경비원 아저씨들.. 20 2016/07/04 9,827
573620 시댁식구들이 아침을 안먹고 나는 아침을 먹는 사람이라면....... 20 체크 2016/07/04 4,956
573619 등쪽 통증? 17 걱정 2016/07/04 3,827
573618 무쌈말이를 내일 저녁에 먹을껀대요~~ 1 ^^ 2016/07/04 908
573617 평촌 범계역 근처 아는 분들 계신가요? 12 ... 2016/07/04 2,674
573616 혹시 베트남어 읽을수 있는 분 계실까요 4 .. 2016/07/04 1,258
573615 제 꿈에 이사했는데 새로 이사한 집 천장에서 물이 새는 꿈을 6 333 2016/07/04 8,065
573614 머리가 맥박이 뛸때마다 찌릿찌릿 아파요. 어느 병원을 가야 하나.. 4 .. 2016/07/04 4,624
573613 남중가면 놀친구 많아질까요 5 Zzz 2016/07/04 968
573612 이재정 인터뷰ㅡ할말없으니 막 던지네요.ㄱ 이재정 2016/07/04 1,161
573611 사십대 아이키워놓으신분들중 회사안다니신분들은 뭐하고 지내세요? 5 사십대중반 2016/07/04 2,147
573610 비도오고 우울해요 9 2016/07/04 1,440
573609 아파트에서 진짜 못살겠네요 33 ..... 2016/07/04 24,468
573608 자궁검사 받길 잘했네요~ 6 콩닥이맘 2016/07/04 3,845
573607 내평생 늘 함께갈 아이템들‥ 4 건강 지킴이.. 2016/07/04 3,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