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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어머니 모시는 공무원 어때요? 남동생 선이 들어왔는데...

***** 조회수 : 8,077
작성일 : 2016-06-29 20:37:36

선들어온 여자는 공무원인데
홀어머니랑 살아요.

다른 형제는 없고 외동딸이라는 점이 걸리네요.



IP : 211.36.xxx.241
4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6.6.29 8:45 PM (49.174.xxx.158)

    남자도 같이 장모님 봉양하겠죠.

  • 2. 세상에
    '16.6.29 8:47 PM (39.7.xxx.204)

    아직선본것도아니고
    선들어온건데
    님은 시누자리?공무원아가씨야 이결혼반댈세

  • 3. ......
    '16.6.29 8:47 PM (59.15.xxx.86)

    남동생이 좋다면 되지요...장모 먹여 살릴까봐 걱정이세요?
    그 장모자리는 딸 시집 보내려면 자살이라도 해야할 듯...ㅠㅠ
    말이 좀 험했지만...참 요즘 세태 씁쓸합니다.

  • 4. ....
    '16.6.29 8:47 PM (221.157.xxx.127)

    연금이라도 나오는게 있는지에 따라 다르죠

  • 5. ..
    '16.6.29 8:47 PM (114.206.xxx.173) - 삭제된댓글

    평생 사위로, 아들로 그 어머니 부양해야겠네요.

  • 6. ㅓㅓㅓ
    '16.6.29 8:48 PM (220.78.xxx.217)

    하지 마세요
    정말 남동생이 하자 있는것도 아니고 뭐하러 저런 선을..
    제 동생이 연애로 결혼했어요
    올케네 부모님은 두분다 계시는데 경제활동이 없으시구요
    맞벌이 하지만 올케네한테만 한달에 생활비 명목으로 돈 보낸다고 합니다.
    정말 하지 마세요

  • 7. ...
    '16.6.29 8:50 PM (112.72.xxx.91)

    뭐하러 저런 선자리를....
    아예 보여주지도 마세요.

  • 8. 빠빠시2
    '16.6.29 8:51 PM (211.58.xxx.242)

    대책없는 집안인듯한데 만나지도말아야죠
    평생 친정 먹여살려야하는데

  • 9. ㅋㅋㅋㅋㅋㅋ
    '16.6.29 8:51 PM (121.171.xxx.99)

    역시 이중잣대 쩌네
    저기서 남녀만 바뀌었으면
    결사반대 항쟁 펼칠 아줌마들이 드글거렸을텐데.

  • 10. 남자쪽
    '16.6.29 8:52 PM (220.79.xxx.211) - 삭제된댓글

    남자 쪽 조건이 훨씬 좋은데요.
    연애라면 몰라도 선 보는 데 어스비슷한 조건으로 봐야지요.
    여자 쪽에서 연금이나 부동산 월세나 별도의 수입이 없다면
    장모자리 평생 부양해야하는 건데 선뜻 나설 자리는 아니지요.

  • 11. 남동생 하자있나요?
    '16.6.29 8:53 PM (39.121.xxx.22)

    데릴사위로 가는 결혼인데
    어떻게 저런선이 들어와요?
    아님 여자가 절세가인인가요?

  • 12. ...
    '16.6.29 8:59 PM (114.204.xxx.212)

    연애도 아니고..굳이 그런 선 볼 필요있나요

  • 13. 333222
    '16.6.29 9:00 PM (121.166.xxx.205)

    결혼한다 해도 여자가 어머니 평생 모셔야겠지요. 안한다고 하겠어요?
    결혼할 남자에게도 이런 사정 알고 결혼하려고 하지 않았느냐. 하겠지요.
    여기 이중성 강한 것 알고 있는데 여자를 남자로 바꾸어 놓으면 '요즘 세태 씁쓸하다..' 이런 댓글이 나올까요?
    여자분은 현실적으로 어머니 모시며 사는 것이 좋아요. 보통 이런 경우 결혼을 포기하던데 여자분이 결혼에 강한 열망이 있나 보네요.

