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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은 55사이즈 정도로 말랐는데 똥배TT 만 ..

여고생 조회수 : 2,463
작성일 : 2016-06-28 10:53:26

정말 책상에 많이 앉아 있어서 그런가요?;;

애가 키도 크고 꽤 마른 편인데

흔히 말하는 똥배가..

친구들도 네 몸에 웬배가 이리 나왔냐고 놀란다 하네요

단것과 밥을 좀 조아하는  편이긴 한데

많이 앉아 있는것과  거기에서 오는 운동부족일가요?

이뿐 딸아이  너무 고민합니다

윗몸일으키기라도 한번 해보자고는 햇는데

저도 마른 몸에 귀엽게? 나온 아이 배를 보니 좀 웃프네요 ..ㅎ

IP : 112.217.xxx.25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6.6.28 10:57 AM (211.114.xxx.77)

    단것과 밥. 탄수화물 때문 아닐까요?
    마른비만... 앉아 있는것도 문제겟지만 직접적인 원인은 먹는 것 때문인 듯요.

  • 2. 답은
    '16.6.28 10:58 AM (211.110.xxx.133)

    꾸준한 복근운동

  • 3. 저도
    '16.6.28 11:10 AM (61.82.xxx.223)

    말라서 그래요
    남편이 저보고
    이디오피아 난민들 같다고 ㅠㅠ
    영양이 부족해서 그렇다고 좀 잘먹어라고 ㅠㅠ

  • 4. 제 평생에 볼록 뱃살
    '16.6.28 11:13 AM (203.247.xxx.210)

    운동 안 하는 같은 몸에 팔뚝은 날씬
    그냥 이 몸은 이렇게 생긴거다 생각합니다

  • 5. 탄수화물...
    '16.6.28 3:32 PM (210.90.xxx.112) - 삭제된댓글

    탄수화물의 비율이 높으실꺼에요.
    곡류. 디저트. 과일.....특히 과일은 살안 찐다고 입에 달고 사시는 분들도 그렇구요.
    탄수 들어가면 인슐린이 분비되고 복부에 지방이 잘 싸여요.
    탄수를 서서히 줄이시고 단백질 계란 두부 생선 고기 류로 채워보세요.
    제 남편 제 조언대로 1년해서 허리끼 3칸 줄였어요...
    1숟갈줄이고 반덜고.....하면서.
    운동은 해주면 좋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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