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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김성민씨 좋은곳에서 잠드세요.

동글이 조회수 : 6,624
작성일 : 2016-06-26 20:50:55
참 김성민씨
기사 보고는 남일같지 않네요.
참 힘드셨나보네요.

부디 하늘나라에서는 행복하세요.

제가 머 김성민씨 가족사를 알지도 못하는 한사람이지만
그나이대에 인생에는 한번씩 위기가 오는거 같아요.

부디 하늘나라에서 행복하세요.

맘이 아프네요.. ㅜㅜ
IP : 182.230.xxx.46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6.26 8:52 PM (39.121.xxx.103)

    저도 참 안타깝더라구요.
    남자의 자격보면서 천성이 참 여리고 착한 사람이라는 생각을 했었거든요.
    입양한 강아지도 있었는데...
    잘 이겨내길 바랬는데..에휴~~
    좋은 곳에서 편히 쉬시길..RIP

  • 2. 이분
    '16.6.26 8:57 PM (180.92.xxx.185) - 삭제된댓글

    왠지 맘이 아프네요.

  • 3. 그러게요
    '16.6.26 8:59 PM (175.223.xxx.47)

    그러게요 참 마음이안좋네요장기기증으로 또다른 생명을 살리고 가는군요 김성민씨 편히잠드세요 삼가고인의 명복을빕니다

  • 4. 아이사완
    '16.6.26 9:00 PM (14.63.xxx.153)

    44.

    우리도 곧 다 갈거에요.

    조금 먼저 가셨군요.

    조만간 다 만납시다.

    저승에서...

  • 5. 질문
    '16.6.26 9:01 PM (122.32.xxx.99)

    이젠 좀 마음 편안해지셨기를. 돌봐주고의지할 만한 상대가 한분이라도 있었더라면 좋았었을텐데..

  • 6. 안타까워요
    '16.6.26 9:04 PM (183.96.xxx.123)

    명복을 빕니다

  • 7. 남자의자격
    '16.6.26 9:08 PM (119.67.xxx.187)

    동료들이 그동안 많이 힘이 돼주고 도와준거 같았는데
    착잡하겠어요.김태원.이경규씨는 면회도 가고
    자주 만나고 이정진씨도 술사주고 물심양면 힘이 되줄려고 엄청 애썼다고 하는데 많이 슬플거 같아요.
    ,비포 에프터.우 결 사 란 드라마서 인상 깊었는데 어쩌다 이렇게까지 됐는지 ....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8. 하늘나라에서
    '16.6.26 9:11 PM (211.36.xxx.56)

    밝고 환하게 사시길

  • 9. 슬픔
    '16.6.26 9:14 PM (39.118.xxx.16)

    고인의 명복을빕니다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 10. 가는거야 누구야 가는거니
    '16.6.26 9:27 PM (124.199.xxx.247)

    그렇지만 그렇게 절망적인 상황에서 외롭게 가셨으니
    맘이 아프네요.
    오늘 뉴스가 믿어지지 않았고 차마 보지 못했습니다.
    편한 마음으로 웃으며 떠나세요.
    이세상에 아깝거나 그리운게 없으실테니까 잘 가세요.

  • 11. ..
    '16.6.26 9:34 PM (211.223.xxx.203)

    좋은 곳에서
    맘고생 없이사시길...ㅠ.ㅠ

  • 12. . .
    '16.6.26 9:36 PM (110.70.xxx.39)

    좋은 곳에서 편히 쉬세요. 명복을 빕니다.

  • 13. 자꾸 눈물이
    '16.6.26 9:37 PM (223.33.xxx.196)

    아아.. 아.. 아.. ㅠㅜ....
    아직도 믿어지지 않네요
    너무 멋있고 이상형이었는데..

    자꾸 눈물이 나요.. ㅠ

  • 14. 애도
    '16.6.26 9:40 PM (122.34.xxx.206)

    명복을 빕니다

  • 15. ***
    '16.6.26 9:43 PM (121.185.xxx.149)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16. ..
    '16.6.26 9:44 PM (112.150.xxx.194)

    안타까운일이네요.ㅜㅜ

  • 17. ㅠㅜ
    '16.6.26 9:45 PM (223.33.xxx.196)

    부디 이제는 마음 편히 쉬시길 .......♡

  • 18. 천성이
    '16.6.26 9:49 PM (58.143.xxx.78)

    유하고 착한사람이라 느껴져요.
    더 이상 번민도 없는 곳에서 평안하시길

  • 19. ..
    '16.6.26 9:49 PM (211.179.xxx.229)

    준수한 외모가 눈에 선합니다.
    명복을 빕니다.

  • 20. 근데
    '16.6.26 10:02 PM (49.175.xxx.96)

    어쩌다 저렇게 마약에손을 댄건가요?

    참 얼마든지 ..잘살수 있는 인생인데 안타깝네요

  • 21. 잘가세요.
    '16.6.26 10:07 PM (218.147.xxx.176)

    넘마음이아프네요.좋은곳에가셔서행복하세요.진심으로요.잘가세요.

  • 22. 슬퍼요.
    '16.6.26 10:12 PM (175.199.xxx.114) - 삭제된댓글

    안타깝고.마음아프고.....ㅜ
    너무슬프요

  • 23. ...
    '16.6.26 10:19 PM (39.117.xxx.22)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4. 편히
    '16.6.26 10:47 PM (124.53.xxx.240) - 삭제된댓글

    잠 드시길...
    안타깝네요.

  • 25.
    '16.6.27 2:06 AM (175.117.xxx.60)

    짠하네요...어째..외모만 보면 도도하게 자신감 있게 살 것 같은데...

  • 26.
    '16.6.27 3:17 AM (116.125.xxx.180)

    편히쉬세요

  • 27.
    '16.6.27 10:32 AM (175.117.xxx.60)

    부부싸움 해서 신고할 경우 경찰이 출동했을 때 대개 양쪽 다 경찰이 만나지 않나요?김성민씨 경우 남편이 아내를 때렸다는데 왜 아내가 나오고 남편은 안나온 걸까요?경찰이 아내의 말만 듣고 그냥 돌아간 건가요?김성민씨는 못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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