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사는 50대 중반인데요 두달전 디스크가 터져 선택의 여지없이 수술을 했는데 현재 그닥 상태가 안좋아요 수술전 없었던 손발저림, 수술한 쪽 다리 살짝 절고 그쪽 발가락 다섯개 신경당기고 다리에 모래주머니 달고 있는 거처럼 다리가 무거워서 잘걷지도 못해요 그래서 한의원서 보름째 물리치료를 받고 있는데 여기서도 별 효과가 없어요 유명한 병원서 유명한 선생님께 수술했는데 참 가슴답답합니다 사실 디스크가 터졌어도 통증이나 머 크게 불편한게 없었어거든요 협착등 다른상황으로 더 진행될까 했던건데 지금은 후회가 될라하네요 수술한 선생님도 좀 기다려 보자고만 하세요
어제까지 예기고요
오늘은 계속 신경을 써서인지 아침에 일어나니 또 새로운 증상으로 눈주위로 해서 엄청 어지럽고 속도좀 메슥거리고 이건 또 뇌졸증증상 아닌가 싶고요 암튼 혼자 처신해야 하는데 여러가지 심란한 밤이네요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증상좀 봐주세요
? 조회수 : 982
작성일 : 2016-06-26 00:36:48
IP : 39.7.xxx.43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 .
'16.6.26 12:39 AM (125.185.xxx.178)괜찮을거 같아요.
혼자서 감당해야 생각하니 걱정되셔서 그런거 같아요
푹 주무셔요.
뇌졸중이면 이미 쓰러지셨어요.2. ..
'16.6.26 1:20 AM (112.140.xxx.23)일단...오늘 새로 나타난 증상은 왜인지..뭔지는 모르나 뇌졸증 증상은 아닙니다.
근데 다른 병원가서 사진 찍어보고 상태 확인해봐야 되는거 아닌가요?
디스크라도 수술 함부로 하는거 아니던데...3. 물리치료
'16.6.26 2:48 AM (120.16.xxx.87)저는 임산부라 저번주 힙 부분 눌려 한쪽 다리가 저려 물리치료 다녀왔는 데
남자샘이 손으로 지압점 같은 데 몇 번 꾸욱 눌르고 저는 한번 만에 통증이 없어지더라구요
혼자서 테니스 공 아픈 부위,엉덩이에 대고 누르고 벽에 대고 누르라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585865 | 삼각함수 따로 들어야 할만큼 중요한가요? 4 | 아침 | 2016/08/15 | 1,040 |
585864 | 덕혜옹주 무대인사를 왔더라구요 10 | 갑자기 | 2016/08/15 | 3,160 |
585863 | 아기가 장염인거 같아요. 6 | 흑흑 | 2016/08/15 | 1,453 |
585862 | 남자애들은 엄마가 벗고 있지만 않으면 오케이일까요? 8 | ..... | 2016/08/15 | 5,118 |
585861 | 지리적 요소가 많이 포함된 영화 추천 부탁합니다 1 | 영화 | 2016/08/15 | 493 |
585860 | 어제 올린 기사 모음입니다. 2 | 기사모음 | 2016/08/15 | 307 |
585859 | 직장상사의 추접한(?) 소문, 어떻게 할까요? 12 | 이바 | 2016/08/15 | 5,285 |
585858 | 미국에서 봤던 몇몇 부모들 1 | 뜨아 | 2016/08/15 | 1,582 |
585857 | 연대 캠퍼스 잘아시는분 부탁드려요 12 | tree | 2016/08/15 | 2,777 |
585856 | 휴가지 자릿세 문화 당연한가요 9 | 에그머니 | 2016/08/15 | 2,505 |
585855 | 지금 55세 되시는분 아이들이나 남편 상황(?)이 다 어떤지요?.. 14 | 세월 | 2016/08/15 | 5,439 |
585854 | 호박과 단호박이 선물들어왔어요. 7 | ... | 2016/08/15 | 1,147 |
585853 | 캐리어24×16인치 기내 반입 되나요? 2 | 여행용 | 2016/08/15 | 1,219 |
585852 | 손주가 말라서 속상하시다네요 18 | 000 | 2016/08/15 | 4,118 |
585851 | 친정엄마께서 망막수술을 세번이나 받으셨는데, 계속 아프세요 3 | 도움주세요 .. | 2016/08/15 | 1,630 |
585850 | 사춘기 딸아이가 엄마를 창피해 하네요 51 | 슬퍼요 | 2016/08/15 | 20,989 |
585849 | 아침부터 찜통.. 꼼짝 않는 태극기 1 | 광복71년 | 2016/08/15 | 713 |
585848 | 40대 후반.. 20대 30대 되돌아보니..행복하신가요? 10 | 돌이켜보면 | 2016/08/15 | 3,654 |
585847 | 파프리카 한박스. 뭘 할까요 13 | 파프리카 | 2016/08/15 | 2,541 |
585846 | 뉴욕으로 4 | 지쳐가는 늙.. | 2016/08/15 | 977 |
585845 | 해도해도 너무한 시댁이지만, 25 | ㅇㅇ | 2016/08/15 | 7,509 |
585844 | 뱃살은 언제쯤이면 빠질까요? 10 | 도대체 | 2016/08/15 | 3,296 |
585843 | 포장이사 추천 좀 부탁해요 | 파란하늘 | 2016/08/15 | 478 |
585842 | 걸레를 얼마나 쓰시길래 걸레빨기가 싫으신가요? 10 | .... | 2016/08/15 | 3,400 |
585841 | 남자들은 요리 잘하는 여자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요? 41 | 요리 | 2016/08/15 | 12,68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