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김영삼 아버지는 정말 행복했겠죠?

... 조회수 : 5,666
작성일 : 2016-06-27 01:08:12
거제도에서 멸치잡이..엄마잃은 아들이지만 엇나가지않고 공부열심히해서 서울대들어가고..그당시에 시골 그것도 거제도에서 서울대들어갔으면 플랜카드로도 부족했을거고ㅎ 정치가로서도 물론 형살이하면서 굴곡도있었지만 끝내 대통령까지. 얼마나 자랑스럽고 대견스러웠을까. 자식이 수학백점받아와도 그렇게 기쁜데말이죠.
IP : 175.223.xxx.29
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 .
    '16.6.27 1:12 AM (115.41.xxx.194)

    일생이 멸치거부로 자랑스런 아비로 뿌듯 했겠죠 자기 아들이 나라에 어떤 악영향을 끼쳤는지는 논외로.

  • 2. 안목이 그리 낮아서야
    '16.6.27 1:18 AM (73.199.xxx.228)

    공부 열심히해서 설대간 게 아니라 전쟁통이라 들어간거고요
    앞뒤 다 빼고 설대, 대통령, 시험 백점에서 행복을 찾는 님이 불쌍해요.
    설대도 못가고 대통령도 못한 님의 부모는 얼마나 불행하며 배우자도, 자녀도 그리 못될테니 님의 불행은 따논 당상이네요, 님의 생각대로라면.....

  • 3. 거제도
    '16.6.27 1:21 AM (14.52.xxx.171)

    멸치잡이가 어느정도 부자인지 모르시나봐요

  • 4.
    '16.6.27 1:21 AM (125.180.xxx.190)

    김영삼이 공부잘해서 서울대 갔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네요.

  • 5. 그래도 저는
    '16.6.27 1:22 AM (218.52.xxx.86)

    훌륭한 업적을 남겼다고 생각해요.
    막판에 민정당과 통합한 부분이 미스지만요.
    평생 민주화운동하고 옥살이 하고 투쟁한
    김대중과 함께 민주주의 수호 양대 산맥이었어요.
    합당 이후에도 하나회 척결과 더불어 전두환, 노태우 쿠데타 불법으로 규정하고
    전직 대통령 직위 박탈하고 감방에 처넣은건 김영삼 아니었음 아무도 할 수가 없다고 생각해요.
    물론 나쁜 점도 있지만 평생 민주화 운동 플러스 하나회 척결과 쿠데타 두 인물 손 본게 아주 큰일이라서
    저도 합당 이후엔 욕만 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그래도 공은 인정하자 쪽으로 마음이 정리가 되네요.

  • 6. 불행한국민
    '16.6.27 1:24 AM (110.70.xxx.252)

    그나마 나은 대통령이죠.

  • 7. ...
    '16.6.27 1:30 AM (112.72.xxx.91)

    하나회 척결하고 전두환, 노태우 감방 쳐넣고, 금융실명제 실시하고 조선총독건물 폭파까지 김영삼 아님 못했을 화끈한 업적들이라고 봐요.
    더구나 요즘 대통령 보니 더 그런 생각이 드네요....
    칠푼이.....

  • 8. 그나마 좋은 대통령
    '16.6.27 1:33 AM (182.172.xxx.33)

    금융 실명제며 부동산 실명제 누구도 쉽게 할수 없는 일을 과감히 , 실행에 옮기셧다죠.서거후 올라 오는 업적들을 본적 있어요 궁금한분은 검색해서 함보세요 욕도 먹을일 하셧지만 업적도 많다고 합니다.

  • 9. ..
    '16.6.27 1:48 AM (120.142.xxx.190)

    imf 원인 아니었나요.?
    서울대는 공부로 들어간건 아닌걸로 알고요..

  • 10. ㅇㅇ
    '16.6.27 1:49 AM (220.85.xxx.192) - 삭제된댓글

    김영삼이 공부잘해서 서울대 갔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네요222222222
    성적표 보시면..

    그리고 서울대 철학과 김영삼의 전설의 졸업논문을 보시면....
    주제가
    칸트의 시간감각에 대하여... 시간 딱딱 잘 맞춘 걸
    논문으로 (쓸데없이) 써낸 전설의........

  • 11.
    '16.6.27 1:58 AM (125.184.xxx.64)

    여론의 평가. 다 떠나서..
    아버지로서 무척 행복했을거 같아요.

  • 12. ㅎㅎ
    '16.6.27 3:19 AM (121.148.xxx.231)

    아버지는 자식의 존재만으로도 행복해요.
    단지 그 것을 모르는 어리석은 아비들이 있을뿐.

  • 13. 벼리벼리
    '16.6.27 4:13 AM (175.119.xxx.215)

    아무리 자기 생각을 어필해도 그렇지..
    댓글들이 너무 심한거 아닌가요?

