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뒷베란다 창문 유리에 금이 갔는데 도움 좀...
(우측 맨위에서 죄측 중간 끝으로)
금 사이로 약간 틈도 있어요.
유리를 갈기는 좀 그런데..앞에 세탁기도 있고해서
테이프 붙이는게 최선일까요? 충전재(실리콘) 써야할런지
유리 두께는 보통이예요.
1. 왜
'16.6.25 11:20 AM (112.173.xxx.251)유리를 안갈아요?
세입자면 물어줘야 할 일인데 테이브 붙인다고 해결 안나죠2. 유리
'16.6.25 11:21 AM (183.104.xxx.144)유리 갈으세요
어짜피 거기서 평생 사실거 아니고
언젠가는 이사 나갈거면 유리교체 해 주셔야 하는 데
테이핑 한 채로 집을 팔진 못 하잖아요
그 때 하나 지금하나 한번은 교체 해야 되니
이왕이면 빨리해서 기분좋게 쓰시면 좋죠
불안불안 어땋게 살아요
보기도 너무 싫고..3. 오늘은선물
'16.6.25 11:23 AM (1.225.xxx.67)저희집이 오래되서 재건축할때 집 나가는 순간이 될거 같아여..
4. 유리
'16.6.25 11:26 AM (183.104.xxx.144)재건축 기간까지 얼마나 남았나요..??
만약 얼마 안 남았다면
도배지 장판 파는 인테리러 가계 가시면
잘라서 파는 시트지 있어요
디자인 다양해요
그걸 유리 길이에 맞춰 잘라서 전체면에 붙이세요
기포 안 생기게 잘 붙이시면 당분간은 쓸 거예요
재건축 기간이 무한정이면 꼭 갈으세요5. 그래도 갈으셔야죠.
'16.6.25 11:26 AM (118.37.xxx.84)당장 내일 이사 나가는 거 아니면 바람이라도 세게 불면 큰 사고 빌미될 수도 있는데 어여 갈으세요. 읽는 제가 불안불안해요.
6. 갈으세요
'16.6.25 11:34 AM (112.164.xxx.173) - 삭제된댓글돈 조금이 문제가 아니예요
태풍이 오면요
그땐 갈고 싶어도 못 갈아요
가세요7. ..
'16.6.25 11:37 AM (211.197.xxx.96)차유리는 유리 금 나가면 더이상 진행 안되게 하는거 있다던데요
8. 하얏트리
'16.6.25 11:40 AM (203.244.xxx.34)가정에서의 유리는 안전을 위해서라도 제때제때 가는것을 권합니다.
9. ..
'16.6.25 12:07 PM (1.241.xxx.203)갑자기 깨지면 원글님 집도 문제지만
그게 바깥쪽으로 떨어져 날려서 사람이 다칠수도 있잖아요.10. ...
'16.6.25 12:23 PM (115.94.xxx.68)돈이 문제가 아니고 깨져서 떨어지면 지나던 사람 죽을수도 있는 문제 아닌가요? 전 읽기만해도 오싹한데...
11. 음
'16.6.25 12:31 PM (119.207.xxx.168)지금 당장 바꾸세요
만약 바람불어 지나가는 사람이 맞았다면 그자리에서 죽습니다
원글님 사고가 정말 이상합니다.12. 흠
'16.6.25 12:34 PM (121.167.xxx.114)진짜 호미로 막을 걸 가래로 막는 수가. 혹시나 화르륵 깨져서 지나가던 사람 다치면 원글님이 물어줘야 해요. 사람 죽게 하면 민사 붙으면 수 억이 될 수도.
13. ..
'16.6.25 12:43 PM (1.241.xxx.187)빨리 가세요.
유리 몇 푼이나 한다고.
아끼려다가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요.14. .....
'16.6.25 12:57 PM (211.108.xxx.216) - 삭제된댓글앞베란다에 비슷하게 유리 금 간 거 발견하고 유리집 전화해서 약속잡았는데
바로 다음날 태풍 불어서 유리는 물론 샷시 전체 다 갈아야 했어요.
그 미세한 틈으로 밀고 들어오는 바람에
샤시틀 전체가 우그러져 떨어지면서 거실을 덥치더군요. 아주 순식간이었어요.
안으로 들어왔으니 망정이지 밖으로 떨어졌으면 어찌 됐을까 상상만 해도 아찔해요.
상황의 위험성을 잘 모르시는 것 같아서 경험담 말씀드립니다.
하루를 살고 나가더라도 지금 당장 업체 불러서 가세요.15. ㅇㅇ
'16.6.25 12:58 PM (14.34.xxx.217)곧 장마 태풍 씨즌입니다.
