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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쓸데없는데(?) 돈쓰는 습관 있으세요?

작은사치 조회수 : 6,328
작성일 : 2016-06-30 07:23:55

제목이 이상한데..

굳이필요없는데 꼭 쟁여두며 사는 습관이요..

저는 평소엔 검소한편인데 대형문구점 가면

예쁜포스터잇 예쁜색칼라펜 등 을 꼭 사요

IP : 211.58.xxx.79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6.30 7:30 AM (114.206.xxx.173) - 삭제된댓글

    다있쏘 앞을 그냥 지나지를 못해요. ㅠㅠ

  • 2. 저 ㅠㅠ
    '16.6.30 7:38 AM (92.109.xxx.55)

    욕실서 쓰는 용품들요. 치약 샴푸 비누 바디샤워.. 좋아하는 브랜드 세일하면 쟁여놓고, 여행가서 이 나라에선 싸다며 또 사고.. 저 짐 쓰는 샴푸 2년전에 산거에요ㅋㅋㅋㅋ ㅠㅠ

  • 3. 주방 용품 ㅠㅠㅠ
    '16.6.30 7:52 AM (119.18.xxx.166)

    요리용 소도구나 기타 관련된 물건들요. 여행 중에도 오직 사는 건 그런 것들. 다 쓰지도 못할 향신료나 베이킹 재료등등.

  • 4. 이불 덕후
    '16.6.30 8:05 AM (58.234.xxx.168)

    이불에 사치합니다 특이하죠ㅋ

  • 5. 전요~
    '16.6.30 8:11 AM (218.149.xxx.194)

    이불 빼고 위에 것 다요~ㅠ

  • 6. 저두
    '16.6.30 8:22 AM (119.71.xxx.132)

    이불
    호텔이불
    오리털이불ㅜㅜ

  • 7. dd
    '16.6.30 8:26 AM (107.3.xxx.60)

    저는 이불은 아니고 이불 커버, 침대커버, 쿠션 커버.. 등등
    껍질에 돈을 많이 쓰고 있네요
    집안 분위기를 바꿀 수 있는 가장 좋은 아이템이라고 생각이 돼서요
    지금도 너무 많은데 보면 또 자꾸 사고싶은데... 병인가봐요 ㅠ

  • 8. 저는
    '16.6.30 8:56 AM (110.70.xxx.97) - 삭제된댓글

    다른데는 펑펑?쓰는데 왜 이불이나 침대커버같은거 교체하는 비용이 그렇게 비싸게 느껴지는지 모르겠어요.
    맘에 드는건 너무 비싸서 그지같이 덮고자요 ㅎㅠ.ㅠ
    옷은 미친듯이 삽니다.

  • 9. 옷옷옷
    '16.6.30 9:05 AM (182.209.xxx.107)

    방네개 장롱속에 제옷으로 넘쳐나는데도
    옷을 계속 사서 쟁여요.ㅠ
    전업이라 입지도 않을 옷을,,,

  • 10. 미미
    '16.6.30 9:07 AM (220.123.xxx.14) - 삭제된댓글

    먹는걸 자꾸 사요 나이가 먹으니 ㅠㅠ .....

  • 11. 가구요ㅎㅎ
    '16.6.30 9:14 AM (223.62.xxx.105)

    까사** 한ㅅ 이런건 눈에 안들어와요
    저두 제가 무서워서 자제하고있어요
    요즘은 리네로제 데스크 사고파요

  • 12. ..
    '16.6.30 9:16 AM (101.235.xxx.30) - 삭제된댓글

    휴지,세제,치약.샴푸..

  • 13. ㅇㅇ
    '16.6.30 9:17 AM (175.223.xxx.37)

    이쁜도시락 ,보온병, 머그잔만 보면 그냥 못지나치고
    계속 사네요 집에 도시락 보온병만 해도 엄청나요ㅠ

  • 14. 먹거리 사러 마트 갔다가
    '16.6.30 9:21 AM (59.9.xxx.55)

    근처에 있는 화초에 사는데 큰돈 쓰고 먹을것은 막상 적게 사곤해요. 화분 사는게 쓸데없는거라 생각은 안하지만 화초에 돈 쓰다보니 돈이 모자라는 사태가 생길때도 있어요.