    저기 윗분은 원글님의 부모님과 자식들에게까지 악담을 했네요..
    정말 저렇게밖에 생각못하는 사람들이 가까이 있는 이 나라에 살고있는게 대통령이 무능한것보다 더 슬픔니다

  • 14. ...
    '16.6.27 6:34 AM (114.30.xxx.124) - 삭제된댓글

    김영삼은 태생부터 금수저 태생이예요.
    좀 더 자세히 알아보세요.

  • 15. 부모님이 동네사람
    '16.6.27 7:01 AM (121.137.xxx.74) - 삭제된댓글

    집은 엄청난 부자였고 김영삼은 공부 못했습니다..

  • 16. 부모님이 동네사람
    '16.6.27 7:02 AM (121.137.xxx.74)

    집은 엄청 부자였고 김영삼은 공부 못했어요. 거제도 통영에 그 시대에 서울대 연 고대 간 사람 엄청 많아요.

  • 17. 안철수하고도
    '16.6.27 7:09 AM (223.62.xxx.27)

    느낌이 겹치네요.
    내 느낌이 정확할지 모르겠는데...
    서울대 갔다. 생각이 모자르고 머리가 비었다.
    하필..야당소속으로 대통령병에 걸렸다.
    등등...

  • 18. ...
    '16.6.27 7:17 AM (1.230.xxx.91)

    사람도 많이 키웠어요.
    대표적으로 노무현

  • 19. ....
    '16.6.27 7:49 AM (223.62.xxx.1)

    223.62.×××27
    김영삼 서울대 간것과 안철수 서울대 간게 같다고 생각하는 전제부터 님 판단력 심각하네요.
    적어도 님보다는 안철수 머리가 백배 나을거라는데 100원겁니다.

  • 20. 윗글동감
    '16.6.27 8:18 AM (222.239.xxx.49)

    요즘 여기서 악플달며 스트레스 해소하는 분들 많나봐요

  • 21. 223.62님
    '16.6.27 9:28 AM (218.50.xxx.151) - 삭제된댓글

    아무리 안철수가 님 취향이 아니래도 ....심하군요.

    서울 의대 출신에( 그 의대 내에서도 총명하다고 인정 받음)
    컴퓨터 다루는 법도 보통 사람은 한참 배워야 하는데 그 원리를 바쁜 의사 생활 중에 터튿하여 바이러스 프로그램 만들고 그걸 무료 보급한 사람이에요.

    댁은 어느 대학 출신이신지요?
    하바드 출신도 넘 볼 사람 아닙니다.적어도 지적 능력만으로는....

  • 22. 223.62님
    '16.6.27 9:28 AM (218.50.xxx.151) - 삭제된댓글

    터득하여 로 정정

  • 23. ..
    '16.6.27 9:37 AM (220.80.xxx.86)

    IMF때문에 많은 가족들이 해체되고 노숙자도 많이 생겨 났었죠.
    서민들은 금 모으기하고..
    부모로서는 자랑스런 자식일지라도 지도자로는 아닌듯..

  • 24. 서울대는 청강생
    '16.6.27 10:09 AM (125.177.xxx.55) - 삭제된댓글

    공부 열심히 해서 서울대가 아니라
    아버지 바짓바람으로 625 와중에 부산 피난온 서울대에 철학과 청강생으로 서울대생 행세한 거라던데
    당시 서울대 다니던 학생들은 김영삼 모른다고...

  • 25. 서울대는 청강생
    '16.6.27 10:13 AM (125.177.xxx.55) - 삭제된댓글

    공부 열심히 해서 서울대가 아니라
    아버지 바짓바람으로 625 와중에 부산 피난온 서울대에 철학과 청강생으로 서울대생 행세한 거라던데
    당시 서울대 다니던 학생들은 김영삼 모른다고...
    그래도 안철수와의 비교는 김영삼 굴욕이죠. 김영삼도 나름 금수저인데 야당 거두로 투쟁하고 yh여공사태 때 가택연금 등 박그네 아부지한테 많이 당했음..중앙청 폭파,금융실명제,하나회척결 등 잘한 것도 많고 삼당합당 같은 씻을 수 없는 죄도 있지만요. 아 삼당합당까지 하며 대통령 된 건 좀 안철수와 대통령병에서 비슷한 면이긴 하네요

  • 26. 서울대는 청강생
    '16.6.27 10:14 AM (125.177.xxx.55) - 삭제된댓글

    공부 열심히 해서 서울대가 아니라
    아버지 바짓바람으로 625 와중에 부산 피난온 서울대에 철학과 청강생으로 서울대생 행세한 거라던데
    당시 서울대 다니던 학생들은 김영삼 모른다고...
    그래도 안철수와의 비교는 김영삼 굴욕이죠. 김영삼도 나름 금수저인데 야당 거두로 투쟁하고 yh여공사태 때 가택연금 등 박그네 아부지한테 많이 당했음..중앙청 폭파,금융실명제,하나회척결 등 잘한 것도 많고 삼당합당 같은 씻을 수 없는 죄도 있지만요. 그래도 민주주의를 위한 시대정신은 좀 있었다고 봐야...아 삼당합당까지 하며 대통령 된 건 좀 안철수와 대통령병에서 비슷한 면이긴 하네요

