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팀을 짤때 지목해서 데려오게 하는 방법에 대해서....

ㅜ ㅜ 조회수 : 1,045
작성일 : 2016-06-25 11:20:09
초 5 아이 방과후 수업 후 간단히 피구와 같은 경기를 하는데요
초 3 5 6 학년 여자애들로 구성된 수업이에요.

팀을 짤때 저학년 끼리 가위바위보 해서
다른 학년 맘에 드는 사람을 자기팀으로 데려오는 방식으로 팀을 만드나봐요.
그런데 아이 학년중 여자애 한명이 팀을 짤때 고르는 아이옆에서 누구 누구 데려오라고 코치를 하는데...
초5 가 4명인데 우리아이만 빼고 다른 아이들 데려오라고 해서 꼭
우리아이만 매번 다른 팀이 되나봐요.
오늘도 좀 노골적으로 그래서 아이가 상처를 많이 받는거 같아요.

방과후 선생님께 팀 짤때 가위 바위 보 진 사람끼리 한팀..
이런식으로 짜게 해달라고 상황을 설명하는게 나을까요?
4명중 한명 빼고 같은 반이라 담임선생님께 말씀드리는게 나을까요?
요새 반에서도 여왕벌 노릇하려고 우리애랑 친했던 애들 옆에 붙어서 티나게 행동하는 애가 있나 본데...
이래 저래 상담을 해야 할까요?
IP : 14.47.xxx.196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라면
    '16.6.25 11:30 AM (112.149.xxx.111) - 삭제된댓글

    학교에 전화해서 방과후 교사의 자질에 대해 따져 묻고,
    그딴 수업 안 시킵니다.
    이미 호구 잡혀서 뒤집기가 쉽지 않으니 새 판을 짜야 해요.

  • 2. 로그인
    '16.6.25 11:54 AM (39.118.xxx.214)

    예전 우리 딸아이 초등 3~4학년때 생활체육 할 때가 생각나네요.
    저런 식으로 팀을 짜서 울 애도 상처 많이 받았었고요. 아이가 원해서 전학오기 전까지 하긴 했지만 지금와서 생각해 보면 스트레스 받으며 왜 했나 하는 후회도 듭니다.
    교사의 자질에 문제있는거 맞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70949 7080에 이정석이 나와서 사랑하기에 를 부르는데~ 6 슬프다 ㅠㅠ.. 2016/06/25 3,334
570948 10살 아이 너무 굵은 변을 보는데 무슨 문제일까요 9 ... 2016/06/25 4,174
570947 백내장 수술이요 2 궁금이 2016/06/25 1,570
570946 지하상가에서 파는 노브랜드옷..보세옷?은 질 좋나요? 4 예쁜옷 2016/06/25 2,491
570945 한 번씩 머리가 아프다는 고등학생 아들 무슨과로 데려가면 6 되나요 2016/06/25 2,050
570944 사교육 안시키는게 비난 받을 일인가요? 12 .. 2016/06/25 4,595
570943 진짜 하루종일 망설이다 씁니다 84 망설망설 2016/06/25 30,122
570942 유독 울음 터질 때 있으세요? 10 ... 2016/06/25 2,135
570941 디어마이프렌즈 우울증유발 드라마.. ㅠㅠ 25 nn 2016/06/25 16,761
570940 중학생 아이들 시험준비기간에 낮잠 얼마나 자나요? 8 기말고사 2016/06/25 1,761
570939 항문출혈 있으면 둘코락스 관장약 쓰면안되는건가요? 8 변비 2016/06/25 3,760
570938 만약 암에 걸리면 국민건강보험에서 16 길영 2016/06/25 4,790
570937 제가 쓰러졌던 원인이 무엇이였을까요?? 28 .. 2016/06/25 6,960
570936 디마프 너무 슬퍼요ㅠㅠ 28 ㅠㅠ 2016/06/25 6,952
570935 세월호802일) 미수습자님들이 꼭 가족분들과 만나게되시기를. ... 11 bluebe.. 2016/06/25 604
570934 사촌들과 친하게 지내는 분들 계세요? 5 3호 2016/06/25 1,848
570933 고현정씨는 나이 먹을수록 인상이 순해지는거 같아요? 12 hh 2016/06/25 5,802
570932 유부남과 단 둘이 저녁 식사 저만 이상한가요? 16 ... 2016/06/25 11,644
570931 좋은 아파트 사시는 분들 - 자랑질좀 70 ㅎㅎㅎ 2016/06/25 22,326
570930 내 글이 청소년의 치기어린 글처럼 1 세련미 2016/06/25 745
570929 핸드폰 - 보급형 써보신 분,,,,,,,,, 3 핸드폰 2016/06/25 1,215
570928 전자 액상 모기향도 못믿겠죠? 4 못믿어 2016/06/25 2,296
570927 5학년 사회 공부법 알려주세요. 4 살빼자^^ 2016/06/25 1,453
570926 나문희(정아할머니) 두 딸 얄밉지 않나요? 5 말이좀그렇다.. 2016/06/25 4,343
570925 허리 큰 치마 수선으로 줄이는거 괜찮을까요? 2 ... 2016/06/25 2,2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