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살다보면 누구든 싸울 일이 있을 수 있곘지만 궁금해요.
저는 싸울 정도로 자주 만나는 엄마는 없어서요.
가끔 만나 수다 떠는 사이는 사실 싸울 일이 안 생기잖아요.
근데 싸우는 경우는 예를 들면 어떤 일인가요?
그냥 궁금해요.
물론 살다보면 누구든 싸울 일이 있을 수 있곘지만 궁금해요.
저는 싸울 정도로 자주 만나는 엄마는 없어서요.
가끔 만나 수다 떠는 사이는 사실 싸울 일이 안 생기잖아요.
근데 싸우는 경우는 예를 들면 어떤 일인가요?
그냥 궁금해요.
다툼이 일어날순있겠죠
갈등과 싸움을 좋아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 중에 애엄마들이 있어요.
갈등과 싸움을 좋아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간질,뒷담화,조작잘,사람 심리 조종..이런걸 즐겨요.
그런 사람들 중에 애엄마들이 있어요.
말 잘못해서 일어나는 일들 많죠
생각없이 함부로 말하거나
말 옮기거나
얌체같이 굴거나
갈등과 싸움을 좋아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간질,뒷담화,조작질, 심리 조종..이런걸 즐겨요.
그런 사람들 중에 애엄마들이 있어요.
애를 출산하자마자 이간질 뒷담화 조작질 심리조종을
갑자기 안하게 되진 않아요
나이 차 때문에도 생겨요..
보통은
나이 많은 아줌들이 기분 좋을 때는
오냐 오냐 잘 받아주다가
조금 기분이 언잖은 일 있다 그러면
어린것들이 대든다
어디다 따박 따박 말대꾸냐?..
그럴때도 가끔 있더라구요...
갈등과 싸움을 좋아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간질,뒷담화,조작잘,사람 심리 조종..이런걸 즐겨요.
그런 사람들 중에 애엄마들이 있어요.
애를 출산하자마자 이간질 뒷담화 조작질 심리조종을
갑자기 안하게 되진 않아요
이런 부류들은 뭐든지 싸움거리로 붙잡습니다.
눈에 닥치는대로 씹어버려요.
평화스러운 꼴을 싫어합니다.
악마의 모습이죠.하하하
뒷담화 하다가 걸려서 쌈나고
잘 놀다가 한명이 은근슬쩍 한명 왕따 만들고
사소하게 안맞던 사람들이 만날깨마다 계속 소소히 신경전 펴다
결국 크게 한번 터지고
욕심 많은 사람들끼리 친해지면 둘이 서로 속으로 계속 겨루다
어느 포린트에서 확 터지고
자기가 먼저 다가가서 엄청 잘하다 티나게 냉대하며
돌아서기도하고
보통 성격자체에서 불화가 생기는 경우가 흔하죠
갈등과 싸움을 좋아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간질,뒷담화,조작질,사람 심리 조종..이런걸 즐겨요.
그런 사람들 중에 애엄마들이 있어요.
애를 출산하자마자 이간질 뒷담화 조작질 심리조종을
갑자기 안하게 되진 않아요
이런 부류들은 뭐든지 싸움거리로 붙잡습니다.
눈에 닥치는대로 씹어버려요.
평화스러운 꼴을 싫어합니다.
악마의 모습이죠.하하하
애들싸움
뒷담화
저도 거의 엄마들이랑 안어울리는데
어떤엄마들이 같이 모이자고해서 어울리게되었는데.... 진짜 후회중이에요.
시시콜콜 말 옮기는 엄마도있고,
아이들끼리 뺏고 뺏기는 그런경우에 서로서로 섭섭한 부분
나이많은 엄마가 대우해주길바라는 경우도있고(문자로 안부 먼저해야한다든지;;)
그래서 점점 발빼다가 다시 혼자 모드로 돌아가려고하고있어요.
애땜에 모인관계인데, 정작 애때문에 서로 상처받고, 애들한테는 오히려 집중못해주고
어차피 학교가면 교우관계 생길테니, 그냥 애랑 둘이 다니는게 낫다는 결론이네요.
막장인생이나 쌈닭 말고, 평범한 사람들은
소리치며 싸우거나 육박전을 하는 일은 거의 없고,
삐쳐서 말을 안하거나, 주고 받는 말에 가시가 있다거나 정도에서 관계가 끝나요.
오히려 욕하고 악쓰고 싸우는 것들은 다음 날 화해합니다.
뒷담화, 이간질, 없는말 부풀려 말 만드는 사람이
문제를 만들더군요.
이나 싸우지, 대부분 오해가 있으면 안 싸우고 자연스럽게 연락을 끊더라구요.
오히려 싸우는 사람들은 감정에 솔직한 사람들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뭐 아는 사람이 있어야 싸우죠.
자격지심이예요
못난여자들이 자기보다 좀 나보이고 좋아보이는 엄마를 공격해요 셋이모이면 두엄마가 한엄마를
만만하면 당하고사는거고 당하지않으면 싸움나는거고
그런거같아요
대체로 부부관계가 좋지않은 여자들이 말이 많아요
남편이랑 사이가 안좋으니 밖에 나돌아다니며 다른엄마들 씹으면서 사는거 같아요
자격지심이예요
만만하면 당하고사는거고 당하지않으면 싸움나는거고
그런거같아요
대체로 부부관계가 좋지않은 여자들이 말이 많아요
남편이랑 사이가 안좋으니 밖에 나돌아다니며 다른엄마들 씹으면서 없는말 지어내며 사는거 같아요
아이때문에는 자신의아이가 어떤지 잘모르기때문에 밖에서보여지는모습과 집에보여지는모습때문에싸우고, 나이때문에는 위에서쓰신것처럼 이유때문에싸우고, 남편직위가좀 높은사람들은 나이불문하고 대접받던게 습관처럼 당연하게 여기다가 주위사람들이 참다가터지는데요..마지막경우 저도 정말 정떨어졌어요..어디에서도 자기가 공주인줄알아요..진짜못봐주겠더라구요..저희하고는 직장도다른데..그대접을 당연하게 바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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