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bmw나 벤츠, 공식중고매장에서 구매하는것 괜찮나요?

궁금 조회수 : 2,445
작성일 : 2016-06-29 21:26:07
차를 구매하려고 이것저것 알아보다가 공식중고매장도 살펴보니 가격대가 괜찮더라구요. 중고차는 한 번도 구매해 본 적이 없고 속아서 사기 쉽다는 얘기를 하도 많이 들어서 구매하기 좀 꺼려졌었거든요. 공식매장이면 차 상태같은거 속여서 팔지는 않을 것 같은데 너무 순진한 생각인가요?
IP : 182.211.xxx.3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포모나
    '16.6.29 9:36 PM (118.218.xxx.46)

    가격도 국산차랑 차이없고 유혹을 느끼실만 할거같아요. 근데 보통 외제차에 딸린 소모품무료기한이나 워런티 기간 끝나고 나온 차들이라 유지비가 장난이 아니실거에요. 저희도 bmw타는데 기간끝나니 은근 유지비가 많이 드네요. 잘 생각해보시고 하세요. 슬슬 보증기간끝나 돈들어갈 외제차인가 국산 새차인지요.

  • 2. ^^
    '16.6.29 10:07 PM (14.52.xxx.233) - 삭제된댓글

    저, BMW 공식중고매장에서 차 두대 샀구요 너무 잘 샀어요. 그리고 공식 중고매장에서 사면 소모품 무료기한이나 워런티 기간이 새차와 똑같이 나와요. 만약 필요하시다면 제가 거래하는 딜러 소개해드릴 수 있어요. 그리고 윗분, BMW나 벤츠는 제가 아는 곳에서 센터에서보다 더 싸고 믿을 만하게 수리할 수 있어요. 본인 취미가 그건데 꽤 잘 해요... 그래서 저희는 지금까지 유지비는 그닥 안힘들었던 것같아요. 너무 힘들면 연락한번 주세요 알아봐드릴게요. hillerypark@naver.com으로 메일 주세요~

  • 3. 시승차
    '16.6.29 10:13 PM (121.152.xxx.71)

    대부분 시승차라고 들었습니다.
    오너 한명이 운전한 차가 아닌
    이사람 저사람이 각자 다른 운전습관으로 타던 차 라는거지요.
    저라면 안삽니다만..

  • 4. ..
    '16.6.29 10:40 PM (125.129.xxx.193) - 삭제된댓글

    외제 중고 가격 싸죠.
    그런데 수리비 무서워 다들 중고는 못사는 거예요.

    친한 지아 벤츠 끌고 다니는데 차 긁었다 수리비 육백 나왔다고 해서 나같은 서민은 갖고 다닐 수 있는 차가 아니구나 싶었어요.

  • 5. ..
    '16.6.29 10:41 PM (125.129.xxx.193)

    외제 중고 가격 싸죠.
    그런데 수리비 무서워 다들 중고는 못사는 거예요.
    가격 싼데는 다 이유가 있어요.

    친한 지인 벤츠 끌고 다니는데 차 긁었다 수리비 육백 나왔다고 해서 나같은 서민은 갖고 다닐 수 있는 차가 아니구나 싶었어요.

  • 6. ..
    '16.6.29 11:12 PM (182.211.xxx.32)

    답변 달아주신 분 들 감사합니다. 시승차가 매물로 많이 나온다는 것은 처음 알았네요. 그래도 기본적으로 차 상태에 대해 불신을 가질 정도는 아닌가봅니다. 혹시 거래 경험 있으신 분들 답변 더 달아주시면 참고하겠습니다. 미리 감사드립니다.

  • 7. 음..
    '16.6.30 1:09 AM (211.46.xxx.191)

    위에 답글 단 사람인데요, 아주 잘 아는 분이 그쪽 딜러를 오래 하셔서 꽤 잘 압니다만, 시승차로 나오는 차는 얼마 되지 않는 걸로 압니다. 제대로 아셨음 해서요.

