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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국가들의 이민자 비중 최대 13%선

우리도준비 조회수 : 1,188
작성일 : 2016-06-25 06:35:46
요즘 브렉시트 뉴스에 딸려나오네요,

영국도 13%대 이민자 비중(난민 아닌 이민자입니다)

독일도 13.8% 의 비중....

프랑스는 10.6% 대

이탈리아 9.8% 대

http://media.daum.net/issue/1515/newsview?newsId=20160624233708287&issueId=15...


이 비중의 이민자들이 지금까지의 서유럽에서 그런 문제들을 일으킨 거네요.  

물론 영국에서도 13%대의 이민자들이 난동을 일으켜 도심에서 불태우고 집을 파손하는 등 피해를 현지인들에게 입혔지만

특히 프랑스의 10%대 이민자들이 ㅎㄷㄷㄷㄷ 그 난동으로 일반 시민들에게 가해진 재산적 손실....

우리도 아직 그렇게 문호를 개방해서 이민자를 받아들여서는 안된다고 생각하지만

실질적인 필요(성비 불평등으로 인한 매매호의 동남아 신부들)에 의한 부득불한 이민자를 제외하고는


기타 이민자들을 아직 받아들이기에는 조심스러운 입장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직 준비가 안되어 있고 현재 벌어진 이민자들과의 문제도 좀더 융화될 수 있는 정도까지 사회적 융화가 이뤄지는데 시간이 더 필요합니다.


기억해두어요 이민자 비중 13%



동정은 넣어두시고요 냉정하게 이성으로 판단합시다. 우리. 


우리는 그 불완전한 다문화 가정에서 태어나 성장하는 아이들도 보듬어 사회 통합으로 가야 하고요

유교적 사상에서 비롯된 선의에 바탕을 둔 나긋나긋함때문에 무슬림들에게는 거의 호구처럼 잡혀 농락당하는

한국인들의 피해 사항도 다양하고 폭넓어요.  더 큰 문제들은 그런 피해들이 현 법제도나 사회 제도 내에서는

현지인인 한국인들에게 불리한 결과들이 나오고 있는 거요.   억울한 피해자와 피해자 가족들이

무한 생성 중이예요.


이런 점들이 한국 사회 내에서 앞으로 개선되어야 할 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지 않은 상태에서 더 문호를 개방해서 이민자들을 받아들이겠다고 정부가 한다면

그건 말 그대로 저렴한 노동력 투입해서 노동 시장을 교란시키고

직업의 안정성을 훼방 놓아 국민들을 자본가들의  수중에 묶어두겠다는 의도로 해석되어 반발만 더 키우게 될 겁니다.




IP : 211.219.xxx.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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