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김완선씨 식단 ..정말 조금 드시네요 ㅠㅠ

aa 조회수 : 23,838
작성일 : 2016-06-28 21:26:30

http://tvpot.daum.net/v/s30ff3DmDICz37DnQCaFDV3


저렇게만 먹으니 ..날씬한가봐요 . .. 평생 45킬로였다가 ..이제 살찐게 ..47 ㅠㅠ


.나이도 있는데 저렇게 먹어도 ..몸에 괜찮을지 ..제가 대신 걱정이 막 ..



IP : 211.199.xxx.34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6.6.28 9:26 PM (211.199.xxx.34)

    http://tvpot.daum.net/v/s30ff3DmDICz37DnQCaFDV3

  • 2. ...
    '16.6.28 9:29 PM (122.40.xxx.85)

    떡볶이를 많이 드시네요.^^

  • 3.
    '16.6.28 9:36 PM (112.168.xxx.26)

    밥을 한끼도 안먹네요 저는 밥을 안먹으면 왜이리 손이떨리는지ㅠㅠ살빼야하는데

  • 4. 불청
    '16.6.28 9:36 PM (180.69.xxx.218)

    그래서 불청에서만 그렇게 맛있게 느껴지나봐요 집이 너무 맘에 드네요
    불구 고양이도 입양해서 돌보신다는데 완선씨 모든 일이 다 잘됐으면 좋겠어요

  • 5. 점심도
    '16.6.28 9:38 PM (218.51.xxx.226) - 삭제된댓글

    배부르게는 먹네요.
    영양불균형 식단이라 문제지 양이 적진 않아요.

  • 6. 점심도
    '16.6.28 9:42 PM (218.51.xxx.226) - 삭제된댓글

    방송을 클릭해서 보니 커피컵이 얼굴만큼 큽니다.
    저거 다 마시면 배가 불러서 다른 건 먹기 힘들 것 같아요.

  • 7. 가족들 자체가
    '16.6.28 10:07 PM (124.199.xxx.247)

    김완선한테 먹는걸 안주더라구요.
    엄마가 뭐 사놨다 하니 김완선이 혹 해서 좀 달라 하니 조금만 주더라구요.
    너 하나 다 못먹잖아 라고 말하는데 김완선은 엄청 섭섭한 표정.

  • 8. ..
    '16.6.28 10:47 PM (211.224.xxx.143) - 삭제된댓글

    비타민인지 하는 프로에서 너무 안먹어서 몸상태 심각하다고 했어요. 지금은 젊어서 괜찮지만 나이들면 고생한다고 의사가 경고했던거 같은데

  • 9. ..
    '16.6.28 10:50 PM (211.224.xxx.143)

    비타민인지 하는 프로에서 너무 안먹어서 몸상태 심각하다고 했어요. 지금은 젊어서 괜찮지만 나이들면 고생한다고 의사가 경고했던거 같은데
    아마 어려서 가수생활할때 매니저인 이모가 심하게 식습관 관리해서 그게 버릇된거 같아요. 정말 이뻣는데 지금은 얼굴에 뭐 많이 맞은거 같아요. 몸이 저렇게 말랐는데 얼굴이 저렇게 빵빵할수가 없죠

  • 10.
    '16.6.28 11:31 PM (223.62.xxx.198)

    안마르게 보이고 얼굴도 커 보이던데
    말랐나보죠?

  • 11. 극소수 빼곤
    '16.6.28 11:42 PM (219.249.xxx.10)

    거저 얻어지는건 없나봐요 ㅠ

  • 12. 덩치큰여자
    '16.6.29 2:08 AM (122.36.xxx.29) - 삭제된댓글

    완선씨 모친이나 여동생은 너무달라요...

  • 13. 불청에선
    '16.6.29 9:15 AM (110.70.xxx.112) - 삭제된댓글

    먹으러 오는 것 같다고 하는 소리를 들은 것 같은데 , 원래 적게 드시는 분이군요.

