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베프랑 이제 돈얘기는 못하겠네요

ㅇㅇ 조회수 : 1,900
작성일 : 2016-07-01 22:23:47
친구가 남편 부모님께 받은 잠원동 재건축 단지에 살고있어요. 재건축 되고 입주하고 살 거라더군요. 부동산에 별 관심이 없어서 막연히 시댁이 부자인가 보다 생각했는데 아까 친정엄마 아파트에 들어가 산다는 글에 댓글 보니 22억이네요 분양가가....시댁이 강남에 집 세채란 말은 들었는데;;; 22억이라니 저한텐 2억도 큰 돈인데...우와 대단해요!

어제 친구랑 전화 통화하다가 노후 준비 어떻게해야하나 서로 얘기하고 그랬는데 제가 아는 지식을 주절주절 떠든게 부끄러워집니다 ㅠㅠ한편으론 티 안내고 검소하게 살고 있는 친구가 대단하단 생각도 들고..저한테 자랑 한번 안하고 마음써줌게 고마워지네요 ㅎㅎ
IP : 222.117.xxx.74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77040 무능도 선천적인걸까요 1 ㅇㅇ 2016/07/16 1,253
    577039 권력앞에 처신이란?---프로스펙스의 비극 5 2016/07/16 3,243
    577038 국내 여름휴가 시원한곳 추천해 주세요~ 1 zzz 2016/07/16 1,370
    577037 왕좌의게임 소설 원서로 읽어보신분 6 소설 2016/07/16 2,363
    577036 집놓으시는 분들 전세가 슬슬 안나가시 시작했나요? 13 진짜 2016/07/16 6,645
    577035 대기업 다니는 남편 둔 친구의 말(원글펑) 18 .. 2016/07/16 20,224
    577034 두부 사면서 나의 모순을 참 많이 느끼네요. 9 지엠오피하기.. 2016/07/16 3,950
    577033 Northface 550 따뜻한가요? 1 아울렛 2016/07/16 606
    577032 일단 다른계층끼리 만날일이없어요 4 ㅇㅇ 2016/07/16 2,229
    577031 주방살림살이 자꾸 바꾸고 싶을땐..어떻게 하시나요 4 .. 2016/07/16 1,855
    577030 이 여자 저 여자 옮겨다니며 어장치고 바람피는 남자들도 9 .... 2016/07/16 3,165
    577029 남편 경제관념이 이제는 답답해요 4 겨울 2016/07/16 2,590
    577028 70년대생분들중에 급식 먹은 분들이 있다는게 신기하네요. 62 ㅁㅁ 2016/07/16 4,685
    577027 세계최대 미국 핵 잠수함.. 부산기지 입항 1 부산 2016/07/16 759
    577026 최근에 본 인상적인 장면. 영어 잘하는 버스기사 아저씨 1 ........ 2016/07/16 1,668
    577025 일본암센터 "일본서 올해 100만명 넘게 암 걸린다.... 7 두명중 한명.. 2016/07/16 3,385
    577024 스마트폰 사용시 바이러스감염 메시지 2 흐르는강물 2016/07/16 1,659
    577023 두부 삶아서 먹는건 괜찮은지요? 6 두부 2016/07/16 2,381
    577022 삼계탕 끓일 때 찹쌀없으면 그냥 쌀 불려 넣어도 되나요? 2 Ooo 2016/07/16 3,096
    577021 등 맛사지 후 어혈 자욱이.. 3 ··· 2016/07/16 4,832
    577020 남편이 미워졌다가 누그러지고 11 점둘 2016/07/16 2,448
    577019 산소갈때 준비물? 4 ^^ 2016/07/16 20,741
    577018 동냥하는 (냉텅) 5 ^^ 2016/07/16 686
    577017 한번 씩 자고 일어나면 왼쪽팔 다리가 저려요 3 파스 2016/07/16 2,351
    577016 40살 미혼도 매력있고싶어요 11 매력 2016/07/16 6,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