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내 마음의 꽃비 보시는분 질문있어요

꽃비 조회수 : 1,437
작성일 : 2016-06-30 10:36:37
엊그제 하루 못 보고 아짐에 잠깐 보니 세월이 흘렸나봐요.
꽃님이는 엄마 식당앞에 연화당이란 빵집을 냈네요?
오징어 먹물빵 혜주의 계략으로 누명쓰고 미성제과에서 쫓겨 났나봐요? 선우 아버지는 국회의원 나간다 하고. .

질문요. . 서연희가 누명을 쓰고 감옥에 갔는데 꽃님이랑 고모랑 얘기하면서 아줌마를 본 것 같다고 하던데 이어나온 서연희의 모습이 완전히 바뀌어 있던데 어떻게 된 건지요?
그리고 강욱이는 보이질 않던데 그 청년은 어디에 있나요?
이놈의 아침 드라마 한 번 보면 중독이네요^^;;
꽃님이랑 강욱이가 너무 애틋해서요. . 선호도 안쓰럽고ㅠ
그럼 답변 부탁드립니다. . 좋은 하루되세요^^
IP : 124.53.xxx.19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6.30 10:41 AM (114.206.xxx.173) - 삭제된댓글

    꽃남이와 꽃님이 아버지가 미성에서 쫓겨나며
    기계 망가지고 (이수창의 계략으로) 라이벌 회사에서 먹물빵이 먼저 출시된것 등 손해를 다 그 둘에게 청구해서
    알거지가 될 판이었어요. 그 돈을 대신 마련해주고
    강욱이가 3년 원양어선 타기로 하고 떠났죠.

  • 2. .....
    '16.6.30 10:43 AM (220.86.xxx.131)

    꽃님이 오징어먹물빵 모함 받고 꽃님 아버지는 영업부장이 기계 고장나게 사주해서 짤렸어요. 기계값 물어줘야해서 돈이 필요했는데 강욱이가 원양어선 3년 타고 빚갚아줬구요.오늘 돌아왔어요.서연히는 아직 어떻게 된건지 자세한 내용은 안나왔는데 무슨 힘있는 높은 어르신을 모시나봐요.복수할려고 준비하는것 같아요.

  • 3. ..
    '16.6.30 10:44 AM (114.206.xxx.173) - 삭제된댓글

    서연희는 특사로 풀려나왔는데 이제 복수를 시작 하려나봐요.
    하루 아침에 변한 속사정은 다음 주부터 전개되겠지요.
    꽃님이를 보고도 모르는척 한거 보니 재밌어지려나 봅니다.
    맨날 고구마고구마 였는데 언제 사이다가 되려남.

  • 4. 아. . 세분모두
    '16.6.30 10:59 AM (124.53.xxx.190)

    감사감사캄사♥♥♥♥
    흑흑. . 우리 강욱이가 원양어선을 탔군요. ㅠ
    첨엔 연기도 어색하고 입술만 보여서 별로 였는데 꽃님이랑 어려운 가운데에도 사랑하는 모습에 티비드라마지만 응원을 보낼수 밖에 없네용ㅠ 인간쓰레기 같은 이수창의 자식이란게 너무 안타깝고. .
    와. . 꽃님이 부녀에게 덤터기 씌우는 것 차라리 안 보는게 잘 한 것 같아요. .이렇게 얘기로만 들어도 피가 거꾸로 솟는 느낌이예요..
    아직 서연희의 사연은 보여주지 않았군요?
    와 재밌겠네요. . 앞으로. . 진짜 맨날 고구마였는데ㅠ
    고모랑 공장장님은 여때 썸만 타구요?
    써니랑 법대 아들은 결혼 했나 보던데. . 계속 고시떤어진다고 구박 받더만. . ^^

  • 5. ......
    '16.6.30 11:16 AM (121.168.xxx.25)

    서연희는 감옥에서 힘있는 사람을 만났나봐요.천일란과 이수창이 빽도 없는 사람이 어떻게 특사로 나왔냐고
    이상해 했거든요.오늘 꽃님이를 보고도 모른척하길래 서연희씨 쌍둥이인가 했더니 서연희가 맞는것 같아요.예고보니 내일은 출소했다면서 예전 모습으로 꽃님이네 집에 찾아오더군요.빨리 복수다운 복수도 하고 꽃님이가 친딸인것도 알게 됐으면 좋겠어요.그동안 너무 속터져서..ㅎ

