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프랑스 베르사유에는 화장실이 안지어졌을까요
1. ..
'16.7.1 5:46 PM (180.64.xxx.195)더럽다고 생각해서 궁궐에 안넣었다던데요.
그리고 당시 프랑스가 집 안에 화장실이 없고
하수도 시설도 없어서
길바닥이 온통 오물이었대요.
그래서 하이힐이 유행했던거고..
영화 향수를 봐도 당시 프랑스의 거리는 우중충..
지금과는 완전 다르죠.
위생 개념이 별로고..
그래서 향수가 발달했대요.
잘 안씻어서 나는 냄새를 향수로 덮는거죠..
귀족들도 그랬다고 하니.. 경악스럽네요.2. 하수도 시설의 부재..
'16.7.1 5:47 PM (183.97.xxx.147)하수도 처리 시설 자체가 없으니까요..
3. ㅇㅇ
'16.7.1 5:50 PM (125.129.xxx.214)베르사유 궁전에 화장실이 없다는 건 마리 앙투아네트가 빵이 없으면 케이크를 먹지라고 했다는 것처럼 전형적으로 잘못 알려진 이야기입니다. 물론 귀족들은 화장실 갈 것 없이 하인들이 시중 드는 요강을 더 선호하긴 했습니다만 그 하인들은 그럼 어떻게 했겠어요? 궁전에 귀족들만 사는 것도 아니고, 오히려 그 시중드는 사람들이 훨씬 더 많은 숫자를 차지했을텐데요. 화장실도 당연히 있었죠.
다만 지금 현재 베르사유 궁전에 관광을 가면 궁 내에는 화장실이 없고 실외로 나가야 하다보니 그런 말이 와전된 것 같습니다.4. 참..
'16.7.1 5:58 PM (175.209.xxx.57)옛날 그 시절 사람들 다 어찌 살았는지....
5. ....
'16.7.1 6:22 PM (118.176.xxx.128)상수도 시설이 제대로 만들어 지고 인간의 오물이 제대로 처리되기 시작한 게 1800년대로 알고 있어요.
6. ..
'16.7.1 7:01 PM (138.229.xxx.181)옛날엔 정말 없었고...지금있는건 나중에 새로 지어진것
7. ㅇ
'16.7.1 7:46 PM (220.83.xxx.250)현대식 화장실 개념이 생긴건 100년 좀 넘었다고 해요 그것도 미국 호텔이 생기기 시작하면서 였다고 ..
8. ....
'16.7.1 8:36 PM (211.232.xxx.94)밤 사이 봤던 변을 창문을 열고 버렸대요.
따라서 벽에는 흘러 내린 변으로 떡칠 햇고 골목을 변으로 넘쳤대요.
여자들 머리도 엄청 크게 장식을 했는데 몇날 며칠 머리를 안 감아 너무 가려우니 큰 머리 속에 젓가락
모양의 막대를 꽂고 다니다가 가려우면 그걸로 긁적긁적.9. 위의 점4개님은
'16.7.2 4:55 AM (109.12.xxx.171)말이 되는 소리를 좀 하세요.
본인 상상에서 나온 헛소리 하지 마시구요10. 화장실
'16.7.2 5:29 PM (124.51.xxx.59)안지어서 꽃밭에서 변봤대요. 건물들이 오물로 좀 삭았다고
왕은 오물통 받고 버리는 사람이 따로 있었나봐요
베르사유 정원에 오물로 가득 했었다고
유럽인들이 최고로 더러운거 같음 지금은 위생적인척 하지만.
그덕에 페스트로 많은 사람들이 죽고. 유럽에서 유독 페스트로 집단적으로 죽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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