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오늘 디마프 일찍시작했어요

무명 조회수 : 2,255
작성일 : 2016-07-01 20:21:41
지금 시작했어요 길게 하나봐요 얼른 트세요
IP : 121.129.xxx.1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꼭대기
    '16.7.1 8:23 PM (211.178.xxx.237)

    감사감사합니다

  • 2. 나문희씨
    '16.7.1 8:24 PM (211.36.xxx.144) - 삭제된댓글

    그냥 가만히 넋놓고 앉아있는 연기마저도 너무 잘하시네요

  • 3. OO
    '16.7.1 8:27 PM (211.108.xxx.27) - 삭제된댓글

    보고싶어요. 아이자면 다운받아 집중해서 보려고 기다리고 있어요.

  • 4. 근데
    '16.7.1 8:28 PM (211.36.xxx.156) - 삭제된댓글

    김혜자씨네 씨씨티비는 왜 처음부터 달았던거예요?
    혹시 아들이 엄마 치매기 있다는거 느껴서 엄마 들여다보려고 달았던 건가요?

  • 5. ㅠㅠ
    '16.7.1 8:30 PM (211.238.xxx.42)

    앞부분 못봤어요

    광수가 얼레리꼴레리 우리엄마가 아들 앞에서 옷벗었대요
    희자이모 화장실에 앉아있는거부터 봤는데
    그 전에 무슨 내용이었나요? 알려주세요~~

  • 6. 근데님
    '16.7.1 8:33 PM (211.238.xxx.42)

    희자가 자꾸 밤에 전등이 깨지고
    누가 왔다가고 그런다고해서
    정아랑 병원가서 망상장애 진단받고 설치했어요
    제 기억으론 희자가 직접 설치해달라 한걸로 기억해요
    그러곤 밤에 일어난 일이 사실이 아니란걸 알게 됐어요

    그리고 민호가 한동안 밤마다 봤고요

  • 7. ㅠㅠ
    '16.7.1 8:36 PM (211.238.xxx.42)

    치매는 최근꺼부터 기억을 잃죠 ㅠㅠ
    희자이모 너무 슬프네요

  • 8. ...
    '16.7.1 8:41 PM (211.36.xxx.168) - 삭제된댓글

    아 그랬군요. 211님 댓글 달아주셔서 궁금증 풀렸네요.
    감사합니다~~

  • 9. 무명
    '16.7.1 8:44 PM (121.129.xxx.14)

    앞부분은 고현정이 이광수랑 통화해요 둘다 잠든 엄마 바라보면서.. 우리 잘 버티자고 고현정이 얘기하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85883 40살 건강검진 처음 받는데 어떤거 추가해서 받는게 좋을까요? 6 ㅅㅅ 2016/08/15 2,661
585882 크로스백 - 이렇게 돌려서 잠그는 거 불편하지 않나요? 6 크로스백 2016/08/15 1,314
585881 티비로나오는 얼굴이랑 실제얼굴이랑많이다르네요 20 ... 2016/08/15 5,578
585880 냉장실이 어는데 5 냉장고 2016/08/15 958
585879 성당 다니시는분들?? 8 궁금이 2016/08/15 1,447
585878 삼각함수 따로 들어야 할만큼 중요한가요? 4 아침 2016/08/15 1,039
585877 덕혜옹주 무대인사를 왔더라구요 10 갑자기 2016/08/15 3,160
585876 아기가 장염인거 같아요. 6 흑흑 2016/08/15 1,451
585875 남자애들은 엄마가 벗고 있지만 않으면 오케이일까요? 8 ..... 2016/08/15 5,117
585874 지리적 요소가 많이 포함된 영화 추천 부탁합니다 1 영화 2016/08/15 493
585873 어제 올린 기사 모음입니다. 2 기사모음 2016/08/15 307
585872 직장상사의 추접한(?) 소문, 어떻게 할까요? 12 이바 2016/08/15 5,283
585871 미국에서 봤던 몇몇 부모들 1 뜨아 2016/08/15 1,582
585870 연대 캠퍼스 잘아시는분 부탁드려요 12 tree 2016/08/15 2,777
585869 휴가지 자릿세 문화 당연한가요 9 에그머니 2016/08/15 2,505
585868 지금 55세 되시는분 아이들이나 남편 상황(?)이 다 어떤지요?.. 14 세월 2016/08/15 5,439
585867 호박과 단호박이 선물들어왔어요. 7 ... 2016/08/15 1,146
585866 캐리어24×16인치 기내 반입 되나요? 2 여행용 2016/08/15 1,219
585865 손주가 말라서 속상하시다네요 18 000 2016/08/15 4,117
585864 친정엄마께서 망막수술을 세번이나 받으셨는데, 계속 아프세요 3 도움주세요 .. 2016/08/15 1,630
585863 사춘기 딸아이가 엄마를 창피해 하네요 51 슬퍼요 2016/08/15 20,978
585862 아침부터 찜통.. 꼼짝 않는 태극기 1 광복71년 2016/08/15 712
585861 40대 후반.. 20대 30대 되돌아보니..행복하신가요? 10 돌이켜보면 2016/08/15 3,654
585860 파프리카 한박스. 뭘 할까요 13 파프리카 2016/08/15 2,541
585859 뉴욕으로 4 지쳐가는 늙.. 2016/08/15 9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