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반기문씨 영어는

영어 조회수 : 3,854
작성일 : 2016-06-29 22:02:04

기사에 보니까 사무직원들과 의사소통에 문제가 있어

왕왕 문제가 됐단는거 보니까

생활회화는 어려서 살지 않아 유창할거 같지 않고


아무리 발음은 중요하지 않다고 해도

저는 정말 발음이 너무 한국적이어서...


근데 문장 자체는 영어 작문자체는

고급수준이라고..


어느정도 수준인가요?

이사람에 대한 호불호는 제쳐두고

외국인으로서 영어구사력 끝판이라고

얘기할수 있는 정도인가요?

IP : 211.37.xxx.154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희망이
    '16.6.29 10:03 PM (125.138.xxx.230)

    오랜 신화팬이고 멤버들도 가까이서 많이본 경험있는데요아쉽지만 키180은 택도없어요 많이 봐야 175정도예요. 그래도 뭐 잘생기긴했죠ㅋ

  • 2. 영어 잘 해요
    '16.6.29 10:04 PM (218.238.xxx.102) - 삭제된댓글

    근데 말을 잘 못한다고 해요. 언변이요... 너무 딱딱한 단어들 사용하고요

  • 3. ....
    '16.6.29 10:05 PM (59.15.xxx.86)

    연설문은 누가 써주겠지요.

  • 4. 연설문
    '16.6.29 10:18 PM (125.191.xxx.99)

    당연히 보좌관이 다 써주겠죠. 그럼 반기문이 그걸 외워서 보고 읽는거

  • 5. 반씨
    '16.6.29 10:46 PM (221.156.xxx.17)

    반씨 운발로 유엔간거지 영어빨로 간거 아니죠. 때 마침 아시아 지분 몫으로 사무총장 온 기회에 때 마침 외교부장관직에 미국과 한국정부 백업받아 거의 무혈입성 한거니까. 따라서 미국 꼭두각시 역할 잘 해주면 직무 완수한거죠. 그리고 국뽕들 반씨 영어 실력이니 발음이니 하며 들고 일어납니다. 국뽕들은 노벨상, 유엔사무총장 이런거 무쟈게 좋아라합니다.

  • 6. 저 기사는
    '16.6.29 10:56 PM (68.80.xxx.202) - 삭제된댓글

    좀 악의적인 것 같아요.
    영어실력보다는 문화적인 차이와 언어적인 뉘앙스의 차이로 처음엔 좀 서로 communication이 잘 안 됬을 수도 있겠죠.
    같은 모국어를 쓰는 우린 안그런가요?
    처음 결혼했을때 시부모와 분명 같은 한국어를 쓰는데도 서로 의사소통이 잘 안 되지 않았어요?
    외국사는 저로서는 반기문총장정도 영어만 해도 소원이 없겠네요.
    더군다나 저 연세에 저걸 한국에서 독학으로 배운거잖아요.
    반기문총장이나 김대중대통령이나 다른거 다 떠나 그런 환경에서 영어를 저정도 독학한 정신력은 대단해요.

  • 7. 저 기사는
    '16.6.29 11:00 PM (68.80.xxx.202)

    좀 악의적인 것 같아요.
    영어실력보다는 문화적인 차이와 언어적인 뉘앙스의 차이로 처음엔 좀 서로 communication이 잘 안 됬을 수도 있겠죠.
    같은 모국어를 쓰는 우린 안그런가요?
    처음 결혼했을때 시부모와 분명 같은 한국어를 쓰는데도 서로 의사소통이 잘 안 되지 않았어요?
    외국사는 저로서는 반기문총장정도 영어만 해도 소원이 없겠네요.
    더군다나 저 연세에 저걸 한국에서 독학으로 배운거잖아요.
    반기문총장이나 김대중대통령이나 다른거 다 떠나 그런 환경에서 영어를 저정도 독학한 정신력은 대단해요.

    그리고... 반씨라는 분 글 중에 국뽕이 뭐예요?
    영어빨, 운발, 한국정부 백업까진 어느 정도 이해는 되는데 국뽕이 뭔말인지는 정말 모르겠네요.
    같은 모국어인데도 이렇게 서로 의사소통이 안되잖아요.

  • 8. dd
    '16.6.29 11:18 PM (1.177.xxx.57)

    유엔조직중 하나에서 오래 일하고 미국 모 대학원 유엔관련과목 가르치는 어떤 사람말에 따르면 커뮤니케이션도 안되고 무능하다네요.;; 한국인들 사이에서 그정도는 영어잘하니 어쩌니 열올려봐야 아무 의미없음

  • 9. ,,,
    '16.6.29 11:27 PM (108.29.xxx.104)

    https://youtu.be/j81QJfjZiBk

    이 분 연세에 영어를 어떻게 배워겠습니까?
    지금처럼 어디에서나 네이티브 스피커의 영어를 들을 수 있는
    시대와 비교하면 안 되겠지요.