  • 14. ...
    '16.6.29 9:00 PM (222.104.xxx.162)

    여자 공무원이면 시집 잘갈줄 알았는데,
    여기 보니 것도 아닌가봐요?

    아니면 공무원도 집안 사정에 따라 다 똑같은 공무원들이 아닌건지요.

  • 15. 저도
    '16.6.29 9:01 PM (175.126.xxx.29)

    뭐하러 그런 자리를....

    맞벌이 여자공무원이 메리트가 있어서 그러는건가요?
    평생 장모 부양해야하는걸요...

  • 16. 직업은 안정적이고
    '16.6.29 9:02 PM (125.179.xxx.5) - 삭제된댓글

    애낳으면 친정어머니가 봐주시지않나?

  • 17. @@
    '16.6.29 9:03 PM (118.139.xxx.51)

    이중잣대래도...
    연애도 아니고 선인데 뭐할려고 저런 선 봅니까?
    내동생(홀시어머니에 아픈 언니)은 연애다 보니 부모님이 궁합도 안 보고 오케이 하시긴 하더라구요...

  • 18. 333222
    '16.6.29 9:05 PM (121.166.xxx.205)

    제 남동생이라면 말립니다. 반대의 경우 여동생이더라도 말리는 것과 똑같이요.
    평생 처가 봉양하며 살다 가는 모습 보고 싶지 않아요.

  • 19.
    '16.6.29 9:09 PM (121.167.xxx.114)

    그런 여자분 하나 아는데 영리하게도 자기보다 띠동갑보다 많은 이혼남하고 결혼했어요. 서른 다섯에 마흔 아홉 남자와. 남자에게 다 큰 자식있고요. 남자가 하자가 있어선지 여자 친정부모 옆집에 모시고 살고 평생 부양해야해요. 맞벌이인데 남자가 집안일 다하고요. 그 여자분 완전 현명, 나이 많은 남자랑 하는 대신 친정부모 결혼전 그대로 모시고 집안 살림 하나도 안하고.

  • 20. 아니
    '16.6.29 9:09 PM (223.62.xxx.47) - 삭제된댓글

    연애도 아니고 조건 맞춘 선인데 저런 선이 들어오는거 원글님 동생이 소위 말하는 선시장에서 스펙 부족해요?

    스펙 부족하지 않고서야 데릴사위 조건의 선이 들어오다니요.

  • 21. 반대
    '16.6.29 9:09 PM (1.235.xxx.248)

    자식에게 생활비 받고 경제활동 안하는 부모들
    그냥 자식 끼고 사세요.
    욕심도 많아라. 그 상황에 결혼도 시키게요?
    자기 자식 등꼴 빼지 무슨짓인지. 최소한 본인 밥 먹고 살만큼 준비한것도 아니고 당연 반대지요.

    자식으로 절대 부모 나 몰라라 못해요.
    그냥 자식도 부모도 욕심내지말고 둘이서 잘 살아라하세요.요즘같은 백세시대 결혼 전 부양은 남녀 헬입니다

  • 22. ㅇㅇ
    '16.6.29 9:12 PM (14.34.xxx.217)

    둘이 좋으면 오케이.
    단 어머님이 건강하시면(정신적인거 포함)

  • 23. 저 40대
    '16.6.29 9:24 PM (183.100.xxx.240)

    남동생도 그렇고 배우자들이
    다 한둘이라 장남아님 외동이고 그래요.
    앞으론 일반적으로 다 그럴듯해요.

  • 24.
    '16.6.29 9:24 PM (223.33.xxx.179) - 삭제된댓글

    장모님 봉양 해야죠.

    그거 감안하고 남동생이 괜찮다면 문제 없어요.

    홀어머니 가진 외아들이라도 장가 못 가진 않잖아요. 괜찮다는 여자들 만나면 되는거니...

  • 25. ㅍㅍ
    '16.6.29 9:26 PM (223.62.xxx.189)

    둘이 좋아 오케이도 죽고 못사는 연애에서나
    선자리로는 남자가 하자 있나 싶고

    설사 연애라도 홀부모, 직업이 문제가 아니라
    남에 부모 부양자리는 자식 설득해서 반대는 합니다.
    누가 저런 헛고생길 가게 부모가 냅두나요.