  • 27. 서울대는 청강생
    '16.6.27 10:15 AM (125.177.xxx.55)

    공부 열심히 해서 서울대가 아니라
    아버지 바짓바람으로 625 와중에 부산 피난온 서울대에 철학과 청강생으로 서울대생 행세한 거라던데
    당시 서울대 다니던 학생들은 김영삼 모른다고...
    그래도 안철수와의 비교는 김영삼 굴욕이죠. 김영삼도 나름 금수저인데 야당 거두로 투쟁하고 yh여공사태 때 가택연금 등 박그네 아부지한테 많이 당했음..중앙청 폭파,금융실명제,하나회척결 등 잘한 것도 많고 삼당합당 같은 씻을 수 없는 죄도 있지만요. imf도 김영삼만의 무능이라기보다는 미국의 설계인 측면도 있고, 암만 그래도 민주주의를 위한 시대정신은 좀 있었다고 봐야...아 삼당합당까지 하며 대통령 된 건 좀 안철수와 대통령병에서 비슷한 면이긴 하네요

  • 28.
    '16.6.27 2:36 PM (223.33.xxx.149) - 삭제된댓글

    그냥 멸치잡이가 아니라 선주 아닌가요?
    그냥 가난한 어부가 아닙니다
    한번씩 느끼는 거지만 참 뭐 모른다 싶은
    사람들 많아요

  • 29. 라라라
    '16.6.27 8:43 PM (1.237.xxx.230) - 삭제된댓글

    굉장히 부잣집아들이었는데 뭔소리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80434 고구마) 싹 난 거 안 잘라내고 삶았는데 ㅠㅠㅠ 6 고구마 2016/07/27 1,900
580433 새차를 사야 할지 중고차를 살지 고민이예요 16 ... 2016/07/27 3,365
580432 노무현대통령부인 권양숙여사 손주들과 동유럽휴가나들이-봉하마을잠시.. 18 집배원 2016/07/27 8,154
580431 40대중반되니, 팔자주름 심각해요. 어찌들 하세요 5 2016/07/27 4,949
580430 중국다녀와서, 컵라면때문에 다툽니다. 인터넷주문 가능할까요 2 2016/07/27 2,513
580429 놀 거 다 놀면서도 성적 잘 나오는 애들의 비결은 뭘까요? 37 궁금 2016/07/27 8,136
580428 건강을 위해 피하는 거.. 뭐가 있으세요? 16 건강 2016/07/27 3,884
580427 프랑스에 오래 살며 느낀 짐작과는 다른 일들 49 프랑스 2016/07/27 22,382
580426 송소희 단국대 갔네요? 10 2016/07/27 7,404
580425 와~ 잠안와 미치겠어요 6 말똥말똥 2016/07/27 1,761
580424 일기형식의 책 추천해주세요~~ 5 질문 2016/07/27 1,004
580423 창문 닫고 선풍기 켜고 자면 죽는거 맞죠? 26 선풍기 2016/07/27 8,575
580422 나보다 더 외로운 사람들도 많고도 많겠죠... 8 화요일 2016/07/27 2,367
580421 똥배가 배꼽 아래가 똥배 인가요? 3 딸기체리망고.. 2016/07/27 2,290
580420 양향자 최고위원 출마한데요 1 ... 2016/07/27 1,137
580419 그런데 친정부모는 사위몰래 돈 받아도 되는거예요? 23 /// 2016/07/27 4,971
580418 캔들워머 써보신분들요~~~ 1 초심 2016/07/27 1,236
580417 침대 고민 몇개월째~~~ 조언 부탁드려요 2 땡글이 2016/07/27 1,316
580416 눈마주쳤는데 빤히 계속 보는건 왜인가요? 6 .... 2016/07/27 2,834
580415 죽을병은 아닌데 평생 지병 안고 사시는분들은 어떻게사시나요? 14 보라색지팡이.. 2016/07/27 5,332
580414 이세상에 100% 완전히 나쁜 사람은 없겠죠. 7 허허 2016/07/27 1,875
580413 이 시간에 가지밥 해 먹었어요 12 복수니조카 2016/07/27 4,321
580412 육지로 떠밀려온 물고기떼... 1 .. 2016/07/27 2,409
580411 업무차 알게된 남자의 선물, 답례 8 ... 2016/07/27 2,125
580410 어제 꿈에 듀란듀란의 존테일러 닉로즈가 나왔어요. 8 fj 2016/07/27 1,3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