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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말시험 첫 날을 보내고 이틀째 준비로...저도 같이ㅜㅜ

@@ 조회수 : 1,910
작성일 : 2016-06-30 00:45:01

벼락치기,벼락치기..2주 전부터 조금씩 요점.정리래도 잘 해놔라,해놔라..했는데,

벼락치지하느라 정신 없네요.


자고 싶은데, 제가 자면 자기도 자고 싶다고..

눈에 힘주고 82쿡 보고 있네요.

책 보면 잠들까 책도 못 보고..

오늘 02시엔 자려나 싶네요. 과학본다고 공부하는데, 아직 멀었네요ㅜㅜ


다들 지금 뭐하시나요?


어제도 03시에 겨우잤네요.


2학기 자유학기제하면 시험 안 보게 되지만 걱정이 또 되고..

벼락치기래도 해서 시험 보는 것이 맘편한 것 같아요.

IP : 125.181.xxx.19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16.6.30 12:50 AM (119.71.xxx.132)

    담주부터 셤이라고 열공중
    공부를 하면서도 불안한가봅니다
    첨보는 셤에 11과목까지 대박ㅜㅜ
    모두 백점 맞는데 자기만 실수 할 것 같다고 ㅜㅜ
    덩달아 침대에서 못자고 거실에 누워 자다 깨다하네요
    공부하는 아들에게 미안해서

  • 2. dlfjs
    '16.6.30 12:53 AM (114.204.xxx.212)

    저도 고1 까지 그랬어요 ㅎㅎ
    사회과목은 같이인강보고 정리하고 자는 저 깨워서 또 물어보고요
    이젠 학원에 맡기고 전 일찍 자요 50되니 기운딸려 못해요

  • 3. 고딩엄마
    '16.6.30 3:02 AM (183.103.xxx.222)

    자율학기제는 아이들한테는 재앙이에요.
    특히나 공부 안하는 아이들한테는 완벽한 재앙이죠.

  • 4. 팝핀
    '16.7.3 9:13 AM (221.151.xxx.81) - 삭제된댓글

    저희는 온 가족이 다같이 안자고 공부한다능.....-.-;;;
    이게 뭔 짓인지 몰겠습니다.
    애보다 부모가 셤 끝나는 날을 더 기다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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