  • 14. 시츄조아
    '16.6.29 10:04 AM (122.101.xxx.35)

    떡볶이를 저걸 다 먹겠습니까?..ㅋㅋㅋㅋ
    몇개 먹다 말죠..ㅎㅎ

  • 15. ..
    '16.6.29 10:10 AM (61.102.xxx.72) - 삭제된댓글

    방송에서 먹을 때만 먹고.. 평소에는 밥같은 탄수화물을 거의 안먹고 사는거 같더라구요.
    전성기때는 몸매 관리땜에 못먹게 해서 안먹고.. 이젠 그게 그냥 습관이 된듯..
    얼마전에 실제로 본 적 있는데.. 정말 허리가 한줌이고.. 허벅지가 내 팔뚝이랑 비슷하더군요.

  • 16. ^^
    '16.6.29 10:38 AM (223.62.xxx.40) - 삭제된댓글

    지난주 금요일에 백화점포인트 행사에 김완선 변진섭 소찬휘가 왔는데 그날 사회를 가수이수영이 봤는데
    이수영이 몸매관리 어떻게 하냐고 물어보니 원래 소식하고 너무 많이 찌면 관리하기 힘드니까 쫌 쪗다 싶음 바로관리 한다고 했어요~~~몸매뿐만 아니라 얼굴도 스타일도 참 예뻣어요

  • 17. 글쎄요. 큰일날 일도 없을것 같은데요.
    '16.6.29 10:43 AM (1.224.xxx.99) - 삭제된댓글

    저렇게 먹어야 하는게 맞아요. 진짜 안먹는 가족분 보면 정말...안먹어요.
    그러면서 하시는 말쌈............자기는 왜 먹는데도 안찌는지 모르겠다고 한숨을...ㅋㅋㅋㅋㅋ쉬시더군요.
    그에 반해서 뚱떙이 가족한분은 계속 쩝쩌ㅃ쩝저ㅃ 먹으면서 하는 말...자기는 그닥 먹는것도 없는데 살이 찐다고 한숨을 옆에서 쒸세요. ㅠㅠ
    와넞ㄴ히 두분이 계시면 뚱뚱이와 홀쭉이세요. 정말로 홀쭉한분은 키도 크시고, 뚱뚱한분은 엄청 작은몸이시고...ㅋㅋㅋㅋㅋㅋㅋㅋ

  • 18. 글쎄요. 큰일날 일도 없을것 같은데요.
    '16.6.29 10:45 AM (1.224.xxx.99)

    많이먹어서 걸리는 병 보다면 안먹는것이 오래사는 지름길 일 걸요.
    지금 다이어트 중 인데 딱 저렇게 먹고 있어요. 있던 살도 쫙쫙 빠집니다. 그리고 고지혈증 있는데 저렇게 먹으니깐 수치가 확. 내려가서 의사샘조차 놀랍디다.

  • 19. 아오
    '16.6.29 11:57 AM (121.189.xxx.135) - 삭제된댓글

    저도 김완선 몇년전에 봤는데 정말정말 말랐더라구요.
    그렇게 마르려면 저렇게 소식해야 하는게 맞을 거예요.

  • 20. ...
    '16.6.29 12:13 PM (125.186.xxx.13) - 삭제된댓글

    오래전 어떤 프로에서 여동생이랑 레스토랑에서 식사하는 장면이 나오는데
    동생이 좀 먹으라고 하니까 안돼~! 살쪄서 먹으면 안된다고 그냥 앉아있던데요
    동생이랑 몸매가 완전 달랐어요
    몸매 관리하느라 안먹나봐요

  • 21. ㅇㅇ
    '16.6.29 1:38 PM (223.62.xxx.101)

    남자연예인들도 젊은애들은 거의 1일1식 할거예요
    하물며 김완선인데..

    중년 김상중도 1식 한다더만요

    대신 영양가있는걸로 챙겨먹겠죠

  • 22. 아흑
    '16.6.29 2:50 PM (59.9.xxx.55)

    얼굴이 아파보여요. 힘도 없어 보이고...저렇게 마른거 별로 안예뻐요.

