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애완동물 대중교통이용에대해서요

조언절실 조회수 : 1,532
작성일 : 2016-06-25 08:42:39
친칠라라는 작은토끼같은 애완동물을 기릅니다
나이가들어서 이제 병원출입이 잦을것같아요
어제 놀래서 택시타고 병원에 갔는데
택시비가 장난아니게 나왔습니다
희귀동물이라 봐주는 병원이 많지않거든요

이동장하사서 코스트코나 이케아쇼핑백에 넣고
위에 수건이나 손수건으로 덮고
지하철이나 버스를 탈수있을까요
소리를 내거나 발버둥치는 동물은 아니에요
이렇게하면 지하철 탈수있을까요
IP : 175.201.xxx.83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원글
    '16.6.25 8:55 AM (175.201.xxx.83)

    이글쓰고 검색해보니 안되는거군요ㅠㅠ

  • 2. ...
    '16.6.25 9:11 AM (121.162.xxx.70) - 삭제된댓글

    동물들은 지하철보단 버스가 나을것같네요 ㅠ

  • 3. ....
    '16.6.25 9:23 AM (118.222.xxx.29) - 삭제된댓글

    지하철이 안된다고요? 왜요?
    이동장에 넣었고 소리 냄새 없는데도 안된대요?
    버스나 ktx도 되는데요?

  • 4. 원글
    '16.6.25 9:30 AM (175.201.xxx.83)

    지하철은 맹인안내견만 가능하고
    버스는 이동장있으면 탑승가능하네요
    버스편 알아봐야겠습니다

  • 5. ...
    '16.6.25 9:35 AM (121.162.xxx.70)

    지하철도 이동장 넣어서 강아지 데리고다니는거 본것같은데요
    강아지가 가능하면 토끼는 당연히 가능할거구요
    근데 그보다 지하철 특유의 소음때문에 동물들은 버스가 나을것 같아요

  • 6. 케이스에 넣어다니면
    '16.6.25 10:08 AM (211.198.xxx.109)

    짐으로 착각하니 괜찮아요 델꾸 다니셈

  • 7. 괜찮을듯
    '16.6.25 11:19 AM (121.134.xxx.204)

    케이지에 넣어서 안전하게 데리고 다니면 지하철이라고 안되겠어요?
    전 지하철에서 고양이 케이지에 넣고 다니는거 꽤 봤어요.

  • 8. 지하철
    '16.6.25 11:24 AM (58.226.xxx.35)

    애완동물 태워도 됩니다.
    이동장에 넣어서 밖으로 동물이 노출되지 않게 하면 태워도 되요.
    얼마전에 7호선 탔는데 에스컬레이터에 탑승하니 '애완동물은 보호자가 안고 타주세요'라는식의 방송멘트가 나오더라구요. 케이지에 넣어서 보호자가 들고 있으라는 얘기겠죠. 저희 강아지 케이지에 넣어서 몇번 태웠고 역무원이랑 마주친적도 여러번인데 한번도 제재 받은 적 없어요. 만들어진지 오래된 호선 탔을때 애완동물 금지라는 스티커 붙은것도 보긴 했는데.. 예전에 붙은 것 같고요.. 지금은 케이지에 넣으면 태워도 되는걸로 알아요.

  • 9. ....
    '16.6.25 11:30 AM (121.168.xxx.25)

    지하철에 비숑 데리고 탄분도 봤어요.대중교통은 케이지에만 넣으면 가능하다고 알고 있습니다.택시비도 무시못하는데 편하게 대중교통 이용하세요.

  • 10. 지하철 탄 강아지
    '16.6.25 12:08 PM (175.120.xxx.173) - 삭제된댓글

    http://m.wikitree.co.kr/main/news_view.php?id=187714

    귀여운 강아지는 재미로 보시고..
    이동장 준비하셔서 다니세요.

  • 11. 지하철 탄 강아지
    '16.6.25 12:09 PM (175.120.xxx.173)

    http://www.sfkorean.com/bbs/board.php?bo_table=loghumor&wr_id=347

    귀여운 강아지는 재미로 보시고..
    이동장 준비하셔서 다니세요.

