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운전면허 도로주행 떨어졌어요

면허 조회수 : 2,493
작성일 : 2016-07-01 17:29:24
운전면허 도로주행떨어졌어요
너무 속상하고 내 자신이 바보같아서 펑펑 울었네요
저처럼 한번에 못붙으신분 계세요?
요즘 되는 일이 없네요
준비하는 시험이 있는데 너무 어렵고 외외도
머리에 입력이 되질않으니 속이 정말 말이 아니에요
인생이 머하나 단순한것도 내맘대로 되질 않으니
진짜 짜증만 나요 ㅅㄹ 때라서 그런가
나 자신이 싫고 우울하네요
20살때 생각하던 내모습은 이런게 아닌데
삼십대 중반인 지금 내모습
정말 비참하네요
IP : 121.165.xxx.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6.7.1 5:34 PM (182.209.xxx.107) - 삭제된댓글

    도로주행은 젊은 20대들도 한번에 붙기 쉽지 않아요.
    아주머니들은 여러번 떨어지고요.
    그거 하는 중이라 기분이 그런걸꺼에요.
    맛있는 거라도 먹고 기분 푸세요~~~

  • 2. 에구
    '16.7.1 5:35 PM (1.235.xxx.19)

    학원은 코스에 따라 주행 어려운 데 꽤 있어요. 한번에 붙는 사람 잘 없구요. 저도 한번 떨어지고 붙어서 지금은 운전 잘하고 있어요. 마음 푸시고 다음에 잘 보세요.

  • 3. 걱정마세요
    '16.7.1 5:48 PM (220.68.xxx.32)

    저도 한번 떨어졌습니다. 도로주행때...ㅠㅠ 가끔 어려운 코스가 한두군데 있어요
    저랑 시험 같이 봤던 사람이 있었는데 그 사람은 쉬운코스 걸리고 저는 골목이란 골목은 다 누비는 코스였어요... 제가 도로 주행할때 더 잘했고 강사도 바로 붙겠다 했는데...
    전 떨어지고 그 쉬운 코스 걸린 여자는 브레이크도 꽉밟고 시속도 40밖에 안되게 갔는데 붙었습니다.
    첨에 님처럼 저도 쪽팔리고 제가 밉더라구요... 근데 그렇게 쉽게 붙으면 실제주행할때 더 어렵습니다. 그냥 연습 더한다 생각하고 해야해요~ 너무 자책하지 마세요! ^^;

  • 4. ....
    '16.7.1 6:32 PM (175.253.xxx.28)

    저희 조 4명 중 20대 남녀 3명 다 떨어지고 40대 저만 붙었어요. 연습 많이 하지 않으면 한 벙에 붙기 어려워요.

  • 5. 왜 울어요?
    '16.7.1 6:53 PM (27.117.xxx.252)

    떨어진것 만큼 운전 실력이 늘어 나게 되니
    실제 운전 시 그만큼 사고 위험도 줄어 들게 되니 떨어진게 나쁜게 아닙니다.

  • 6. 첫번에
    '16.7.1 7:25 PM (122.62.xxx.177)

    붙는다고 운전잘하는거 아니에요~

    저도 첫번째 떨어졌는데 그땐 의자를 조정할줄도 몰라서 다리가 악셀에 않닫는거에요, 그래서 당황해서
    다리를 쭈욱뻣었더니 차가 쿨럭~ 선을 밟고 이탈해서 운전해보지도 못하고 집으로....

    오는길이 얼마나 허무하고 제가 바보같던지 하루종일 우울했어요, 특히 갓결혼하고 그때 주변에 시누이들
    이랑 주변몇몇이 같은 기간에 시험봤는데 다들 첫번에 붙어서 더 의기소침했었는데 지금 운전 제가 제일잘해요.... 저는 운전연수하면서도 열심열심 했는데 첫번째 붙은 시누이들은 나 첫번째붙은 여자야~ 이러면서
    잘난척 해서 연수선생님한테 혼도나고 그랬었어요....

    많이 할수록 느는거라 첫번째붙는거 몇번떨어진거 의미없으니 연수는 많이 받으시고 ( 작은 접촉사고 나도
    몇십만원드니 그돈으로 연수받는다 생각하세요, 차만 다치면 다행이지만 사람이 다치면 않되니 )

    마음푸시고 한걸음한걸음 열심히 꾸준히 잘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73053 독이 된 사랑 차별과 편애 3 -.- 2016/07/03 2,098
573052 욕실 대리석 얼룩 청소 4 ㅇㅇ 2016/07/03 2,976
573051 sbs엄마의전쟁에 나오는 대기업다니는 워킹맘 2 2016/07/03 3,685
573050 소설 제목 좀 알려주세요 1 어리연꽃 2016/07/03 896
573049 이런 여자의 삶은 어떤거 같으세요? 이응경 나온 예전 드라마 1 asdfgh.. 2016/07/03 1,864
573048 여성호르몬. 산부인과 2 :: 2016/07/03 1,659
573047 아파트 복비계산은 어뗳게하나요 1 3333 2016/07/03 1,589
573046 웹사이트(홈페이지) 제작 맡기면 얼마 드나요 웹사이트 2016/07/03 512
573045 제 얼굴 피부타입을 모르겠어요 ㅡㅡ 4 잘될 2016/07/03 981
573044 남편 외도 예방법 18 .... 2016/07/03 11,082
573043 티파니 금 목걸이나 팔찌 가을 2016/07/03 1,610
573042 보테가베네타 지갑 색상 추천부탁드려요 2 선물 2016/07/03 2,492
573041 단편소설 좀 찾아주세요..엉엉 2 엉엉 2016/07/03 1,056
573040 누구 아시는 분! 꺾은붓 2016/07/03 559
573039 반대의견에 상처 받는 마음 극복하고 싶어요 9 하늘 2016/07/03 1,570
573038 수지드라마 땡기네요. 20 ... 2016/07/03 3,704
573037 15살 노견 액티베이트 먹이는게 좋을까요? 8 ... 2016/07/03 4,273
573036 제 예민한 성격 좀 고치고 싶어요. 9 433353.. 2016/07/03 2,788
573035 개인적으로 밥상머리에서 최악의 행동 36 go 2016/07/03 19,100
573034 중딩 a등급과 고딩 1등급 산출 기준? 4 질문 2016/07/03 1,732
573033 얼굴에 좁쌀만한 트러블이 하나두개씩 자주올라오는분들, 세안후 토.. 6 피부 2016/07/03 2,302
573032 심리학이나 상담 공부해보신 분 6 아줌마 2016/07/03 2,022
573031 새 수건..원래 이리 먼지가 많이 나오나요? 2 대박 2016/07/03 2,487
573030 애 셋 낳은 이유가... 17 dk 2016/07/03 7,640
573029 저도 부동산 복비 좀 봐주세요!! 3 아줌마 2016/07/03 1,7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