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궁금 조회수 : 671
작성일 : 2016-06-30 20:52:40
성실하게 본인의 일에 매진해서
세계 최고가 된 사람은
인성이 나빠도
존경받을 만 하다고 생각하시나요?
IP : 175.223.xxx.13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6.30 8:55 PM (39.121.xxx.103)

    그 인성을 존경하는게 아니라 노력,열정 그리고 세계에 기여를 했다면 거기에 대한 존경을 하겠죠.
    우리가 아는 위인들중에 인성안좋은 위인들도 널렸어요.

  • 2. 존경을 강요하지 마세요.
    '16.6.30 9:00 PM (114.129.xxx.4)

    어떤 점을 존경하고 싫어할지는 개인의 선택입니다.

  • 3. ....
    '16.6.30 9:10 PM (220.126.xxx.20) - 삭제된댓글

    전 인성도 같이봐요 ㅎㅎ 그경우 인성이라고 많이 보는건 아니지만.. 기본적 뒤틀어져 있는
    인간인지.. 즉.. 노벨상을 받았다해도.. 행동은 난장판인 경우도 있을수 있죠.
    그럴땐 인간을 따로 생각해요. 뭐 홍감독인가.. 제가 그때 김민희를 욕을 많이 했지만..
    김민희 욕한건 그만큼 그전에 팬으로써 기대가 많았다가 완전 실망해서 집중 욕을 좀 했죠.
    홍감독 거론 안한 이유는.. 아예 아웃 .. 가치도 없게 보기때문에.. 홍감독 욕을 적지도 않은 ㅋㅋㅋ
    사람마다 틀리겠지만.. 그갭이 너무 심한 경우 따로 봅니다.
    쉽게 말해.. 히틀러도.. 어찌보면..세계 최고였잖아요. 근데 존경하고 싶은가요?
    그 수많은 사람들의 눈물..
    이문제죠. 최고랑.. 존경이랑 일치하진 않아요. 인성이 얼마나 쓰레기인가.. 정말 쓰레기인가가
    문제죠. 단순히 사생활이 복잡한 경우.. 간혹 사생활이 복잡해 결혼 여러번 하기도 하는경우까진
    신경 안쓰는데.. 그 안에 너무 비도덕적 심각하게 경멸받을만한일..(아이를 부정한다던가 거부한다던가
    이런 경우 있어요 실제) 그냥 아웃... 제가 그래서 스티븐잡스를 관심없어 하는 부분이기도 하고요.
    누군가는 껌벅하겠지만.. 누군가는 아무리.. 넷상에 도배를 해도..관심조차 없어하죠.
    개인의 선택이죠. 시각이고

  • 4. ....
    '16.6.30 9:17 PM (220.126.xxx.20) - 삭제된댓글

    사람들이 사는 세상이 때론..세계최고인데.. 너무 아닌 사람.. 이런 사람들이 많다해도..
    나름의 건정성을 유지할 수 있는건 그걸 지키려는 사람이 있기때문이라고 봐요.
    그건.. 님이 말한 세계최고의 그런 부류 중 일부 일 수도 있고. 보통의 사람들일 수도 있겠죠.
    근데.. 그런 사람들이 많아야 건정성을 유지하고 돌아가죠.
    어느 사회건 부패가..많이 진척되면..결국.. 일 개인은 성공할지 몰라도.. 사회적으로는
    패망으로 걸어가게 되죠.장기적으론...
    현실적이지 않다 어쩟다해도 그런사람들 잘 먹고 잘사니..
    실제 현실적으로 내가 잘 살고 후세가 잘 사는 사회가 유지되기 위해선..
    기본적인 건정성이 요구되죠.

  • 5. ....
    '16.6.30 9:20 PM (220.126.xxx.20) - 삭제된댓글

    사람들이 사는 세상이 때론..세계최고인데.. 너무 아닌 사람.. 이런 사람들이 많다해도..
    나름의 건정성을 유지할 수 있는건 그걸 지키려는 사람이 있기때문이라고 봐요.
    그건.. 님이 말한 세계최고의 그런 부류 중 일부 일 수도 있고. 보통의 사람들일 수도 있겠죠.
    근데.. 그런 사람들이 많아야 건정성을 유지하고 돌아가죠.
    어느 사회건 부패가..많이 진척되면..결국.. 일 개인은 성공할지 몰라도.. 사회적으로는
    패망으로 걸어가게 되죠.장기적으론...
    현실적이지 않다 어쩟다해도 그런사람들 잘 먹고 잘사니..
    실제 현실적으로 내가 잘 살고 후세가 잘 사는 사회가 유지되기 위해선..
    기본적인 건정성이 요구되죠.

    어느 선상의 인성적인 면이 완전 결여된다면.. . 특히 요새처럼..바로 바로 퍼지는 세상에서는
    그 부담은 결국 고스란히 사회가 짊어지게 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88732 먼저 밥먹자고 하고는 자꾸 계산을 제가 하게 만드는 직장동료 24 쓸쓸 2016/08/23 7,694
588731 대전 서구나 유성구 주변에 채식주의자가 갈만한 고급식당을 소개 .. 2 조약돌 2016/08/23 1,165
588730 남자 대학생 가방 만다리나덕? 8 가방 2016/08/23 2,110
588729 (급질)아기가...흑ㅠ 24 식사시간에죄.. 2016/08/23 5,516
588728 유부남 성욕과 자식사랑 가족애는 별개인가요? 9 ㄹㄹ 2016/08/23 11,253
588727 남자들 80%~90%는 성매매 경험이 있습니다. 21 솔직 2016/08/23 11,073
588726 너목보 서울대 의대생 보셨나요? 15 .. 2016/08/23 11,359
588725 쓸 데 없는 생각이지만 우리나라 여름 날씨가 이러니 경제적으로 .. 3 .... 2016/08/23 1,173
588724 초등학생 장례식장갈때 복장 여쭤볼께요 5 복장 2016/08/23 4,132
588723 중학생,강남인강 영어 괜찮나요? 비... 2016/08/23 1,293
588722 내 인생의 영화 있으세요? 이 영화 가 날 건졌다. 하는 69 영화 2016/08/23 7,375
588721 초보운전인데요 버스들을 왜그런건가요ㅠ 14 초보 2016/08/23 3,218
588720 이러면 예민한 학부모 소리 들으려나요? 6 ... 2016/08/23 1,835
588719 책장을 새로 샀는데 개미가 나올수도 있나요? 3 oo 2016/08/23 859
588718 오늘 관리비 나왔어요. 5 7월 전기요.. 2016/08/23 3,076
588717 개명이름 여름안녕 2016/08/23 496
588716 처음에 올라왔던 탈모뉴스 원본이에요. 2 ..... 2016/08/23 1,602
588715 부모님들 간편식사위해 냉동볶음밥? 신선설농탕? .... 6 바로 해서 .. 2016/08/23 2,178
588714 학원 직원이요 5 2016/08/23 1,254
588713 악기 이름이 좀 알려주시와요 3 ... 2016/08/23 762
588712 낚시글이 많은 가봐요. 3 요즘 2016/08/23 677
588711 타즈메니아꿀 구입처아시는분 있으신가요 2 2016/08/23 513
588710 제육볶음 할려고 고기 사다 재워놨는데 7 .. 2016/08/23 2,224
588709 요즘노트7인기짱이네요 제2의허니버터칩사태같아요 41 시원해 2016/08/23 5,880
588708 셋이 놀다 보면 꼭 소외되는 우리딸.. 4 ,, 2016/08/23 1,7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