  • 12. 추석 쇠로가는 강아지래요..
    '16.6.25 12:10 PM (175.120.xxx.173) - 삭제된댓글

    박스 안 귀여운 강아지가 8일 오후 SNS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이날 커뮤니티 사이트 '오늘의 유머' 회원 '젬제미' 님이 올려주신 사진입니다.

    '젬제미' 님은 이 사진과 함께 "사정상 엄마와 저는 외갓댁으로 아버지는 친가로 가셔서 추석을 보내게 됐는데 내려가시는 길에 사진을 하나 보내셨더라고요. 지하철 탈 때는 강아지를 애견가방에 넣어주는게 매너라는 말을 들으셨다며. 아빠 너무해요. 상자에 넣다니. 추석 선물도 아니고. 하지만 우리집 멍무이는 엄청 신났다는게 함정 ㅋㅋㅋㅋㅋ"이라고 전했습니다.

  • 13. 지하철 탄 강아지
    '16.6.25 12:12 PM (175.120.xxx.173)

    추석 쇠로가는 강아지래요..

    젬제미 님은 이 사진과 함께
    "사정상 엄마와 저는 외갓댁으로 아버지는 친가로 가셔서 추석을 보내게 됐는데 내려가시는 길에 사진을 하나 보내셨더라고요. 지하철 탈 때는 강아지를 애견가방에 넣어주는게 매너라는 말을 들으셨다며. 아빠 너무해요. 상자에 넣다니. 추석 선물도 아니고. 하지만 우리집 멍무이는 엄청 신났다는게 함정 ㅋㅋㅋㅋㅋ"이라고 전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86820 탁구 정영식 선수 멘탈 강하네요 1 우와 2016/08/18 2,043
586819 옷에 욕심 안부리고 세일하는 것만 사입어도 돈을 엄청 모을것 4 .... 2016/08/18 3,006
586818 이 사투리 해석할수 있으세요? 22 치아라 2016/08/18 4,112
586817 단호박과 밤호박이 다른 건가요? 2 야옹 2016/08/18 1,439
586816 정영식 멋지네요 6 탁구 2016/08/18 1,812
586815 프렌치카페와 스타벅스 8 ㅇㅇ 2016/08/18 1,720
586814 싱글여자의 유학 그리고 결혼고민 39 33 2016/08/17 7,014
586813 글두 추운것보다 더운게 낫지않나요? 34 시원해지긴했.. 2016/08/17 4,021
586812 중고커튼 ㅠ.ㅠ 2016/08/17 539
586811 친구도 없고 가족도 없는거나 마찬가지인데 어찌 살죠?ㅠㅠ 11 ........ 2016/08/17 5,244
586810 드라마 재방 어떻게 보시는거에요? 6 ㄴㄴ 2016/08/17 1,331
586809 정형외과 리도카인 부작용 겪으신 분 계세요? 2 /// 2016/08/17 4,381
586808 호텔 앱 1 추석 2016/08/17 482
586807 원고는 하얼빈을 뤼순으로 고친다해도 3 역사적 자료.. 2016/08/17 836
586806 이준석.. 4 강적들 2016/08/17 2,333
586805 더우니 별일도 다있네요. 스프링쿨러작동 1 날씨가 2016/08/17 1,218
586804 컴맹) 목차에 점 또로로~있고 페이지 쓰는거요 1 2016/08/17 621
586803 남편이랑 같이 볼거예요 54 궁금이 2016/08/17 14,732
586802 독일감독 넘 무섭게 생겼네요-- 남자탁구 2016/08/17 497
586801 행켈 파스타냄비 써보신분계세요? 4 ㅎㅎ 2016/08/17 1,137
586800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시계 강매하던 거 기억나시나요? 3 나쁜시키들 2016/08/17 1,488
586799 님은들 창업을 하신다면.. 2 고민 2016/08/17 1,504
586798 이번 방학 망했네요 25 미쳐 2016/08/17 7,407
586797 모양이 다른 그릇,접시 여러개있는걸 후회하시나요? 3 다아 2016/08/17 1,560
586796 오늘 성주에 피켓.. 6 ㅇㅇ 2016/08/17 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