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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산고치는곳은 이제없는가봐요

조회수 : 2,190
작성일 : 2016-06-30 11:42:37
접이우산세개가 우산살이하나씩마가져서못쓰고 있는데 ᆢ동네 우산고치는곳은 안보이네요 하나는코치껀데 코치에가야하남요
IP : 125.182.xxx.27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지역
    '16.6.30 11:49 AM (112.173.xxx.251)

    까페에 물어보세요.
    분명 한두군데 정도는 아직 잇어요.
    저희 동네는 무료로 봉사하시는 분도 계시네요.

  • 2.
    '16.6.30 11:49 AM (121.129.xxx.216)

    인터넷 검색해 보세요
    서초구청 송파 구청에서 수리해 주는것 같아요

  • 3. 자발적 기부
    '16.6.30 12:36 PM (121.100.xxx.24) - 삭제된댓글

    구청 통해서 물어 보세요 그분들 기술 좋은데 그 기술을 시에서 살렸으면 합니다
    우산 낭비도 덜 되고 쓰레기 줄이고
    무료인 곳도 불우이웃돕기로 자발적 기부를 받고 있어요
    전 접이우산 살 한개 고쳤는데 지갑에 천원짜리 다섯개 박스 안에 넣고 나왔어요
    디자인 좋은 거고 멀쩡해서 우산 하나 살려서 잘 쓰고 있어요

  • 4. ..
    '16.6.30 1:21 PM (125.182.xxx.27)

    부산인데 수영구청인데 없다고하네요...서울이랑 차이나네요..답변감사합니다.

  • 5. 부산 수영구 수영동, 팔도시장
    '16.6.30 3:37 PM (121.100.xxx.24) - 삭제된댓글

    옷수선 집에서 우산수리
    http://blog.naver.com/walking_w/220360681290

  • 6. 우산
    '16.6.30 5:29 PM (211.177.xxx.24) - 삭제된댓글

    저 1~2년 전쯤 강남3구 어디어디 힘들게 먼거리 찾아가 고쳤었어요.
    고장난 우산 쓰레기통에 버려도 그만이지만
    버리느니 고쳐 쓰는게 자원재활용 측면에서 더 나을것같아서요.
    그런데
    차라리 유료로 가까운데 있으면 그게 나았을텐데
    구청에서 하는 무료 서비스밖에 없어 갔었던건데
    아저씨가 어찌나 사람 거지취급 하던지
    기분 나빠서 내가 우산고쳐 무슨영화 보겠다고
    이랬는지 다시는 공짜로 뭐 하는거 안하기로 했어요.
    그럴거면 차라리 2-3천원이라도 받고하지...
    왜 사람들이 저렇게 자기 하는일에 소명의식이 없을까
    정말 의아했어요.
    생각지도 않은데서 불쾌함을 얻어
    다시는 그런거 열심히 하고 싶은 맘을 싹 없애주신 아저씨였어요.

  • 7. 우산
    '16.6.30 5:33 PM (211.177.xxx.24) - 삭제된댓글

    저 1~2년 전쯤 강남3구 어디어디 힘들게 먼거리 찾아가 고쳤었어요.
    고장난 우산 쓰레기통에 버려도 그만이지만
    버리느니 고쳐 쓰는게 자원재활용 측면에서 더 나을것같아서요.
    그런데
    차라리 유료로 가까운데 있으면 그게 나았을텐데
    구청에서 하는 무료 서비스밖에 없어 갔었던건데
    아저씨가 어찌나 사람 거지취급 하던지
    기분 나빠서 내가 우산고쳐 무슨영화 보겠다고
    이랬는지 다시는 공짜로 뭐 하는거 안하기로 했어요.
    그럴거면 차라리 2-3천원이라도 받고하지...
    대여섯개 가져갔는데 이건 이래서안되고 저건 저래서 안되고 짜증에...
    왜 사람들이 저렇게 자기 하는일에 소명의식이 없을까
    정말 의아했어요.
    생각지도 않은데서 불쾌함을 얻어
    다시는 그런거 열심히 하고 싶은 맘을 싹 없애주신 아저씨.
    코치거면 코치가서 차라리 수선비 주고 깔끔하게 고치는 것을 추천합니다.

  • 8. 우산
    '16.6.30 5:35 PM (211.177.xxx.24) - 삭제된댓글

    저 1~2년 전쯤 강남3구 어디어디 힘들게 먼거리 찾아가 고쳤었어요.
    고장난 우산 쓰레기통에 버려도 그만이지만
    순전히 버리느니 고쳐 쓰는게 자원재활용 측면에서 더 나을것같은 마음에서요.
    그런데
    차라리 유료로 가까운데 있으면 그게 나았을텐데
    구청에서 하는 무료 서비스밖에 없어 갔었던건데
    아저씨가 어찌나 사람 거지취급 하던지
    기분 나빠서 내가 우산고쳐 무슨영화 보겠다고
    이랬는지 다시는 공짜로 뭐 하는거 안하기로 했어요.
    그럴거면 차라리 2-3천원이라도 받고하지...
    대여섯개 가져갔는데 이건 이래서안되고 저건 저래서 안되고 짜증에...
    왜 사람들이 저렇게 자기 하는일에 소명의식이 없을까
    정말 의아했어요.
    생각지도 않은데서 불쾌함을 얻어
    다시는 그런거 열심히 하고 싶은 맘을 싹 없애주신 아저씨.
    코치거면 코치가서 차라리 수선비 주고 깔끔하게 고치는 것을 추천합니다.

  • 9. 우왕
    '16.7.1 8:18 AM (125.182.xxx.27)

    팔도시장안에있군요 넘나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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