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옛날 반찬통이 없었을때는

** 조회수 : 2,838
작성일 : 2016-07-01 11:04:11
옛날 반찬통이 없었을때는 어디에다 담아두어요?
나물무침,볶음, 그런거요
기억나는분들 얘기해봐요
지금같이 밀폐용기 없었을때요
IP : 221.159.xxx.205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일반
    '16.7.1 11:05 AM (39.7.xxx.71)

    접시나 오목한 반찬그릇에 담은 후 랩으로 씌워 냉장고에
    넣었어요.

  • 2. ..
    '16.7.1 11:06 AM (210.217.xxx.81)

    반찬통은 없어도 사기그릇에 뚜껑달린 반찬그릇에 담아두던것같아요

    글고 예전에 스뎅반찬통도 기억나요 고무패킹있고 딸각이가 좀 큰거로..

  • 3. ㅎㅎ
    '16.7.1 11:06 AM (222.232.xxx.202) - 삭제된댓글

    스텐같은 김치통 같은데 넣어뒀던 기억. 그리고 아래는 불투명 프라스틱 위에는 고무느낌 나는뚜껑 도시락같은 용기 그랬던 기억, 랩씌워도 놓고 그랬던듯

  • 4. ㅇㅇ
    '16.7.1 11:07 AM (180.230.xxx.54)

    금속 그릇을 썼던거 같아요.
    완전밀폐는 안되지만
    걸쇄(??)같은 잠금장치가 세개, 네개 있어서
    그거 또각하고 잠그면 그나마 밀폐 비슷하게 됬어요.
    그래도 김치국물 샜지요

  • 5. ...
    '16.7.1 11:07 AM (220.75.xxx.29)

    노란고무줄이 들어있는 비닐캡도 있었어요.

  • 6. ....
    '16.7.1 11:07 AM (211.178.xxx.68) - 삭제된댓글

    더 옛날에는 그릇에 담긴 반찬들, 밥상보로 덮어놓던 시절도 있었어요.

  • 7. 예전에도
    '16.7.1 11:10 AM (218.52.xxx.86)

    같은 재질의 뚜껑달린 얇은 스텐그릇 같은거 있었던거 같은데요.

  • 8. ..
    '16.7.1 11:28 AM (210.118.xxx.90) - 삭제된댓글

    저 어릴때는 반찬넣는 장이 따로 있었어요
    거기에 밥그릇도 덮어놓고 조금큰 접시로 덮어놨던 기억이 나네요.

    그리고 좀 지나서 스텐통이 나왔고
    조금또 지나니 타파가 휩쓸고 지나갔지요

  • 9. ..
    '16.7.1 11:30 AM (210.118.xxx.90)

    저 어릴땐 반찬넣는 장이 따로 있었어요
    응팔에서 보던 그런 장^^

  • 10. ..
    '16.7.1 11:37 AM (211.227.xxx.58) - 삭제된댓글

    이름도 찬장이잖아요. ^^

  • 11. ....
    '16.7.1 12:08 PM (125.186.xxx.152)

    밥그릇에도 뚜껑 있고 옛날 노랑도시락에도 뚜껑있잖아요. 밀폐는 안되지만. 그런데 담아뒀을거 같은데요?
    저도 어렴풋이 찬장 생각나네요.

  • 12. 기억에
    '16.7.1 1:32 PM (211.201.xxx.147)

    43살인데 아주 어렸을적엔 스텐이나 사기볼,대접 비스무리 같은 것에 뚜껑있어서 그걸로 덮어놨고, 좀 지나서는 스텐찬합(?)..같은 것도 기억나요..
    또 나중엔 비닐로 되고 가장자리는 고무줄로 되어 엄마가 음식물 묻으면 물로 한번 닦에서 재활용하던 비닐커버도 있었어요..

  • 13. ....
    '16.7.1 2:26 PM (58.120.xxx.136) - 삭제된댓글

    스탠찬합 있었어요. 사이즈 별로 있어서 두고 쓰다가 플라스틱 나왔고요.
    할머니댁 가 보면 그냥 사기그릇에 뚜껑 덮어 쓰시더라구요.

  • 14. 나는
    '16.7.1 2:36 PM (221.159.xxx.205)

    스텐 나오기전엔 지금의 반찬통같은 뚜껑달린 작은 옹기그릇들이 있지않았나?생각이 들어요
    그렇지 않고서는 만든 반찬들을 다 찬장속에 넣을수도 없겠잖아요

  • 15. ..
    '16.7.1 5:24 PM (14.39.xxx.224) - 삭제된댓글

    유리에 고무뚜껑같은 반찬그릇 있었어요.
    그리고 스텐으로 동그란 모양 뚜껑있고 고정쇠? 있는거 작은거부터 큰사이즈까지 있었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81021 퍼왔는데 너무 슬프네요 2 dㅣ 2016/07/28 1,050
581020 중1 이젠 부모를 만만하게 보네요ㅜㅜ 7 ... 2016/07/28 2,362
581019 나른하고 피곤을 느끼는게 커피때문일까요? 1 커피 2016/07/28 1,239
581018 휴가중에도 부동산 띄우기 글은 꾸준히 올라오네요 7 82쿡 2016/07/28 1,290
581017 여행다녀오니 또 떠나고싶고 허전해요 5 Ff 2016/07/28 1,842
581016 수술 외에는 시력 좋아질 방법이 없을까요. 2 . 2016/07/28 2,056
581015 이거니 동영상 뒤늦게 본후 의문? 11 ㄱㄱ 2016/07/28 3,767
581014 영화나 미드 재밋는걸 못보네요 요즘 17 2016/07/28 3,180
581013 쿠팡 로켓배송 잘 아시는 부운~~ 4 궁금 2016/07/28 1,505
581012 육개장 냉동해도 될까요? 1 ... 2016/07/28 792
581011 시누이 때문에...(내용 지울게요.) 54 며느리 2016/07/28 18,818
581010 강아지 키우시는 분들 질문 있어요^^ 10 멍멍 2016/07/28 1,228
581009 서울근교 적당한 휴가지 추천 부탁드립니다.^^ ... 2016/07/28 664
581008 82님들의 도움으로~~ 진용한 안과.. 2016/07/28 517
581007 멍청한 한남들에게 눈높이 강의해주는 트위터 페미니스트 47 ㅇㅇ 2016/07/28 5,448
581006 사악한 밀가루!!! 1 다이어트 2016/07/28 1,587
581005 카투사 생활 5 카투사 2016/07/28 2,257
581004 평상스타일 나무침대 사용하시는 분~ 11 화성행궁 2016/07/28 2,380
581003 고등과학 학원을 꼭 다녀야할까요? 6 ... 2016/07/28 5,133
581002 아이들과 서울가보려고 합니다. 도와주세요~~ 9 pp 2016/07/28 1,218
581001 인공수정하라는 시어머니(원글 펑함) 19 2016/07/28 5,310
581000 반찬 사러 가야 되는데 귀찮아서 굶고 있어요 5 .. 2016/07/28 2,264
580999 공공기관 임시직지원시 직무수행계획서 도움 좀 1 어렵네요 2016/07/28 1,210
580998 고투몰(고속터미널)휴가 언제인지 아시는분 계신가요? 5 향기 2016/07/28 2,379
580997 82님들도 양쪽 어른들 병원스케줄... 6 2016/07/28 8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