  • 8. 음..
    '16.6.30 1:15 AM (211.46.xxx.191)

    제가 산 차들은 새차인데, 가끔 분기 끝에 안팔리고 남는 차들이 있습니다. 실적올려야해서 급히 팔아야하구요. 아는 사람들에게만 연락이 오는데 이삼년에 한두번씩이에요. 그런 차들이 가끔 공인 중고 딜러쉽으로 넘어올 때가 있구요, 다른 차들 살펴보니 꾸준히 BMW 타던 사람들이 새 모델로 바꿀 때 그곳에 넘기기도 하고 그래요. 가격은 덜 받을 지 몰라도 새차 살때 좀더 유리하게 해줄 때도 있고 확실하게 차를 빨리 파는 방법이기도 하니까... 공인 중고차를 사는 이유는 일단 감가상각이 크게 떨어지는 것을 막을 수 있고, 수리나 워런티가 보장 되기 때문이죠. 공인 중고차라고 아주 싸지는 않아요. 다만 보장이 되는 것들이 있으니 안전하게 구매하려고, 가격면에서 좀더 유리하게 구매하려고 이용하는 거지요. 그냥 주먹구구식의 중고 외제차가 아니에요.

  • 9. 워런티는
    '16.6.30 8:12 AM (14.38.xxx.182)

    워런티 플러스 구입하면 돼요
    이게 할인할때도 있구요
    공식 딜러에서 파는 종고차는 새차 수준의 시승차도 있고 리스 승계도 있고 상태들이 좋던데요
    차 바꿀때 딜러가 매입하는 경우도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78365 천만원 있는데 어찌하는게 좋을까요? 1 비상금 2016/07/20 2,044
578364 드라마에서 안나오게 된 장면들 6 ... 2016/07/20 2,035
578363 동네 목욕탕에 가면 3 궁금이 2016/07/20 1,383
578362 공무원 박봉이란 말 진짜예요? 74 ㅇㅇ 2016/07/20 17,907
578361 다리미 비싼 것은 비싼 값 하나요? 1 2016/07/20 1,633
578360 아파트 중도금 몇시에 보통전달하나요? 매매 2016/07/20 1,000
578359 맘이 약해서 아무 말도 못하는 저 기세지고 싶어요. 6 기세지는 방.. 2016/07/20 2,641
578358 아직도 자고있는 초등3학년남자아이ㅠ 2 요리좋아 2016/07/20 1,451
578357 우병우 아들, 서울경찰청 운전병 '특혜 전출' 의혹 5 ... 2016/07/20 1,518
578356 감자 갈아 나온 물에 있는 감자전분이 감자전에 필요한건가요? 8 감자전 2016/07/20 1,527
578355 국민연금 나중에 더 많이 낼수있나요? 1 2016/07/20 1,117
578354 중국에서 한국으로 송금 6 ㄴㄷ 2016/07/20 2,614
578353 김종대 "사드는 단말기에 불과, 미국 MD에 편입&qu.. 5 미국MD 2016/07/20 875
578352 말안하고산지 두달이 되어가는데 시집식구들 초대한 남편 14 남의편 2016/07/20 5,505
578351 사춘기 아이에게 흑염소를 먹여도 될까요? 2 빼빼로 2016/07/20 4,136
578350 30평대 아파트 거실에 소파 없는 인테리어 조언 5 내맴 2016/07/20 5,835
578349 펀딩주소 링크) ‘무현’ 영화, 펀딩 주소 찾았습니다. 2 다큐 2016/07/20 709
578348 흑설탕팩 문의요... 6 흑설탕팩 2016/07/20 1,835
578347 향기 무지좋은 샴푸 추천 부탁드려요 1 여름 2016/07/20 2,077
578346 세탁 중 물든 하얀옷 ㅜㅜ 어쩜 좋을까요? 2016/07/20 2,064
578345 시를 찾아주세요 3 어렸을 적 2016/07/20 554
578344 집 밖과 안의 먼지 성분이 틀린가요? .. 2016/07/20 491
578343 시댁에 아이들이라도 전화해줘야 할까요? 17 2016/07/20 3,075
578342 경북 문경 여름휴가갈려고 하는데요~ 4 ㅇㅇ 2016/07/20 1,453
578341 앞 옆머리에만 흰머리가 계속 나는데 부분적으로 커버할 수 있는 .. 5 짧은 흰머리.. 2016/07/20 2,9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