  • 6. 헐. .
    '16.6.30 11:22 AM (124.53.xxx.190)

    서연희 나온 걸 그 양아치 커플은 또 언제 봤대요??
    천일란 능청스런 연기 진짜 뒷목 잡게해요ㅠ
    음. . 내일 궄밥집으로 다시 찾아오는구나. .
    아. . 그러게요. . 빨리 모든 사실들이 다 밝혀지고 그 잡것들은 죄다 벌 받았으면 좋겠네요. 사악한 혜주 어느분 표현으로 오종종한 입술 보는 것만으로 스트레슨데 하는 짓도 너무 밉고요. 선호가 아직도 선을 그으니 외로워 하던데. .

  • 7. 요즈음
    '16.6.30 11:34 AM (122.61.xxx.182)

    우리엄마 최고의 드라마..... 너무 재미있어하세요~
    복수빨리 했으면 좋겠지만 그러면 드라마가 끝나갈테니.... 양아치커플ㅋ 에서 웃고갑니다.

  • 8. 흐흐
    '16.6.30 12:51 PM (124.53.xxx.190)

    양아치커플. .그렇게 표현할 수 밖에 없어요 진짜. .
    둘이 작당하는 것 보면 으이구. .
    9시에 하는 드라마가 그래도 좀 잔잔하니 재미있긴해요^^
    윗글 어머니도 재밌게 보신다니 너무 반가워요~
    어머님 건강하시길. .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79486 이런ㄱ것도 먹튀녀인가요? 5 .... 2016/07/25 1,776
579485 굿와이프 질문요~ 2 딸기 2016/07/25 1,937
579484 그남자가 다른여자와 데이트하고 있는걸 봤어요 55 서러움 2016/07/25 17,678
579483 지웠습니다 61 바보보봅 2016/07/25 16,828
579482 부산으로 휴가 가는거 취소할까요? 4 혹시 2016/07/25 2,749
579481 저는 여드름 경험이 없어요 1 가위도 2016/07/25 1,442
579480 아이 있는집 매일 에어컨 트시나요? 12 폭염 2016/07/25 3,176
579479 래쉬가드 추천이요!!! 3 best 2016/07/25 2,748
579478 뜨거운 여름 아기나 아이들 차안에 두지 마세요. 애완동물 마찬.. 5 차안 열사병.. 2016/07/25 2,103
579477 중국이 도하훈련이란걸했다는데 위험한걸까요 7 ㅇㅇ 2016/07/25 1,435
579476 굿 와이프 이번주 임신한 변호사... 21 .. 2016/07/25 7,445
579475 요가튜터링 동영상 추천 부탁해요. 555 2016/07/25 670
579474 주택 이사왔는데 택배 받아줄 곳 없으면 돌려보내야하나요? 3 // 2016/07/25 1,713
579473 일본에서 지진을 2번 경험했어요 11 지진 2016/07/24 5,228
579472 40살 미혼여자분 무슨낙으로 사세요? 44 복있는여자 2016/07/24 39,624
579471 지금 홈앤쇼핑에 해피콜 샌드위치팬 써보신분?? 11 흠... 2016/07/24 4,853
579470 상속자 재밌네요 야호 2016/07/24 1,140
579469 몇년 전 글 중 상하 문 2개짜리 냉장고 아시는 분~.. 2016/07/24 929
579468 귀에서 맴도는 노래 좀 찾아주세요 ㅠㅠ 5 .. 2016/07/24 1,489
579467 사춘기 아들의 말투는 모두 같은가요 8 아들 둘 2016/07/24 3,097
579466 청양고추 라이센스 권리가 미국 15 청양고추 2016/07/24 4,088
579465 벽걸이 에어컨에서 물이 뚝뚝 떨어져요! plz 21 왜 그럴까 .. 2016/07/24 14,698
579464 대구분들 이더위에 환기는 어떻게 하시나요? 13 ㅇㅇ 2016/07/24 3,488
579463 강남 아파트 매매하려고 하는데요 12 곰곰 2016/07/24 5,192
579462 시댁 친척들이 1박하러 오겠다는데(펑) 21 질문 2016/07/24 7,6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