  • 15. ㅇㅇ
    '16.6.30 9:23 AM (211.244.xxx.74)

    여행가면 향신료나 특이한 소스요. 결국 해먹지도 않을거면서

  • 16. 저는
    '16.6.30 9:26 AM (117.111.xxx.72)

    여유가 되면 의자를 모으고 싶어요. 잘만든 의자를 보면 사고싶어요.
    특이한거 보다는 질좋은 명품느낌의 의자들..
    그리고 침구류요.

  • 17. 덕후
    '16.6.30 9:29 AM (222.110.xxx.3)

    주방 용품요.
    요리도 잘 안하고 할때마다 꺼내기 귀찮아서 있는걸로 쓰면서도 환장합니다.
    그중에서도 믹싱볼 너무 좋아요.

  • 18. ..
    '16.6.30 9:43 AM (1.227.xxx.112) - 삭제된댓글

    가방, 옷, 가구, 침구... 돈이 모이질 않아요. 대비 양보단 질로 승부합니다.

  • 19. ..
    '16.6.30 9:44 AM (1.227.xxx.112)

    가방, 옷, 가구, 침구... 돈이 모이질 않아요. 대신 양보단 질로 승부합니다

  • 20.
    '16.6.30 9:46 AM (118.34.xxx.205)

    저도 필기구 문구류 ㅎㅎㅎ 쓰지도못할만큼 있네요
    그리고 샴푸 바디샴푸 사놓는거 놓아하고요
    색조화장품은 써도 줄지도않고
    언제 다 쓰려나요

  • 21. 언제나
    '16.6.30 10:04 AM (49.142.xxx.208) - 삭제된댓글

    지갑 가방 똑딱이 종류를 좋아해요
    지갑은 동전지갑부터 여러개 그리고 에코백도 꽤 여러개 다들 저렴한거네요

  • 22.
    '16.6.30 10:18 AM (124.49.xxx.203)

    컵 좋아하는 줄 몰랐는데, 얼마전 주방 정리하며 보니 그동안 사모은 컵이 어마어마....

    특히 한정판이라며 판매 안하고 사은품으로만 주는 컵들(ex 코카콜라컵)과 각 브랜드별 맥주컵들이 종류별로 있어요.
    머그도 여러종류, 에스프레소컵등 커피전문점 로고 머그도 수두룩 하네요.
    맥주컵은 맥주브랜드에 맞게 따라먹는 맛에 사모았는데, 커피머그는 쓰는 것만 쓰는데 왜 그랬을까? ㅠㅠ

  • 23. 쎄일품목
    '16.6.30 10:25 AM (122.153.xxx.67)

    원가보다 아래 쎄일이라고 생각되면 꼭 사야될것 같은
    사다가 안쓰고 쟁여놔도 언젠가 쓸거니까
    이익이라고 생각하면서 자꾸 사 날라요.
    안사는게 제일 이익이라고 날 세뇌시키려는데

    나갔다 확실히 싼 제품보면 그냥 못지나가요.

  • 24. 음...
    '16.6.30 10:34 AM (187.66.xxx.173)

    저는 지퍼백, 종류별로 다 사고.. 스탠드형도 종류별로 다 사놨어요.
    재활용도 안하고 한번쓰고 버리고.. 지퍼백 사치합니다...

  • 25.
    '16.6.30 11:12 AM (114.203.xxx.168)

    제 후배 볼펜 100자루 있는데, 자기 엄마 기도상 서랍보니 백자루 더 있더래요. ㅋ
    전 그냥 뭐 다이어트 식품정도요??

  • 26. 저는
    '16.6.30 12:41 PM (211.226.xxx.127)

    행주요
    키친 크로스라고도 부르는 좀 큰 행주들만 보면 자꾸 손이 가요.

  • 27. ..........
    '16.6.30 2:08 PM (124.49.xxx.1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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