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김성민씨 좋은곳에서 잠드세요.

동글이 조회수 : 6,668
작성일 : 2016-06-26 20:50:55
참 김성민씨
기사 보고는 남일같지 않네요.
참 힘드셨나보네요.

부디 하늘나라에서는 행복하세요.

제가 머 김성민씨 가족사를 알지도 못하는 한사람이지만
그나이대에 인생에는 한번씩 위기가 오는거 같아요.

부디 하늘나라에서 행복하세요.

맘이 아프네요.. ㅜㅜ
IP : 182.230.xxx.46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6.26 8:52 PM (39.121.xxx.103)

    저도 참 안타깝더라구요.
    남자의 자격보면서 천성이 참 여리고 착한 사람이라는 생각을 했었거든요.
    입양한 강아지도 있었는데...
    잘 이겨내길 바랬는데..에휴~~
    좋은 곳에서 편히 쉬시길..RIP

  • 2. 이분
    '16.6.26 8:57 PM (180.92.xxx.185) - 삭제된댓글

    왠지 맘이 아프네요.

  • 3. 그러게요
    '16.6.26 8:59 PM (175.223.xxx.47)

    그러게요 참 마음이안좋네요장기기증으로 또다른 생명을 살리고 가는군요 김성민씨 편히잠드세요 삼가고인의 명복을빕니다

  • 4. 아이사완
    '16.6.26 9:00 PM (14.63.xxx.153)

    44.

    우리도 곧 다 갈거에요.

    조금 먼저 가셨군요.

    조만간 다 만납시다.

    저승에서...

  • 5. 질문
    '16.6.26 9:01 PM (122.32.xxx.99)

    이젠 좀 마음 편안해지셨기를. 돌봐주고의지할 만한 상대가 한분이라도 있었더라면 좋았었을텐데..

  • 6. 안타까워요
    '16.6.26 9:04 PM (183.96.xxx.123)

    명복을 빕니다

  • 7. 남자의자격
    '16.6.26 9:08 PM (119.67.xxx.187)

    동료들이 그동안 많이 힘이 돼주고 도와준거 같았는데
    착잡하겠어요.김태원.이경규씨는 면회도 가고
    자주 만나고 이정진씨도 술사주고 물심양면 힘이 되줄려고 엄청 애썼다고 하는데 많이 슬플거 같아요.
    ,비포 에프터.우 결 사 란 드라마서 인상 깊었는데 어쩌다 이렇게까지 됐는지 ....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8. 하늘나라에서
    '16.6.26 9:11 PM (211.36.xxx.56)

    밝고 환하게 사시길

  • 9. 슬픔
    '16.6.26 9:14 PM (39.118.xxx.16)

    고인의 명복을빕니다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 10. 가는거야 누구야 가는거니
    '16.6.26 9:27 PM (124.199.xxx.247)

    그렇지만 그렇게 절망적인 상황에서 외롭게 가셨으니
    맘이 아프네요.
    오늘 뉴스가 믿어지지 않았고 차마 보지 못했습니다.
    편한 마음으로 웃으며 떠나세요.
    이세상에 아깝거나 그리운게 없으실테니까 잘 가세요.

  • 11. ..
    '16.6.26 9:34 PM (211.223.xxx.203)

    좋은 곳에서
    맘고생 없이사시길...ㅠ.ㅠ

  • 12. . .
    '16.6.26 9:36 PM (110.70.xxx.39)

    좋은 곳에서 편히 쉬세요. 명복을 빕니다.

  • 13. 자꾸 눈물이
    '16.6.26 9:37 PM (223.33.xxx.196)

    아아.. 아.. 아.. ㅠㅜ....
    아직도 믿어지지 않네요
    너무 멋있고 이상형이었는데..

    자꾸 눈물이 나요.. ㅠ

  • 14. 애도
    '16.6.26 9:40 PM (122.34.xxx.206)

    명복을 빕니다

  • 15. ***
    '16.6.26 9:43 PM (121.185.xxx.149)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16. ..
    '16.6.26 9:44 PM (112.150.xxx.194)

    안타까운일이네요.ㅜㅜ

  • 17. ㅠㅜ
    '16.6.26 9:45 PM (223.33.xxx.196)

    부디 이제는 마음 편히 쉬시길 .......♡

  • 18. 천성이
    '16.6.26 9:49 PM (58.143.xxx.78)

    유하고 착한사람이라 느껴져요.
    더 이상 번민도 없는 곳에서 평안하시길

  • 19. ..
    '16.6.26 9:49 PM (211.179.xxx.229)

    준수한 외모가 눈에 선합니다.
    명복을 빕니다.

