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22명 성폭행 가해자 부모 왈,

..... 조회수 : 3,251
작성일 : 2016-06-30 15:12:40
어릴 때 한 일인데 해도 너무 한다...고 가해자 부모가 또 어록에 추가할  말씀을 하셨네요.
한 경찰관이 신념을 가지고 잡아들이고 문제화시키면 뭐해요.
판사들 마음은 이미 무한한 관용과 널리 용서하는 자비심을 갖추고 대기하고 있는데요.
IP : 211.232.xxx.9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런 개싸가지
    '16.6.30 3:14 PM (1.246.xxx.85) - 삭제된댓글

    아우....그럼 그 피해여학생은 어릴때 당한 그 사건으로 인생이 망가졌는데 어떻게 생각할지???

    쓰레기부모밑에 쓰레기자식이네요 꼭 죄값치르길!!!

  • 2. 하이에나
    '16.6.30 3:36 PM (180.70.xxx.16)

    그 부모에 그 자식이네요. 석고대죄해도 분이 안풀리는데-_-

  • 3. 부모가 자식을 망친거네요
    '16.6.30 3:47 PM (115.140.xxx.66)

    부모가 그러니 자식이 그런 짐승이 된 거죠

  • 4. ...
    '16.6.30 4:10 PM (211.202.xxx.195)

    박유천 사건에 대한 반응을 보니 이 부모가 특별히 쓰레기라서 그런 것 같지도 않아요. 언제든지 이들 욕하던 같은 입으로 피해자가 자기 기준에서 충분히 자격을 갖추지 못했다고 생각하면 피해자를 난도질하고 그럴만하다고 가해자 두둘할 준비가 된 사람들 많죠. 그냥 성폭력에 관한한 대한민국 평균 인식이 쓰레기. 그러니까 강간의 왕국이지. 그래되 되니까.

  • 5. ..
    '16.6.30 4:13 PM (58.230.xxx.110)

    어린게 그런짓을 당한건요...
    이번 사건은 중죄를 모두에게 내리길...

  • 6. .....
    '16.6.30 4:13 PM (222.238.xxx.240)

    저런 부모는 같이 수사 받아야 함.

  • 7. ㅈㄹ
    '16.6.30 4:23 PM (49.172.xxx.87) - 삭제된댓글

    어릴때 한 일인데 너무한다
    이 ㅈㄹ하면서
    정작 어릴 때 자기 따시켰던 친구, 배신했던 친구, 기분 나쁘게 했던 친구
    떠올릴때면 이를 부득부득 갈겠지..ㅋㅋ

  • 8. ㅁㅁㅁㅁㅁ
    '16.6.30 5:43 PM (218.144.xxx.243)

    강간의 왕국이 아니라 지 자식을 위해선 뭐든 하는 맘충들이 넘쳐나는 왕국이라서겠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78641 대면형 주방 어떤가요? 8 2016/07/21 2,818
578640 (제목수정)82쿡분들의 고견을 듣습니다. 61 olivgr.. 2016/07/21 6,935
578639 아파트 에어컨 실외기 소음... 지혜롭게 해결하는 방법이 있을까.. 8 찍찍 2016/07/21 16,818
578638 끼리 요 5 치즈생쥐 2016/07/21 932
578637 소개팅 이럴경우 친구입장이요 4 소개팅 2016/07/21 1,612
578636 연예인도 남자입니다. 12 라라라 2016/07/21 3,225
578635 현장직인데 팀장이 맘에 드는 사람만 잔업시키네요 3 회사 2016/07/21 1,412
578634 스티븐 킹 정말 대단한 작가네요 33 재미와공포 2016/07/21 5,206
578633 터키 구데타가 실패한 이유 3 터키구데타 2016/07/21 2,760
578632 눈마사지기 써보신분 계신가요? 2 .. 2016/07/21 1,553
578631 부산 가스냄새는 뉴스에도 나오네요 5 .... 2016/07/21 3,793
578630 오늘까지만 울거에요 11 2016/07/21 4,263
578629 무선 청소기 일렉 살까요 엘지 살까요 6 무선청소기 2016/07/21 2,717
578628 수시 박람회 엄마만 가도 되죠? 1 수시 2016/07/21 1,148
578627 운전중 갑자기 촛점이 안 맞고 겹쳐 보였어요 3 후~ 2016/07/21 1,562
578626 이유없이 가려운 허벅지와 그쪽 6 ^^* 2016/07/21 2,523
578625 전번 등록후 카톡 1 ㅇㅇ 2016/07/21 889
578624 운전중 갑자기 촛점이 안 맞고 겹쳐 보였어요 5 후~ 2016/07/21 1,688
578623 선린 인터넷고 문의 드려요 6 중학생맘 2016/07/21 1,558
578622 백화점 화장품 매장에서 직원한테 4 궁금 2016/07/21 2,642
578621 남자친구와의 권태기 극복해보신분 있으세요? 2 둥ㄷㄷ 2016/07/21 3,395
578620 요즘 땅속으로 꺼질듯이 우울하고 힘들어요 4 그냥 2016/07/21 1,661
578619 성형외과 수백억 탈세 ᆞ리베이트 1 2016/07/21 1,221
578618 성주2시간하고 접었나봐요? 4 응? 2016/07/21 1,675
578617 엄마가 외로우신걸까요??? 나이가 드실 수록 혼자서 뭘 못하세요.. 16 ........ 2016/07/21 4,5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