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묘하게 웃는 여자?
같은 여자가 봐도 그리 느껴질까요?
궁금합니다.
1. //
'16.6.29 5:08 PM (222.110.xxx.76)도대체 묘하게 웃는게 어떻게 웃는건지 모르겠네요.
제 얼굴 근육으론 안되는 듯.2. ...
'16.6.29 5:10 PM (175.121.xxx.16) - 삭제된댓글부처님 염화미소 같은건가???
모나리자???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3. 구체적으로
'16.6.29 5:14 PM (126.247.xxx.84) - 삭제된댓글써주세요
좋은뜻 나쁜뜻?
남자가 느낀거 여자가 느낀거?
색기가 있다는 뜻인지 비웃었다는 뜻인지4. ㄷㄷ
'16.6.29 5:17 PM (1.238.xxx.104) - 삭제된댓글김민희처럼 웃는 거.
절친이 그런 스타일인데 - 김민희랑 이력도 비슷 ㅠㅠ
여자들은 한눈에 알더라구요. 니 친구 흘리는 타입이라고.5. ㅎㅎ
'16.6.29 5:20 PM (223.33.xxx.189)회사 여자동료가 걍 웃으면서 그러던데..
그전에도 잘 웃는다고 왜 웃는지 물어보더라구요.
원래 좋은게 좋은거란 생각에 사람을 보면 미소를 짓곤 하거든요. 그 동료 입장에선 남초 회사라 잘 보이려고 생각한걸까요?ㅋ6. ...
'16.6.29 5:25 PM (175.121.xxx.16) - 삭제된댓글시도때도 없이 웃는건 보통 실없다고 하는데
그건 뉘앙스상 아닌것 같고.
남자한테 꼬리친다는 얘기 같네요.
무표정 추천.7. 일단
'16.6.29 5:41 PM (14.34.xxx.217) - 삭제된댓글왜웃는지 질문한다는 자체가 좋은의미는 아니네요
좋은뜻이였으면 잘웃는게 보기좋다고 보통은 칭찬하죠
상대의 웃음이 묘하게 거슬린다는 뜻 같은데요8. 아마
'16.6.29 6:59 PM (124.56.xxx.47)좋은게 좋은거라고 생각하고 미소지으신다는데
그게 남들이 봐서도 좋은게 좋은거 같지는 않아요;;;;;
여자들끼리만 있어도 왜 자꾸 웃나 싶을텐데
더구나 남초회사라면 오해사기 딱 좋은 태도예요.
미소짓지 마시고, 그냥 밝은 표정이시면 될 거 같아요.
제 경험으로 보아서는
이유없이 미소짓는 사람한테 이유없이 신뢰가 가지는 않더라구요.9. ....
'16.6.29 7:41 PM (112.153.xxx.171) - 삭제된댓글기분 우울했는데 어떤장소에서 여자애가 환하게 웃으면서 말걸던데 덩달아 저까지 기분 좋아지던데요??
웃는거 좋아보여요
또 잠깐 대화할일 있었는데 어린여자애가 싹싹하게 웃으며 답변해줘서 그사람에 대한 이미지 엄청상승했네요..
남여불문 웃는거 좋아보여요10. ㅎㅎ
'16.6.29 8:48 PM (223.33.xxx.189)답변 감사합니다.
그 얘기만 한게 아니라 하관이 보기좋다는 식으로도 말을 해서 꼭 나쁜 뜻만은 아닌듯 했거든요.ㅋ
밝은 표정으로 싹싹하게 웃으며 사람 대해야 겠네요ㅎㅎ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571335 | 햇빛이 숙면에 도움이 되는 거 같아요 3 | 오늘도 | 2016/06/29 | 1,337 |
571334 | 나 혼자 빵 터진 이야기 17 | 푸핫 | 2016/06/29 | 5,907 |
571333 | 2년후 이민가는 중딩딸 영어캠프 조언좀 주세요. 4 | 선택 | 2016/06/29 | 1,293 |
571332 | 우리나라 종이컵이 몇 cc 9 | ..... | 2016/06/29 | 7,561 |
571331 | 대부도는 어떤곳인가요 1 | 나그네 | 2016/06/29 | 1,085 |
571330 | 야채... 많이 나오는 제철을 아시는대로 알려주세요 ~ 4 | 제대로 살림.. | 2016/06/29 | 1,253 |
571329 | 초6 자궁경부 백신 맞히셨나요? 8 | ᆢ | 2016/06/29 | 2,411 |
571328 | 매주 수요일, '가족 밥상, 가족 사랑 실천의 날' | 이거 아셨나.. | 2016/06/29 | 506 |
571327 | 3억정도로 상가 구매하려 하는데 괜찮을까요? 7 | 상가 | 2016/06/29 | 4,043 |
571326 | 8년만에 증명사진을 찍었는데요 5 | .. | 2016/06/29 | 1,856 |
571325 | 이별 후 전화하고픈 충동 7 | ,, | 2016/06/29 | 4,203 |
571324 | 이효재, 꿈꾸지 말고 즉시 실행하세요 13 | ㅇㅇ | 2016/06/29 | 7,464 |
571323 | 용인 수지 새누리 한선교 "EBS가 좌파주입".. 14 | 색깔공세 | 2016/06/29 | 1,917 |
571322 | 아임방송에서 파는 도미솔 | ^^* | 2016/06/29 | 651 |
571321 | 운요일,운빨로맨스 하는 날 23 | 그 물결 일.. | 2016/06/29 | 1,441 |
571320 | 불면증 중 가장 괴로운건 7 | 아예 | 2016/06/29 | 2,964 |
571319 | 저는 싱가폴 정말 볼거없었어요 68 | ㅇㅇㅇㅇ | 2016/06/29 | 15,854 |
571318 | 행복한 집님께서 말씀하신 건강한 자아를 되찾는 것이요.. 5 | ㅇㅇ | 2016/06/29 | 1,747 |
571317 | 모르는사람꺼 옷 그냥주는거 입으시나요? 4 | 두박스 | 2016/06/29 | 1,571 |
571316 | 팬티는 면100프로면 무조건 좋은건가요? 4 | ... | 2016/06/29 | 2,208 |
571315 | 이금희씨 아침마당 하차 하던데.. 28 | ㅜㅜ | 2016/06/29 | 25,849 |
571314 | 커피 먹으면 술취하는 느낌 드는분 계세요? 2 | ... | 2016/06/29 | 1,433 |
571313 | 경기도 학원만 대박이네요 야자폐지.. 10 | 참나 | 2016/06/29 | 4,135 |
571312 | 관리비 백여만원인데 세액은 나중 돌려받나요? 2 | 세무복잡함 | 2016/06/29 | 826 |
571311 | 대만인들이 부른 노래 '님을위한행진곡' | 진정한류 | 2016/06/29 | 6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