    자기 자식에게도 짐 안지우고 싶은게 부모인데
    그런데 반대합니다.

  • 26. 그냥
    '16.6.29 9:26 PM (175.209.xxx.57)

    만나지 마라고 하세요. 내가 여동생이 있는데 홀어머니랑 사는 남자 선 보지 말라고 하겠어요. 마찬가지죠.

  • 27. 홀어머니
    '16.6.29 9:33 PM (183.98.xxx.46)

    모신다는 게 경제적 부양까지 포함인가요?
    제 친구 얼마 전 사별하고 외동딸이랑 사는데
    현재 교사, 나중에 퇴직하면 평생 연금 나올 예정이고
    남편한테 물려받은 재산도 많아
    친구 명의로 된 건 둘째 치고
    딸 앞으로 된 것만도 십억은 넘는 것 같은데
    그 정도면 외동딸이어서 오히려 좋다고
    결혼하고 싶어하는 사람 많을걸요?

  • 28. ...
    '16.6.29 9:37 PM (121.171.xxx.81)

    윗님, 그 정도면 이미 재산많아 언급이 있었겠죠 연애도 아니고 선인데. 암튼 여자측 쉴드 쳐줄려도 극히 희박학 확률의 예까지 들고 참 아직 만나기도 전인데 뭘 남동생이 좋다고 하면, 둘이 좋다고 하면 결혼하는거라 앞서나가고 난리인지.

  • 29. 내참~
    '16.6.29 9:50 PM (110.12.xxx.92)

    82진짜 이중적이네요
    애많이 낳는거 다들 말리는 분위기더만
    부부가 한날한시에 같이 갈수도 없고
    요즘세상 어느집이든 외동에 홀부모될수 있는데
    사람됨됨이나 따져보고 결정하든지
    아예 선자리 거절할 사유는 아닌듯해요

  • 30.
    '16.6.29 10:00 PM (211.203.xxx.83)

    진짜 여기 무서운여자들 많네요.홀어머니면 선도 못보겠네요ㅋㅋ 여자들이 더 무섭네

  • 31. ...
    '16.6.29 10:04 PM (112.72.xxx.91) - 삭제된댓글

    원글이 글을 수정해서 나중에 본 분들이 오해를...
    홀시어머니가 작은집 이외에 재산도 없고 경제활동도 안한댔어요.

  • 32. ...
    '16.6.29 10:05 PM (112.72.xxx.91) - 삭제된댓글

    원글이 글을 수정해서 나중에 본 분들이 오해를...
    홀어머니가 딸이랑 사는 작은집 이외에 재산없고, 경제활동도 안한댔어요.

  • 33. 어머나
    '16.6.29 10:05 PM (223.62.xxx.62) - 삭제된댓글

    진짜 무서운건
    자식이 젊은데도 생활비 없이 자식에게 기대는거지요.
    홀어머니라 반대가 아니라
    생활능력 없이 자식보고 사니 반대를

    자식을 남편대신이라 보시면
    시집,장가 보내지를 말아야지.
    무슨 자식인 돈줄이예요?

    진짜 무시무시 한분들이 남들 보고 무섭다니 ㅎㅎ

  • 34. 재키돌
    '16.6.29 10:06 PM (112.72.xxx.91) - 삭제된댓글

    원글이 글을 수정해서 나중에 본 분들이 오해를...
    홀어머니가 딸이랑 사는 작은집 이외에 재산없고, 경제활동도 안한댔어요.
    남자는 대기업 다니고 부모 노후보장되있고 아파트 한채 대출없이 있다고.

  • 35. ...
    '16.6.29 10:06 PM (112.72.xxx.91)

    원글이 글을 수정해서 나중에 본 분들이 오해를...
    홀어머니가 딸이랑 사는 작은집 이외에 재산없고, 경제활동도 안한댔어요.
    남자는 대기업 다니고 부모 노후보장되있고 아파트 한채 대출없이 있다고.

