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비 몇일 늦게 나면 싫어할까요?
1. 그렇게
'16.6.30 11:29 AM (112.173.xxx.198)오래 다녔다면 미리 문자하고 늦게 내세요.
그 정도는 이해 해 줍니다.2. ᆞ
'16.6.30 11:29 AM (121.129.xxx.216)미리 연락 드리세요
그동안 아이가 눈치 봐요3. ..
'16.6.30 11:35 AM (180.230.xxx.34)당연히 문자 드리는게 낫죠
한번인데 그 정도는 이해해 주시겠죠4. MandY
'16.6.30 11:36 AM (121.166.xxx.103)저 까먹고 일주일이나 늦게 냈는데 전화도 안오데요 전화라도 주시지.... 그러니까 늦게내는 분들 너무 많다고ㅠㅠ
5. 전화 하세요
'16.6.30 11:42 AM (124.199.xxx.247)아이 편하게 다니게요
혹시 그만 두나 뭐 이래서 애 떠보고 그럴 수 있잖아요.
전 일부러 며칠전에 줍니다.
돈이란게 그런거니까요.
하지만 사정이 그러시다면 학원도 뭐라 하지 않아요.
학원은 이미 별의별 사람을 다 겪어서 그정도는 이해합니다.6. ditto
'16.6.30 12:22 PM (39.121.xxx.69)그만큼 늦게 내는 사람 수두룩 빽빽해요 ... 이 와중에 아이가 공부 의지가 있어서 정말 기특해요
7. ..
'16.6.30 12:23 PM (14.1.xxx.215) - 삭제된댓글미리 연락주세요.
학부모들은 나 하나쯤하지만, 학원입장에서는 ;;;
참 어렵습니다.8. ...
'16.6.30 12:29 PM (221.158.xxx.252) - 삭제된댓글늦는 사람 엄청 나답니다.
전 하루.이틀 먼저내요.
애통해서 떠보기도 하고 애보면 수업료 생각나고 하나봐요.
먼저 말씀 하시는게 편할거에요.9. 마모스
'16.6.30 1:08 PM (115.136.xxx.133)형편어렵다고 말씀하진 마시고
8일날 입금한다고 죄송하다고
미리 문자보내면 이해하실거예요^^10. 학원 입장에서는
'16.6.30 2:07 PM (116.126.xxx.175) - 삭제된댓글개진상이지만 원비 제날에 또박또박내는 엄마와 맘씨는 좋은데 원비 질질 끄는 셈 흐린 엄마중에 누굴 더 선호할 것 같아요? 당연히 진상엄마죠.
학원도 원비를 받아야 선생 급여 등 운영비용을 마련할텐데 이게 늦어지면 대출받아서 운영해야 해요.
물론 상습이 아니라 일시적 요인 때문이라니 경우는 다르겠지만 학원측에 먼저 양해를 얻도록 하세요.11. ..
'16.6.30 3:28 PM (221.165.xxx.58)윗님 학원운영하시나요? 그럼 한가지 여쭤봐요 학원비가 밀리느니 차라리 형편이 어려운 달은 한달쉬자는 생각이 있는데.. 학원입장에서는 어떤가요? 밀릴바에야 한달을 쉬는 학생이 날까요? 몇일 밀려서 내더라도 계속 다니는 학생이 날까요?
저는 학원에 피해를 줄바에야 한달쉬는게 날것 같아서요12. 11
'16.6.30 3:54 PM (175.210.xxx.145) - 삭제된댓글다른건 몰라도 자식 공부 하는 입장인데 학원비는 정확히 내주는게 좋지 않을까요?
교육 서비스를 받으러 가는건데 돈도 안내고 받는건,, 물론 오래 다니고 있는경우이겠지만서도요.
부득이 하게 늦어진다면 미리 연락을 드려 주시면 받아들이는 입장에선 고맙겠죠.. 학원도 경영인데
자금 계획도 세울 수 있고요.
윗분 학원에 피해를 줄바에 한달 쉬는게 날것 같다 라는 말씀은 날선 표현이신듯 한데..한달 쉬면 아이들
수업 리듬 망가지잖아요.. 다른것도 아니고 애들 교육인데요..13. 11
'16.6.30 3:58 PM (175.210.xxx.145)다른건 몰라도 자식 공부 하는 입장인데 학원비는 정확히 내주는게 좋지 않을까요?
교육 서비스를 받으러 가는건데 돈도 안내고 받는건,, 물론 오래 다니고 있는경우이겠지만서도요.
부득이 하게 늦어진다면 미리 연락을 드려 주시면 받아들이는 입장에선 고맙겠죠.. 학원도 경영인데
자금 계획도 세울 수 있고요.
윗분 학원에 피해를 줄바에 한달 쉰다면 아이들 수업 리듬 망가지잖아요.. 다른것도 아니고 애들 교육인데요.. 학원에 양해 구하심이 좋을듯 합니다. 이해해 주실거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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