    박근혜 보다는 훨씬 잘합니다. 자연스럽고...
    발음 억지로 굴려대는 요즘 사람들 보다 잘한다고 생각합니다.

    https://youtu.be/NwVfESxVZTo

  • 10. 한심
    '16.6.29 11:32 PM (116.123.xxx.37) - 삭제된댓글

    유엔사무총장의 영어레벨을 따지는 원글의 질문도 허무개그 같지만
    커뮤니케시션도 안되고 무능하다는 윗님의 표현에
    유엔사무총장이 동네 이장 쯤 인줄ㅠㅠ

  • 11. ...
    '16.6.29 11:39 PM (108.29.xxx.104)

    원래 원어민은 어떤 영어도 잘 알아듣는데
    원어민이 아닌 사람들은 다른 나라 백그라운드를 가진
    사람의 이민 영어를 잘 못 알아 듣는답니다.

    아마도 반기문 영어를 못 알아 듣는 사람들은
    그들도 외국인일 경우가 많습니다.
    유엔에도 외국인 많아요.
    서로서로 영어를 잘 못 알아듣는 거지요.

  • 12. 흐미
    '16.6.29 11:51 PM (1.177.xxx.57)

    난 유엔직원말 그대로 옮겼을 뿐인데~ 위에위에분 같은 한국인이라고 감정이입하시는 듯. 대상을 객관화시키세요. '유엔사무총장'이 직원들사이에서 그렇다고 평가된다고요.

  • 13. ???
    '16.6.30 1:01 AM (116.123.xxx.37) - 삭제된댓글

    감정이입씩이나요ㅎ 유엔직원 수 가 삼만명이 넘는데 직원들 사이에서...라니...

  • 14. 저는
    '16.6.30 10:09 AM (113.131.xxx.88)

    한국인으로서 유엔총장 자랑스러워하고 그랬는데요.. 정치허겠다고 하니까 사람이 그냥 달라보이네요. 예전에 후루룩 읽은 자서전에서 어릴때부터 영어 잘하려고 노력하는 이야기가 생각나면서, 뭐랄까 엄청 권력지향적이하는 생각도 들었구요. 뭐 개인의 생각입니다..

  • 15. 유엔 주변에서
    '16.6.30 1:17 PM (175.201.xxx.193)

    어눌한 눌변이라고 소문났죠.

    유엔 사무총장중 최악이라고 하고

    요즘 갑자기 우리나라 뉴스에는 반총장이 자주 등장하는데

    요번에 이스라엘 간다던데

    위험에 노출되는 장소는 절대로 안가는 기름장어라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80976 워터파크갈때 집에서부터 래쉬가드를 입고가도 되나요? 17 식빵 2016/07/29 7,525
580975 중학생들 자 사용 안하나요? 6 기절 2016/07/29 1,048
580974 12월 초에 태국 방콕으로 여행 예정인데요 3 제제 2016/07/29 1,725
580973 배후는 또 국정원이었나 봅니다. 22 사드입국거부.. 2016/07/29 3,757
580972 코스트코나 트레이더스에 파이반죽이나 파이시트지파나요? 4 체리파이 2016/07/29 2,596
580971 정형돈보니 인생의 어려움은 16 ㅇㅇ 2016/07/29 22,535
580970 여기서 까대던 인간극장 에스더 봤어요. 18 감동 2016/07/29 11,288
580969 분당차병원에서 한달정도 숙식을 해야 하는데 어찌 해야할까요? 8 .. 2016/07/29 1,926
580968 지진 느낀 분? 2016/07/29 2,080
580967 서울대병원에서 아이큐가 70이라고 진단을 받았는데 88 속문드러지는.. 2016/07/29 60,393
580966 문제라고 생각하니까 문제지 문제란 생각 없으면 문제가 아니다 4 ... 2016/07/29 871
580965 인천상륙작전 재밌어요? 19 2016/07/29 3,767
580964 담임쌤에게 여쭈어보면 손해일까요? 1 엄마에게 버.. 2016/07/29 1,303
580963 고기가 싫다는 여자아이,어떤 식단으로 줄까요? 5 예민한 아이.. 2016/07/29 1,081
580962 베개 안 쓰는 분,어떠세요? 7 허리디스크 2016/07/29 5,075
580961 조카(여동생딸) 방과후 돌봄비용 7 이모 2016/07/29 2,223
580960 유통기한 한참 남은 호두에서 쩐내가 나요 ㅠㅠ 8 호두 2016/07/29 2,841
580959 경찰 정말 심하네요 21 우와 2016/07/29 4,538
580958 필리핀 두테르테, 남중국해 판결 논의제외, 중국과 협력강조 4 필리핀 2016/07/29 905
580957 게시판에서 보고 휴대폰 약정할인 신청했어요 13 우아 2016/07/29 2,849
580956 신입인데 휴가비 받았어요 3 바다 2016/07/29 2,128
580955 그냥 경차살걸 그랬나요..쏘울샀는데 왜이리 크지요 11 2016/07/29 5,090
580954 먹어도 안찌는 체질. 신기하네요 14 ... 2016/07/29 4,137
580953 찡그리고 징징거리는 상대방의 얼굴이 참 불쾌할 때가 있어요 4 ㅡㅡ 2016/07/29 1,374
580952 플라스틱 오래사용하면 환경호르몬 덜나오나요? 6 아니죠? 2016/07/29 2,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