  • 20. 근데
    '16.6.26 10:02 PM (49.175.xxx.96)

    어쩌다 저렇게 마약에손을 댄건가요?

    참 얼마든지 ..잘살수 있는 인생인데 안타깝네요

  • 21. 잘가세요.
    '16.6.26 10:07 PM (218.147.xxx.176)

    넘마음이아프네요.좋은곳에가셔서행복하세요.진심으로요.잘가세요.

  • 22. 슬퍼요.
    '16.6.26 10:12 PM (175.199.xxx.114) - 삭제된댓글

    안타깝고.마음아프고.....ㅜ
    너무슬프요

  • 23. ...
    '16.6.26 10:19 PM (39.117.xxx.22)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4. 편히
    '16.6.26 10:47 PM (124.53.xxx.240) - 삭제된댓글

    잠 드시길...
    안타깝네요.

  • 25.
    '16.6.27 2:06 AM (175.117.xxx.60)

    짠하네요...어째..외모만 보면 도도하게 자신감 있게 살 것 같은데...

  • 26.
    '16.6.27 3:17 AM (116.125.xxx.180)

    편히쉬세요

  • 27.
    '16.6.27 10:32 AM (175.117.xxx.60)

    부부싸움 해서 신고할 경우 경찰이 출동했을 때 대개 양쪽 다 경찰이 만나지 않나요?김성민씨 경우 남편이 아내를 때렸다는데 왜 아내가 나오고 남편은 안나온 걸까요?경찰이 아내의 말만 듣고 그냥 돌아간 건가요?김성민씨는 못보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75545 냉장고 as받은지 한달 다시 고장난거 같은데요 5 2016/07/11 1,127
575544 통대 비젼 여쭈어보아요 7 2016/07/11 1,938
575543 자신감하락한 중1에게 한말씀 써주세요 7 자신감하락 2016/07/11 1,473
575542 나라 꼴이 말이 아니올시다. 2 꺾은붓 2016/07/11 1,373
575541 미국에 책만 읽는 대학이름이.. 9 ;;;;;;.. 2016/07/11 2,079
575540 여기서 글들 읽어보면 똑똑한 아기들이 많아서 놀래요.^^; 2 메종엠오 2016/07/11 1,242
575539 빌레로이 앤 보흐 단종된 몬타나 그릇요. 6 그릇 2016/07/11 2,875
575538 What are these? 에 대한 대답으로ㅡ 1 학부모 2016/07/11 1,557
575537 미국을 ESTA비자로 부모중 한쪽이 갈경우 아이들 18 .... 2016/07/11 2,116
575536 피티 비용 11 운동 2016/07/11 2,465
575535 미국 로즈 차관보 사흘간 행적.. 투명하게 밝혀야 1 사드 2016/07/11 946
575534 트레이너가 시간을 너무 자주 바꾸네요 이건뭐 내가 그사람 스케쥴.. 6 zz 2016/07/11 3,139
575533 아파트 천장에 달려있는 에어컨 전기요금 많이나오나요? 8 ddd 2016/07/11 4,217
575532 부산 피부과 괜찮은 곳 없나요?? 3 부산 2016/07/11 4,037
575531 백화점 명품관 판매직은 다른데보다 돈을 많이 버는건가요? 9 ㅇㅇ 2016/07/11 12,204
575530 루브르 가면 사람들이 그렇게 많나요 ? 17 마음 2016/07/11 3,418
575529 안방 구석에 딸린 화장실 39 환기 2016/07/11 22,506
575528 한양대공대 위상이 참 많이 떨어졌나봐요. 38 쩝쩝 2016/07/11 14,090
575527 당신이몰랐던약값의비밀ㅡ뉴스타파 2 좋은날오길 2016/07/11 1,536
575526 아파트 좀 봐주세요 꽃그늘 2016/07/11 974
575525 Kt 인터넷 얼마에 이용하세요? 11 비싸 2016/07/11 2,570
575524 첫째도 동생이 좋으시던가요? 12 2016/07/11 2,673
575523 약으로 항암치료하시는 엄마. 견딜만하시다는데 계속~ 4 . 2016/07/11 2,120
575522 파리나 프랑스 사시는 분들 체취문제 어떤가요? 5 ;;;;;;.. 2016/07/11 2,903
575521 고등학교 선택 6 고등학교 2016/07/11 1,3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