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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의 공용어는 여전히 영어?

브렉시트 조회수 : 1,177
작성일 : 2016-06-25 19:18:15
영국 없는데 영어로 하려나
티비보니 아직은 영어로 발표하더라구요.

IP : 58.121.xxx.18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6.25 7:22 PM (119.67.xxx.194) - 삭제된댓글

    그럼 뭘로 해야한다고 생각하시나요.
    만국 공영어가 영어 아니던가요

  • 2. ....
    '16.6.25 7:23 PM (119.67.xxx.194) - 삭제된댓글

    그럼 뭘로 해야한다고 생각하시나요.
    독일어?
    만국 공영어가 영어 아니던가요

  • 3. ....
    '16.6.25 7:25 PM (119.67.xxx.194)

    그럼 뭘로 해야한다고 생각하시나요.
    독일어?
    만국 공용어가 영어 아니던가요

  • 4. ㅇㅇ
    '16.6.25 7:44 PM (58.121.xxx.183)

    제가 다른 언어로 해야 한다고 했나요?

  • 5. ㅎㅎ
    '16.6.25 7:49 PM (221.156.xxx.17)

    만국 공용어란 생각은 착각이고, 많은 국가가 제1외국어로 사용하죠. 영국이 빠져나가면 모국어로 사용하는 인구가 줄어들기 때문에 당연히 입지가 약화되겠죠. 그 동안도 실무어로는 영어, 프랑스어, 독일어가 트로이카였고요.

  • 6. ...
    '16.6.26 12:36 AM (58.121.xxx.183) - 삭제된댓글

    블로그 펌
    선진국 특유의 건방짐이 여기에서 극명히 나타나는데 딴 나라 사람들이 우리나라 오면 이민자지만, 내가 딴 나라로 나가는 거는 expat(국외거주자)란 생각이 있다. 나는 영국 여권이고 영어 하니까 다 받아주는 게 당연하고, 내가 살고 싶은 곳, 놀러가고 싶은 곳 놀러가는 게 당연하나, 딴 나라 사람들이 우리나라 오는 건 싫다는.

    http://ppss.kr/archives/84327

  • 7. ...
    '16.6.26 12:36 AM (58.121.xxx.183)

    블로그 펌
    선진국 특유의 건방짐이 여기에서 극명히 나타나는데 딴 나라 사람들이 우리나라 오면 이민자지만, 내가 딴 나라로 나가는 거는 expat(국외거주자)란 생각이 있다. 나는 영국 여권이고 영어 하니까 다 받아주는 게 당연하고, 내가 살고 싶은 곳, 놀러가고 싶은 곳 놀러가는 게 당연하나, 딴 나라 사람들이 우리나라 오는 건 싫다는.
    http://ppss.kr/archives/84327

  • 8. 차이
    '16.6.26 1:29 PM (14.39.xxx.5)

    이민자는 그 나라에 눌러 살려는 뜻으로 가는 거구요, 익스파츠는 일이 끝난 후 (?) 자기 나라로 돌아갈 예정으로 그 나라에 단기간 살러 가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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