  • 23. 이럴땐
    '16.6.29 4:11 PM (112.156.xxx.109)

    드시네요 아니고 먹네요.

  • 24.
    '16.6.29 6:32 PM (116.120.xxx.76)

    완선씨는 머리좀 어떻게든 했으면 좋겠어요
    노랑머릴땐 에휴 노답

  • 25. 세상에
    '16.6.29 7:12 PM (220.95.xxx.102)

    저리 먹어도 기운이 나나요? 어지러울듯
    이젠 나이도 들었는데
    뼈아프고 그러지 않나근데
    저리 먹어야 빠지는건가봐요
    난 다 먹는거 였어요

  • 26. 실제로봤는데
    '16.6.29 7:21 PM (211.36.xxx.129)

    키 한 157 5?에 정말 정말 여리하게 말라서 놀랬어요

  • 27. ㅇㅇㅇㅇ
    '16.6.29 9:22 PM (121.130.xxx.134)

    집에선 저렇게 간단히 먹고
    밖에서 약속 잡힌 날은 또 맛있는 거 많이 먹겠죠.
    왠지 부럽네요. ㅎㅎㅎ
    저랑 나이도 비슷한데 단출하게 사는 모습이.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71691 ssg 광고같은 컨셉의 미술작가? 4 .. 2016/06/30 1,686
571690 남자애들도 여자애들처럼 가슴에 몽우리 생기나요? 4 ? 2016/06/30 1,414
571689 술 끊는 방법 없을까요? 5 아줌마 2016/06/30 1,562
571688 첨에 사귀지말것을..후회됩니다. 3 동네엄마 2016/06/30 2,909
571687 종합 건강검진을 사비들여서.. 1 ㅇㅇ 2016/06/30 942
571686 EBS 영어방송 듣는 분 계세요? 3 .. 2016/06/30 1,856
571685 내가 알던 대선후보 '천정배' 는 어디로 갔나 3 좋은날오길 2016/06/30 895
571684 째즈 많이 아시는분 4 .... 2016/06/30 871
571683 욕실 확장하신분 계신가요? 2 집수리 2016/06/30 1,198
571682 백지영보다 어떻게 잘 부를 수 있겠어 했다가 1 감동! 2016/06/30 2,834
571681 주택담보대출 연말정산 문의드려요 2 주택담보대출.. 2016/06/30 1,350
571680 요즘엔 이렇게도 집을 매매하나요? 8 여름날 2016/06/30 3,219
571679 70대어머니입을생활한복 5 생활한복 2016/06/30 976
571678 이사후에 가사도우미 부르면요.. .. 2016/06/30 684
571677 토플 종합반보내 보신분?이거 하루종일 공부해야하는 시험인가요 4 ㅁㅁㅁ 2016/06/30 1,241
571676 종합소득세 한가지 더 질문 1 세금 2016/06/30 702
571675 눅눅한 크로와상 오븐에 구우면 바삭해지나요?? 3 .. 2016/06/30 2,898
571674 젊을때 가야하는게 맞나봐요 3 역시 여행은.. 2016/06/30 2,718
571673 아이패드 용량결정 도와주세요~ 2 -- 2016/06/30 2,497
571672 인간극장 이번주 바이올린 영재소녀요 35 vksRkf.. 2016/06/30 10,772
571671 뭘 배우면 좋을까요 1 여름 2016/06/30 681
571670 이젠 스텐락이 유행할라나봐요 14 기기 2016/06/30 6,770
571669 저는 곡성이 별루였네요 스포 쪼금 3 푸른하늘 2016/06/30 1,521
571668 노원역 교보생명 옆건물 유방외과 아시는분계세요? 7 아시는분 2016/06/30 1,915
571667 도와주세요..목동, 여의도, 마포 등지에 바른자세 물리치료 해주.. 6 허리 목 2016/06/30 1,7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