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쇼파 비싼건 몇천만원도 할 수 있나요?

가구무식자 조회수 : 4,992
작성일 : 2016-06-25 07:17:40
제가 정말 가구에 대해서는 아는게 없어서요. 좋은 가죽에 이태리제고 그러면 가능한가요?
IP : 66.249.xxx.177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6.6.25 7:20 AM (203.254.xxx.88)

    한 4~5년전에 가구 보러 갔는데 소파에 못 앉게 하더라구요
    8천만원 정도 했던거 같아요 제가 절대로 못 사게 생겨서 그랬던 걸까요?ㅎㅎ

  • 2. 암만
    '16.6.25 7:20 AM (211.36.xxx.99)

    논현 가구거리 에서 4천짜리 소파 봤습니다. 앉아보지도 못하게
    하더군요. 휀디. 펜디??
    그거보다 더 고가의 소파도 있을테죠 ㅜㅜ

  • 3. 친구집에서
    '16.6.25 7:29 AM (223.62.xxx.148)

    강남에서 3천만원 줬다는 소파보고 앉아도봤는데 디자인 가죽 다 별로였어요.
    이유를 모르겠음. 만든사람 파는사람 모두.
    친구도 매장에서 혹해서 샀는데 집에 놓는 순간
    깨더라고.

  • 4. ...
    '16.6.25 7:33 AM (121.168.xxx.170)

    아는 동생 집에 7,000만원짜리 있었어요. 그것도 10년도 더됐죠.

  • 5. ....
    '16.6.25 7:41 AM (39.121.xxx.103)

    그럼요..고가가구는 어마어마하죠...

  • 6. 서민
    '16.6.25 7:45 AM (183.104.xxx.144)

    서민 사는 동네인 데
    새로 이사 온 엄마랑 어찌 친하게 되어 커피 마시러 오라해서 가게 됐어요
    저도 10년 전이네요
    쇼파에 앉으려 하니 못 앉게 했어요
    물소가죽 이라고 비싼 거라고 ㅋㅋㅋㅋ
    바닥에 앉아 차 마셨어요
    놀이터에서 애들 놀리다 친하게 되서 간 거 였는 데
    시아버지가 의사다 남편이 이마트 부점장이다
    이 동네 살 사람 아닌 데 집을 못 구해서 왔다
    금방 이사 나갈거다 하더니 1년 안 되 나가긴 했어요
    지금은 점장은 됐겠네요...

  • 7. ....
    '16.6.25 7:58 AM (220.126.xxx.20)

    3천짜리 침대는 들어봤어요. 쇼파라면 당연히 더 비싼거도 있겠죠

  • 8. 있어요
    '16.6.25 8:34 AM (121.166.xxx.45)

    저도 이사하면서 가구보러 다니다 고가 제품들보고 놀랐어요. 맘에 들어서 물어보니 4천만원대였어요.

  • 9. .....
    '16.6.25 8:51 AM (211.232.xxx.94)

    이마트 점장도 못되고 부점장이 뭐가 대단하다고 이런 동네에서 살 사람이 아니다라고
    괴설을 늘어 놓는데요?

  • 10. .....
    '16.6.25 8:56 AM (180.70.xxx.35)

    이케아가 최곱니다. 특히 엑토르트.
    그거 며칠 쓰는 순간 명품 소파가 쓰레기가 됩니다.
    가죽은 매장조명에서나 이쁘지,
    천소파가 더 이쁘고 촉감도 좋고,
    커버 바꿔주며 쓰기에 위생적이고 색깔별로 분위기도 틀리고

  • 11. 하얏트리
    '16.6.25 9:05 AM (203.244.xxx.34)

    억 넘는 것도 수두룩 합니다.

  • 12. 논현동
    '16.6.25 9:48 AM (14.1.xxx.167) - 삭제된댓글

    가구거리에 가 보면, 좀 괜찮다 싶은건 다 몇천만원대더라구요.

  • 13. ㅎㅎ
    '16.6.25 10:16 AM (114.203.xxx.61)

    소파가 그래봤자 소파지
    앉지말래ㅠㅠ 약간 어디아픈거아님~?
    안앉을거면 소파사질말지
    맘편한 소파 가구가 장땡임

  • 14.
    '16.6.25 11:08 AM (180.66.xxx.214)

    오히려 백화점 윗층에 들어와 있는 나뚜찌, 다우닝은
    천 넘어가는 것도 그리 많지 않지요.
    논현동 쪽에 가 보면 천 단위 소파가 흔해요.

    이마트 부점장이 별 대단한 것도 아닌데 말이죠.
    매장이 전국에 거의 140개 정도 되요.
    점장이 차장~부장급으로 알고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78323 방문한 집에서 나왔더니 3 더위 2016/07/20 2,707
578322 중학교 체험학습 신청 1 학부모 2016/07/20 1,091
578321 W드라마 되게 신기하네요 37 래하 2016/07/20 15,974
578320 생각만 해도 눈물나는 , 불쌍한 우리 아빠 ㅡ에어컨 수리중 떨어.. 6 좋은날오길 2016/07/20 3,045
578319 비데말고 일반 양변기 대림꺼 제일 낫나요? 12 양변기 2016/07/20 3,122
578318 박색이어도 요리잘하면 16 ㅇㄹ 2016/07/20 3,740
578317 딸도 재산 받을 수 있는거죠..?? 11 죄송해요 2016/07/20 3,237
578316 성주농민회장 세월호때 이렇게 당했구나 10 ㅠㅠ 2016/07/20 2,841
578315 요즘 초등 저학년 뭐하고 노나요 유행아시는분(캐릭터) 4 ... 2016/07/20 1,311
578314 갈증해소법좀 알려주세요 ㅠㅠ 12 ... 2016/07/20 2,319
578313 수지-캔디 김우빈-테리우스 임주환-안소니 8 00 2016/07/20 2,892
578312 주재원 나가는게 좋은가요? 18 ... 2016/07/20 6,616
578311 세월호827일) 미수습자님들이 바닷 속에서 나와 가족들 꼭 만나.. 7 bluebe.. 2016/07/20 562
578310 가슴수술때문에 제모하려고 하는데요. 4 .... 2016/07/20 2,533
578309 이런 수학샘 어때요? 4 궁금 2016/07/20 1,447
578308 보신탕을 왜 먹는건가요? 38 .. 2016/07/20 3,567
578307 졸음운전하는 고속버스 타봤어요 3 20년전 2016/07/20 2,998
578306 이창훈딸 이창훈판박인거죠?? 6 .. 2016/07/20 4,070
578305 부동산 거래 끊기고 귀농 뜻 접고..시름에 잠긴 성주 3 ㅇㅇ 2016/07/20 2,961
578304 40대 이상분들 어렸을때 주유소 기억나세요? 6 00 2016/07/20 2,365
578303 직장의 부하직원 하나가 일을 너무 못해요 13 속이 문드러.. 2016/07/20 5,769
578302 이런 성향의 아이 고칠점 3 ㅇㅇ 2016/07/20 1,121
578301 흑설탕 4일째 33 ... 2016/07/20 7,837
578300 아이들 자랑 한가지씩 해 보아요~ 25 ^^ 2016/07/20 2,180
578299 흑설탕 율무에 이어 3 2016/07/20 2,5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