울 어머니 베란다 큰 창 삼백 견적 나와서 겨우내 미루시고 봄에 수리한다고 하시는거, 떨어지면 1층 지나가는 사람 어떡하냐고 딸들이 말려서 대공사 했어요.
와...샷시 교환하고 겨우내 따뜻하게 지냈다고 얼마나 좋아하셨는지...ㅎㅎ16. .....
'16.6.25 12:58 PM (211.108.xxx.216)앞베란다에 비슷하게 유리 금 간 거 발견하고 유리집 전화해서 약속잡았는데
바로 다음날 태풍 불어서 유리는 물론 샷시 전체 다 갈아야 했어요.
그 미세한 틈으로 밀고 들어오는 바람에
샤시틀 전체가 우그러져 떨어지면서 거실을 덥치더군요. 아주 순식간이었어요.
안으로 들어왔으니 망정이지 밖으로 떨어졌으면 어찌 됐을까 상상만 해도 아찔해요.
상황의 위험성을 잘 모르시는 것 같아서 경험담 말씀드립니다.
하루를 살고 나가더라도 지금 당장 업체 불러서 가세요.
태풍 올 철도 되었지만, 태풍 아니더라도 국지적으로 이는 돌풍도 위험해요.17. 돈
'16.6.25 2:09 PM (1.244.xxx.5)돈 몇푼 아까려다가 몇 십 아니 몇 백배가 나가게 될수도
있습니다.조금 있으면 태풍 오는데 유리 갈기가 좀 그렇다니 원글 사고가 문제 있네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570750 | 와이셔츠 다들 어떻게 빠세요? 11 | 힘든주말 | 2016/06/25 | 3,856 |
| 570749 | 어머님들~ 님들에게 자식이란? 16 | 자식 | 2016/06/25 | 2,291 |
| 570748 | 익산에 맛있는 빵집 4 | 혹시 | 2016/06/25 | 2,186 |
| 570747 | 친정 여동생 축의금 13 | 희망 | 2016/06/25 | 3,233 |
| 570746 | 강릉 사시는 분들 5 | 식당추천 | 2016/06/25 | 1,813 |
| 570745 | 어제 장애인 안락사 허용하자는 글 26 | ... | 2016/06/25 | 6,359 |
| 570744 | 요즘 백화점 세일하나요? | 사과 | 2016/06/25 | 1,137 |
| 570743 | 이제 걸구룹이고 나발이고지겨워 죽겠네요 15 | 여기저기 | 2016/06/25 | 7,457 |
| 570742 | 배신이 넘쳐나는 세월 | 꺾은붓 | 2016/06/25 | 946 |
| 570741 | 아들이 자위하면 모른척하면 되나요? 5 | 궁금 | 2016/06/25 | 6,288 |
| 570740 | 직장동료 대하듯 대하는건 어떤건가요? 1 | 직장인 | 2016/06/25 | 1,042 |
| 570739 | 애완동물 대중교통이용에대해서요 10 | 조언절실 | 2016/06/25 | 1,636 |
| 570738 | 고 김관홍 잠수사 가족을 후원합시다 6 | 김관홍 | 2016/06/25 | 1,317 |
| 570737 | 외장하드에 하루에 몇백기가를 옮겨도 되나요?? 6 | rrr | 2016/06/25 | 1,199 |
| 570736 | 삼성이 생활가전도 던지나요? 9 | Dd | 2016/06/25 | 3,620 |
| 570735 | 당진 지역 잘 아시는분? (철탑지역 땅매입) 5 | 고민 | 2016/06/25 | 1,458 |
| 570734 | 어케 보내야 하는지... 1 | 엄마 | 2016/06/25 | 770 |
| 570733 | 쇼파 비싼건 몇천만원도 할 수 있나요? 14 | 가구무식자 | 2016/06/25 | 4,966 |
| 570732 | 님들은 가장 아끼는 게 무엇인가요? 16 | 질문 | 2016/06/25 | 5,387 |
| 570731 | 동네맘과의 관계 83 | 답답 | 2016/06/25 | 21,697 |
| 570730 | 쓴 오이소박이 1 | 요리 | 2016/06/25 | 1,803 |
| 570729 | 유럽국가들의 이민자 비중 최대 13%선 1 | 우리도준비 | 2016/06/25 | 1,176 |
| 570728 | 이혼소송시 변호사 선택관련... 2 | 조언 | 2016/06/25 | 1,643 |
| 570727 | 증여세 아시는분 2 | ... | 2016/06/25 | 1,998 |
| 570726 | 살속에 공같은 딱딱한 게 잡히면 그게 용종이란 건가요. 2 | . | 2016/06/25 | 2,62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