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1. 밴드든 카톡이든
'16.6.27 3:38 PM (113.199.xxx.116) - 삭제된댓글그때 그때 열어서 상의하세요
대소사에 나서봤자 너 돈써라~~이건데
좋을 사람 누가 있어요
다같이 상의해야죠머2. 샤방샤방
'16.6.27 3:46 PM (112.148.xxx.72)동생들은 맏이가 안되어서 맏이입장을 잘몰라요,
원글님도 그동안 부모님 인정할만큼 하셨으니,
1.그럼 카톡이나 밴드로 이런일 있다 공지하고 돈은 똑같이 나누거나,
2.지금껏 내가 한게있으니 앞으로는 여동생이 주동하가 하시든지
안건을 내심이 아떤가요?3. 전 언니랑
'16.6.27 3:47 PM (211.245.xxx.178)올케가 하자는 대로 해요.
제가 나서서하기에는 에너지가 딸리고, 뭘 해드려야할지 잘 모르겠고, 부모님 돈 있으니 어지간하면 자식들 힘들게 하지말고 알아서 하시지...하는 마음인데 언니는 자꾸 뭘 해드리고 싶어하고...
그래서 언니가 하라는대로 하는데, 전 편하네요.
올케도 언니하고 상의하구요.4. ㅇㅇ
'16.6.27 3:48 PM (221.158.xxx.207) - 삭제된댓글여동생 웃기네요
그럼 본인이 나서서 하지 첫째언니한테 그러길 바라
네 마네... 누군들 말은 못하나요??
필요 없을땐 은따 비슷하게 해놓고
이제와 다들 결혼하고 자기가정 생기고
친정 대소사 챙길때 되니 언니보고 하라넹
으 쩡떨어져
그냥 원글님 하고픈 대로 하세요5. ..
'16.6.27 4:06 PM (112.149.xxx.111) - 삭제된댓글장녀가 장녀 노릇을 하는 건 장녀 대접을 제대로 받을 때 얘기죠.
부모랑은 안 맞고, 여동생은 언니를 따르지 않는데, 여기서 장녀 노릇한다고 나서면 우스워집니다.
부모님 댁에서 다같이 음식 만들어 먹는 거, 이런 거 안해도 돼요.
명절에도 가끔 안가거나 형제들과 마주치지 않게 잠깐 가거나,
하여간 좀 쌀쌀맞게 해요.
그럼 최소한 함부로 구는 건 없어져요.6. 원글님
'16.6.27 4:07 PM (121.150.xxx.86)저도 장녀인데요.
결혼해서 여동생 데리고 살고
남동생 술먹을때마다 경찰서 가는거 잡아오고
다른 여동생 남자친구 문제있을때마다 직접 해결했어요.
지금은 엄마가 신경증으로 난리신데 사람 피말리게 해서 연락끊고 지내요.
동생들 만나서 얘기했어요.
내가 내 젊은 날을 희생해서 이만큼 해줬으니 나는 내 할 도리를 다했다고 생각한다.
장녀라고 내가 더 사랑을 받은 것도 없고 돈도 더 받은 것도 없는데 첫번째 태어났다는
핑계로 나는 이만큼 했다. 나도 이제 내 힘으로 살기도 바쁘니 엄마는 너희들이 알아서 해라.
통보하고 나서 보니 엄마에게 연락 제대로 하는 넘들이 없는가 봅니다.
왜 장녀라고 무조건 해줘야 하나요.
원글님도 먹고살기 빠듯하다면서요.
할 수 있을 정도만 하세요.
사람은 다 이기적인 존재예요.
그걸 깨달기 바래요.7. ...
'16.6.27 4:14 PM (221.163.xxx.101)사랑받고 가까이 사는 아드님이 하라고 하시고 발 빼시면 안 될까요?
8. 말은
'16.6.27 4:25 PM (211.215.xxx.166)시키는 대로 하겠다고 하지만
속내는 언니보고 책임을 떠맡아서 알아서 하라는 소리입니다.
저도 여동생 있는데 저런 소리 해서 잘알죠.
그래서 저말에 따라서 해보다가 그냥 다 버렸어요.
엄마랑 여동생 둘이서 아주 가관도 아니더군요.
나이상으로만 언니이지 엄마나 여동생이나 둘에게 서열은 제가 더 아래거든요.
둘이 하는 말에 휘둘리지 마시고 그냥 하시고 싶은대로 하세요.
그둘한테 인정받으실 필요도 없고 인정받을 방법도 없어요.
저는 그나마 동생보다 훨씬 잘살고 있어서 동생이 덜 기고만장한데
그 반대이면 아마 어떨지 짐작이 갑니다.
그냥 원글님 삶만 생각하시고 그들이 하는 말같은건 그런가 보다 하시고 행복하게 사시길....9. 아직
'16.6.27 4:31 PM (118.131.xxx.156)아직 덜 힘드신가봐요
이런걸 고민 하시는 거 보면..
동생에게 책임 전가 하지말고 너는 늬 도리 알아서해
난 내가 알아서 할게
라고 하세요
저희 집은 제가 둘째지만 제가 주관해요
상황에 따라서 하면 되죠10. **
'16.6.27 5:09 PM (122.37.xxx.238)아직 덜 당하셨나보네요.
실컷 헌신하고 니가 좋아서 해놓고 뭘~
이런 소리가 가슴을 도려낼 때는 이미 돌이킬 수 없는 세월이며 기회비용이며 막대해집니다.
몇살 어린거 내 죽을 때까지 동생들은 계속일거요.
내 남편, 내 아이들에게 해줄 수있는 것들을 빼돌려 내가 뭔짓을 한건가 싶어져서
꼴도 보기 싫은 지경이 되기 전에 나와 내 울타리를 우선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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