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세월호804일) 미수습자님들이 한분 한분 나오실때 그날을 기다립니다!!

bluebell 조회수 : 587
작성일 : 2016-06-27 20:14:23
잊을 수 없는, 끝까지 기다려야 하는 세월호 안의 아홉사람..
기다리겠습니다.

허다윤,
조은화,
남현철,
박영인,
어린 권혁규,
권재근님,
고창석선생님,
양승진 선생님,
이영숙님

그 바닷속에서 이제는 나오셔야죠..

정부는 어서 수색하고, 제대로 인양해서
부디 가족들의 품으로 , 미수습자님들이 꼭 돌아오게 해주세요. . !
IP : 223.62.xxx.1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bluebell
    '16.6.27 8:21 PM (223.62.xxx.12)

    경찰서에 연행된 분들이 모두 나오셔서, 그나마 덜 답답한 마음으로 서울정부청사앞에서 촛불집회 하고 있습니다.
    대학생,시민분들 많이 계십니다.

    유경근 예은아빠께서 미수습자들이 한 분 한분 돌아오실때마다 같이 기뻐하고, 세월호가 제대로 인양되는 그날도 같이, 진상규명 될때까지 함께 하자는 말씀. . 가슴에 와닿습니다.
    함께 하겠습니다!
    잊지 않겠다던 약속,국민들은 지키고 있습니다.
    아홉분외 미수습자님 모두 돌아오실때까지 기다리겠다는 약속도 지키겠습니다.!
    하느님! 저희의 목소리, 바램. . 들어주시고, 도와주세요!!!

  • 2. 호수
    '16.6.27 8:30 PM (110.14.xxx.171)

    영인아 다윤야 은화야 현철아
    양승진선생님 고창석선생님
    혁규야 권재근님
    이영숙님

    잊지 않고 기다리는 많은 분들이 계시니깐 가족분들도 용기잃지 마세요..

  • 3. 기다립니다
    '16.6.27 8:49 PM (211.36.xxx.175)

    허다윤,
    조은화,
    남현철,
    박영인,
    어린 권혁규,
    권재근님,
    고창석선생님,
    양승진 선생님,
    이영숙님

    부디 가족들의 품으로 돌아오세요.

  • 4. ...
    '16.6.27 9:29 PM (110.8.xxx.113)

    석방되셨다니 정말 다행입니다 !
    다윤아 은화야 현철아 영인아
    고창석 선생님 양승진 선생님
    어린 혁규야 권재근님
    이영숙님
    꼭 가족 품으로 돌아오세요

  • 5. 마음으로 함께 합니다
    '16.6.27 11:17 PM (14.42.xxx.85)

    마음으로 함께 합니다
    마음추스리시고 오늘 촛불집회까지 하셔야만하는
    세월호 가족분들의 마음을 어찌 안다고
    말할 수 있을까요
    꼭 식사 잘 챙겨 드시고 힘내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잊지 않고 아홉분을 기다립니다
    마음으로 함께 합니다

  • 6. .....
    '16.6.27 11:26 PM (39.121.xxx.97)

    다윤아, 은화야, 영인아, 현철아,
    혁규야, 권재근님,
    양승진선생님, 고창석선생님,
    이영숙님

    오늘도 여러분을 잊지 않고 기다립니다.
    꼭 돌아오셔서 사랑하는 가족들과 만나시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48457 오늘 jtbc스포트라이트 5촌살해사건 꼭보세요! 7 ㅇㅇ 2017/02/05 1,489
648456 특검, 박채윤 '자백강요' 주장에 "조사도 안했는데.... 11 세트로ㅈ랄이.. 2017/02/05 3,542
648455 영화 컨택트(스포없음) 22 2017/02/05 3,112
648454 헷갈리는 분리수거..정답은 뭘까요 9 분리수거 2017/02/05 3,142
648453 국민일보 대선 여론조사 발표났네요. 49 ㅇㅇ 2017/02/05 4,276
648452 무계파 전면에.. 사회통합 의지, 캠프에 적극 반영 ^.^ 2017/02/05 563
648451 아들이 소리치니 쑥~들어가는 남편 10 . . 2017/02/05 4,162
648450 우울했는데 미모의 블로거 보고 힐링 됐어요 53 ㅡㅡ 2017/02/05 30,890
648449 37살인데 현실감각이 떨어지는 거 같아요... 6 현실이 2017/02/05 3,596
648448 엄마가 자식들을 의무감에 키우셨대요 24 ㅇㅇ 2017/02/05 6,797
648447 길에서 스킨쉽하는 커플들 대부분 추남추녀다 14 ... 2017/02/05 2,898
648446 간마늘 대신에 갈릭파우더 써도 되죠? 3 마늘 2017/02/05 2,646
648445 40대 아줌마. . 혼자 더킹 보고 왔어요 8 사거리 2017/02/05 3,146
648444 전자사전이 이리 비싼가요..30만원선..하네요 2 .. 2017/02/05 2,167
648443 그알의 시어머니같이 거짓말 당당히하는 사람들 현실에 9 .. 2017/02/05 2,992
648442 놋북을 사려는데 신용카드 만드려구요. 7 신용카드 2017/02/05 934
648441 저를의식하며 뽀뽀하는커플,부부 왜그런거에요?!! 37 장난하나 진.. 2017/02/05 7,152
648440 해직언론인 복직 및 명예회복 법안 발의 5 굿.... 2017/02/05 617
648439 (내용 무)한가지 물어볼게 있어요. 19 구름 2017/02/05 1,782
648438 [영상] ‘호흡곤란?’ 박채윤, 건강상태 질문에 ‘동문서답’ 4 워메! 2017/02/05 1,641
648437 언어 감각이 있는 아이라면 교육비의 최소화 아니면 극대화?? 4 언어 2017/02/05 1,509
648436 천혜향이랑 레드향 중에 어떤게 더 맛있나요? 16 시트러스 2017/02/05 5,412
648435 소고기미역국 맛있게 끓이는 방법 있나요? 13 ㅇㅇ 2017/02/05 3,269
648434 인 서울 주요 간호대 커트라인 1 .... 2017/02/05 2,498
648433 제가 진짜 너무 인색한가요? 103 . 2017/02/05 23,5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