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프랑스 베르사유에는 화장실이 안지어졌을까요

조회수 : 3,039
작성일 : 2016-07-01 17:42:56
이유가 있나요?? 화장실을 지을만한데요
IP : 211.213.xxx.250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7.1 5:46 PM (180.64.xxx.195)

    더럽다고 생각해서 궁궐에 안넣었다던데요.
    그리고 당시 프랑스가 집 안에 화장실이 없고
    하수도 시설도 없어서
    길바닥이 온통 오물이었대요.
    그래서 하이힐이 유행했던거고..
    영화 향수를 봐도 당시 프랑스의 거리는 우중충..
    지금과는 완전 다르죠.
    위생 개념이 별로고..
    그래서 향수가 발달했대요.
    잘 안씻어서 나는 냄새를 향수로 덮는거죠..
    귀족들도 그랬다고 하니.. 경악스럽네요.

  • 2. 하수도 시설의 부재..
    '16.7.1 5:47 PM (183.97.xxx.147)

    하수도 처리 시설 자체가 없으니까요..

  • 3. ㅇㅇ
    '16.7.1 5:50 PM (125.129.xxx.214)

    베르사유 궁전에 화장실이 없다는 건 마리 앙투아네트가 빵이 없으면 케이크를 먹지라고 했다는 것처럼 전형적으로 잘못 알려진 이야기입니다. 물론 귀족들은 화장실 갈 것 없이 하인들이 시중 드는 요강을 더 선호하긴 했습니다만 그 하인들은 그럼 어떻게 했겠어요? 궁전에 귀족들만 사는 것도 아니고, 오히려 그 시중드는 사람들이 훨씬 더 많은 숫자를 차지했을텐데요. 화장실도 당연히 있었죠.
    다만 지금 현재 베르사유 궁전에 관광을 가면 궁 내에는 화장실이 없고 실외로 나가야 하다보니 그런 말이 와전된 것 같습니다.

  • 4. 참..
    '16.7.1 5:58 PM (175.209.xxx.57)

    옛날 그 시절 사람들 다 어찌 살았는지....

  • 5. ....
    '16.7.1 6:22 PM (118.176.xxx.128)

    상수도 시설이 제대로 만들어 지고 인간의 오물이 제대로 처리되기 시작한 게 1800년대로 알고 있어요.

  • 6. ..
    '16.7.1 7:01 PM (138.229.xxx.181)

    옛날엔 정말 없었고...지금있는건 나중에 새로 지어진것

  • 7.
    '16.7.1 7:46 PM (220.83.xxx.250)

    현대식 화장실 개념이 생긴건 100년 좀 넘었다고 해요 그것도 미국 호텔이 생기기 시작하면서 였다고 ..

  • 8. ....
    '16.7.1 8:36 PM (211.232.xxx.94)

    밤 사이 봤던 변을 창문을 열고 버렸대요.
    따라서 벽에는 흘러 내린 변으로 떡칠 햇고 골목을 변으로 넘쳤대요.
    여자들 머리도 엄청 크게 장식을 했는데 몇날 며칠 머리를 안 감아 너무 가려우니 큰 머리 속에 젓가락
    모양의 막대를 꽂고 다니다가 가려우면 그걸로 긁적긁적.

  • 9. 위의 점4개님은
    '16.7.2 4:55 AM (109.12.xxx.171)

    말이 되는 소리를 좀 하세요.
    본인 상상에서 나온 헛소리 하지 마시구요

  • 10. 화장실
    '16.7.2 5:29 PM (124.51.xxx.59)

    안지어서 꽃밭에서 변봤대요. 건물들이 오물로 좀 삭았다고
    왕은 오물통 받고 버리는 사람이 따로 있었나봐요
    베르사유 정원에 오물로 가득 했었다고
    유럽인들이 최고로 더러운거 같음 지금은 위생적인척 하지만.
    그덕에 페스트로 많은 사람들이 죽고. 유럽에서 유독 페스트로 집단적으로 죽었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72974 문래동 or 당산동 쪽에 유명한 맛집 있나요? 6 맛집 2016/07/02 2,023
572973 서준이 설아 너무 재밌어요. 3 ㅇㅇ 2016/07/02 2,602
572972 짜짜로니를 오래 볶으면 엄청 맛있.. 7 ㅇㅇ 2016/07/02 2,746
572971 상추, 깻잎 등등 직접 길러 보고 싶어요 7 그런데 2016/07/02 1,289
572970 대치동 학원에서 중학생 영문법 잘가르치는 단과학원 없나요? 3 영어 2016/07/02 1,663
572969 DKNY 싱글 노처자들 컴온 12 싱글이 2016/07/02 1,375
572968 세이펜 양도시 등록번호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1 질문있어요... 2016/07/02 2,665
572967 롱샴 가방 모서리 구멍나면 버려야할까요 7 니모 2016/07/02 5,592
572966 인간관계에서 느낀점 17 .. 2016/07/02 7,808
572965 마요네즈로 버무려놓으라고되어있는데 4 밑반찬 2016/07/02 1,882
572964 20키로 32900원일대 9키로면 얼마죠? 9 ^^* 2016/07/02 1,237
572963 닭발육수날때 향신료 무얼넣나요? 2 모모 2016/07/02 991
572962 화장하면 답답해서 안했는데 2 ㅇㅇ 2016/07/02 2,105
572961 '강제종료' 특조위원들의 못다한 이야기. . "밥벌이... 5 bluebe.. 2016/07/02 692
572960 40대 요가만으로 근력운동 괜찮을까요? 10 다시운동 2016/07/02 6,423
572959 사람수가 3명이상 넘어가면 힘든거... 8 초코 2016/07/02 2,680
572958 눈에따갑지 않은 화운데이션좀 알려주세요 1 부탁 2016/07/02 914
572957 LA처음가요. 숙소 어찌할지.. 그리고 많은 팁 주세요 ^^ 13 엘에이 2016/07/02 1,631
572956 남편이 안아준다 할때 가만있을걸 2 ㅇㅇ 2016/07/02 5,255
572955 애들은 중고등이고 전세대출은 가득인데도 15 여름휴가요 2016/07/02 3,921
572954 참 이상하지 않나요? 1 이상 2016/07/02 781
572953 히트친 오이지 담궜는데 물이 안생겨요. 9 우짜꼬 2016/07/02 2,255
572952 말린 묵 한봉지 어떻게 먹나요? 3 말린 2016/07/02 941
572951 강남역부근.카카오 프렌즈 샵 2 ... 2016/07/02 1,203
572950 육개장에 머우대 넣는거 맞나요? 2 육개장 2016/07/02 1,1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