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옛날 반찬통이 없었을때는

** 조회수 : 2,887
작성일 : 2016-07-01 11:04:11
옛날 반찬통이 없었을때는 어디에다 담아두어요?
나물무침,볶음, 그런거요
기억나는분들 얘기해봐요
지금같이 밀폐용기 없었을때요
IP : 221.159.xxx.205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일반
    '16.7.1 11:05 AM (39.7.xxx.71)

    접시나 오목한 반찬그릇에 담은 후 랩으로 씌워 냉장고에
    넣었어요.

  • 2. ..
    '16.7.1 11:06 AM (210.217.xxx.81)

    반찬통은 없어도 사기그릇에 뚜껑달린 반찬그릇에 담아두던것같아요

    글고 예전에 스뎅반찬통도 기억나요 고무패킹있고 딸각이가 좀 큰거로..

  • 3. ㅎㅎ
    '16.7.1 11:06 AM (222.232.xxx.202) - 삭제된댓글

    스텐같은 김치통 같은데 넣어뒀던 기억. 그리고 아래는 불투명 프라스틱 위에는 고무느낌 나는뚜껑 도시락같은 용기 그랬던 기억, 랩씌워도 놓고 그랬던듯

  • 4. ㅇㅇ
    '16.7.1 11:07 AM (180.230.xxx.54)

    금속 그릇을 썼던거 같아요.
    완전밀폐는 안되지만
    걸쇄(??)같은 잠금장치가 세개, 네개 있어서
    그거 또각하고 잠그면 그나마 밀폐 비슷하게 됬어요.
    그래도 김치국물 샜지요

  • 5. ...
    '16.7.1 11:07 AM (220.75.xxx.29)

    노란고무줄이 들어있는 비닐캡도 있었어요.

  • 6. ....
    '16.7.1 11:07 AM (211.178.xxx.68) - 삭제된댓글

    더 옛날에는 그릇에 담긴 반찬들, 밥상보로 덮어놓던 시절도 있었어요.

  • 7. 예전에도
    '16.7.1 11:10 AM (218.52.xxx.86)

    같은 재질의 뚜껑달린 얇은 스텐그릇 같은거 있었던거 같은데요.

  • 8. ..
    '16.7.1 11:28 AM (210.118.xxx.90) - 삭제된댓글

    저 어릴때는 반찬넣는 장이 따로 있었어요
    거기에 밥그릇도 덮어놓고 조금큰 접시로 덮어놨던 기억이 나네요.

    그리고 좀 지나서 스텐통이 나왔고
    조금또 지나니 타파가 휩쓸고 지나갔지요

  • 9. ..
    '16.7.1 11:30 AM (210.118.xxx.90)

    저 어릴땐 반찬넣는 장이 따로 있었어요
    응팔에서 보던 그런 장^^

  • 10. ..
    '16.7.1 11:37 AM (211.227.xxx.58) - 삭제된댓글

    이름도 찬장이잖아요. ^^

  • 11. ....
    '16.7.1 12:08 PM (125.186.xxx.152)

    밥그릇에도 뚜껑 있고 옛날 노랑도시락에도 뚜껑있잖아요. 밀폐는 안되지만. 그런데 담아뒀을거 같은데요?
    저도 어렴풋이 찬장 생각나네요.

  • 12. 기억에
    '16.7.1 1:32 PM (211.201.xxx.147)

    43살인데 아주 어렸을적엔 스텐이나 사기볼,대접 비스무리 같은 것에 뚜껑있어서 그걸로 덮어놨고, 좀 지나서는 스텐찬합(?)..같은 것도 기억나요..
    또 나중엔 비닐로 되고 가장자리는 고무줄로 되어 엄마가 음식물 묻으면 물로 한번 닦에서 재활용하던 비닐커버도 있었어요..

  • 13. ....
    '16.7.1 2:26 PM (58.120.xxx.136) - 삭제된댓글

    스탠찬합 있었어요. 사이즈 별로 있어서 두고 쓰다가 플라스틱 나왔고요.
    할머니댁 가 보면 그냥 사기그릇에 뚜껑 덮어 쓰시더라구요.

  • 14. 나는
    '16.7.1 2:36 PM (221.159.xxx.205)

    스텐 나오기전엔 지금의 반찬통같은 뚜껑달린 작은 옹기그릇들이 있지않았나?생각이 들어요
    그렇지 않고서는 만든 반찬들을 다 찬장속에 넣을수도 없겠잖아요

  • 15. ..
    '16.7.1 5:24 PM (14.39.xxx.224) - 삭제된댓글

    유리에 고무뚜껑같은 반찬그릇 있었어요.
    그리고 스텐으로 동그란 모양 뚜껑있고 고정쇠? 있는거 작은거부터 큰사이즈까지 있었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72644 손걸레질 안하시분들 청소 어떻게하세요? 42 모모 2016/07/01 7,565
572643 취준생이나 공시생 친구들 안부를 자꾸 묻는건 왜일까요? 1 .. 2016/07/01 2,291
572642 벤쿠버 뉴웨스트민스터 지역이랑 리치몬드 지역의 2 큐큐 2016/07/01 900
572641 와인 따개 뭐 쓰시나요? 8 ... 2016/07/01 1,294
572640 비가오니 집 나가고싶어요 3 비가 2016/07/01 1,360
572639 케이에프씨에서 스맛폰 하고 있는데 2 ㅇㅇ 2016/07/01 1,804
572638 탑층인데요 비가 많이 와서그런지 천장에 물떨어지네요 ㅠㅠ 4 아흑 2016/07/01 2,541
572637 운영하는가게에 아이들 데리고 가야할까요? 6 고민 2016/07/01 1,513
572636 맛있는 묵은지 파는곳 좀 알려주세요 1 찌개파 2016/07/01 1,809
572635 내가 왜 보고 싶으세요? 모모 2016/07/01 946
572634 의전은 어디까지 ... 2016/07/01 942
572633 40세 주부, 이제부터 국민연금 내면 언제부터 얼마나 받을까요?.. 7 연금 2016/07/01 4,176
572632 불금엔 파파이스 봅시다~ ^^ 2 좋은날오길 2016/07/01 916
572631 길환영 '윤창중 성추문 줄이고, 국정원 댓글은 방송 말라' 1 ㅇㅇ 2016/07/01 757
572630 듀엣가요제 보시는분 6 듀엣 2016/07/01 1,395
572629 82언니들은 지금 90년대 팝송을 찾아주십니다!! ㅜㅜ 16 케로피 2016/07/01 2,064
572628 도로변 대추나무 주인이 있을까요 2 바닐라 2016/07/01 1,323
572627 인상 좋은 거랑 이쁜거랑은 다르죠?? 12 .. 2016/07/01 3,902
572626 베프랑 이제 돈얘기는 못하겠네요 ㅇㅇ 2016/07/01 1,939
572625 비가 무시무시하게 오네요 좀 무섭 dfgjik.. 2016/07/01 1,268
572624 삼시세끼....저걸 남자 셋이 먹어요??? 28 Goo 2016/07/01 20,718
572623 새마을 금고에 예금했어요 23 새마을 2016/07/01 6,459
572622 컴맹이예요 컴터 어디서 어떻게 배워야 할까요? 10 컴맹 ㅠ 2016/07/01 1,502
572621 친한 친구가 늘 부재중이라면 어쩌시겠어요? 5 .. 2016/07/01 2,244
572620 라면 반 개만 끓여 보셨나요? 12 요리 2016/07/01 8,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