  • 36. 어머나
    '16.6.29 10:06 PM (223.62.xxx.62)

    진짜 무서운건
    자식이 젊은데도 생활비 없이 자식에게 기대는거지요.
    홀어머니라 반대가 아니라
    생활능력 없이 자식보고 사니 반대를 늙어 부양도 아니고

    자식을 남편대신이라 보시면
    시집,장가 보내지를 말아야지. 무슨 자식인 돈줄이예요?

    진짜 무시무시 한분들이 남들 보고 무섭다니 ㅎㅎ

  • 37. ...
    '16.6.29 10:07 PM (210.2.xxx.247)

    어머니 자리 성품에 따라
    어머니가 연금이 있거나 생활비를 줘야되는게 아니면
    괜찮지 않나요?
    사별은 언젠가는 찾아오는 건데...

  • 38. 원글 수정됬네요
    '16.6.29 10:09 PM (223.62.xxx.62)

    원글 수정됬는데

    여자 홀어머니 집한채 일안하시고.
    여자분 벌이로 생활.

  • 39. ..
    '16.6.29 10:53 PM (116.39.xxx.160) - 삭제된댓글

    참내..
    왜 외동딸 홀어머니는 다들 가난하다고 생각하는지..

    저 같은 경우 노후 준비 상가로 해 두었고 최소 10억은 줄 수 있는데..

    참 저런집에 내 딸이라면 결혼 안 시킵니다.

  • 40. 마미
    '16.6.29 11:02 PM (218.38.xxx.62)

    결혼전이니 친정엄마랑 둘이 사는거고 그걸 봉양이라고 해야하나요? 이제 결혼하는 딸 뒀으면 어머니도 젊으실거 같은데요 요즘 누가 신세지려하나요? 참이상한 댓글 많네요

  • 41. ...
    '16.6.29 11:39 PM (175.209.xxx.113)

    본인이 능력되는 홀어머니가 자식 벌이로 생활 하나요?

    말이 되는 소리를
    처음 원글 적은거 작은집 하나 달랑에
    어머니 생활력없이 노시고 여자 벌이로
    산다 했어요.

    원글이 중간에 글 수정해서 이상하게 됬는데
    요즘 누가 그런집에 자식 혼사합니까?
    그리고 바로 윗님처럼 건물이든 있는거랑 다르지요.
    단순 돈 문제가?

    홀어머니 자격지심에 꼽혀서는 ㅉㅉ
    저런집에 안보낸다니 ㅋㅋ 보내지말고 끼고 사세요.
    별 큰돈도 아닌데 자격지심 똘똘 뭉친것도 싫어해요.

  • 42.
    '16.6.30 7:36 AM (175.192.xxx.3)

    제 남동생도 저런 집에서 선 들어왔는데 엄마가 반대했어요.
    처가 봉양하다가 늙는 건 절대 못보겠다고 했죠.
    아가씨가 괜찮아서 동생은 마음이 있었나본데..처가봉양이라는 말 듣고 접더라고요.

  • 43. 홀시모도 끔찍하듯이
    '16.6.30 10:23 AM (223.62.xxx.122)

    제 지인 보니까 서로 안 보는 게 나아요. 같이 사는 친정엄마 때문에 신혼에 이혼했어요. 아마도 시모 시집살이를 사위에게 시켰나 봐요. 딸자랑만 하고. 우리나라 남자들이 그걸 어떻게 참겠어요? 같이 살아야 할 텐데 적극 반대하세요. 결혼 안시키면 안시켰지 제대로 된 집안에 보내세요.

  • 44. ...
    '16.6.30 11:06 AM (175.121.xxx.16) - 삭제된댓글

    님 아버지 돌아가시면 님도 홀어머니자리 되는 거예요.
    부모가 평생 같이 사는줄 착각들 하시네.

  • 45. 열폭합니까?
    '16.6.30 11:18 AM (183.98.xxx.67)

    말귀 못알아 듣는분 진짜 제법 있네요.
    홀어머니 자리가 문제가 아니라 벌써 자식에게 부양시킨다는거네요. 아 난독입니까?
    홀어머니 열폭 좀 적당히 하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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