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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식의 수준을 난민 수용 친화도로 매긴다면? 니나 가라 하와이~

양극화 조회수 : 990
작성일 : 2016-06-25 01:39:38
어느 집단의 의식 수준을 난민 수용친화도로 매긴다고 한다면 그것은,

어느 거지 근성에 똘똘 뭉쳐서 남 등쳐먹으려고 판 짜는 사람들의 논리일 뿐이다.


본인이 매일 매일 성실하게 어느 종류건 노동해서 본인 스스로를 부양하고 가족들을 부양하는 사회인이라면

본인의 여유가 될 때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도움을 보낼 수 있다.  어디까지나 본인과 본인 가족의 필요를 돌보고 나서의 순서이다. 

본인과 본인 가족도 돌보지 못하면서 난민 수용?  다문화? 

니가 가라~ 하와이!




공짜로 빌붙어서 골수에 빨대 꽂아 뜯어먹으려는 거지들은 여기 안 오는 게 좋다. 

국민의 4대 의무 수행하고 권리 행사하는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게 좋지 남의 호의를 당연한 듯 받아들이며 권리인척 구는 사람들은 꺼져주는 게 우리에게도 도움된다.  



극단적이다.  왜 거지들을 받아들여야만 수준이 높다는 극단적인 평가를 내세우는 것인가?  이 경제 위기 속에서.....


그러는 사람들은 구한말 쇄국정책을 부르짖으며 외국과 교역하면 당장이라고 나라 망할 것처럼 울부짖는 그 꼰대들의 후손으로 손상이 없다.   정말 닮았다.  너무너무 닮았다.  


온화한 지식인인척 하지 마라.  극단적인 사고의 양 극단에 대척해 있다.   난민을 적극수용해야 한다고 울부짖는 그대, 쇄국정책을 울부짖던 그 노인의 후예, 맞다.



현재 한국에 적극적인 다문화 정책, 적극적인 난민 수용 정책, 도움 안된다.  반대다.


사람이 어딘가에 가서 뿌리내리고 산다는 건 간단히 밥만 먹고 잠만 자는 일이 아니다.  누군가와 소통하고 교감하고 사랑하고 자식을 낳고 더 나아가 종교까지 가지게 되면 그 신념 지키겠다고 같이 술자리 하는 일도 제약받는 일이다. 

단순하게 하루하루 밥 세끼만 먹고 잠만 자는 게 다가 아니다. 

언어 문제, 일자리 문제, 문화의 차이과 그로 인한 소통 문제, 사람들 사이의 갈등, 종교 차이로 인한 가치관의 차이.....범죄를 대비한 법률체제 정비 등


우리는 그렇게 대규모의 외국인들과 함께 조화롭게 어울려 나갈 수 있을 준비가 아직 제대로 되어 있지 않은 사회 시스템이라 준비할 게 많아요.  무작정 받아들이자는 의견은 절대 반대.  현재 한국에 정착해서 살고 있는 외국인들과 함께 정리해야할 부분도 많은 게 사실이다. 

잠깐 한소끔 뜸들이며 정리하는 게 순리입니다.


IP : 211.219.xxx.13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6.25 1:43 AM (121.134.xxx.173)

    국민의 4대 의무 수행하고 권리 행사하는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게 좋지 남의 호의를 당연한 듯 받아들이며 권리인척 구는 사람들은 꺼져주는 게 우리에게도 도움된다. 22222

  • 2. ...
    '16.6.25 5:12 AM (220.120.xxx.167) - 삭제된댓글

    심심한 준비없는 무조건적 난민수용은 혼란을 가중시킬거란 의견에는 동의합니다만,
    막무가내 수용주장이나 막무가내 배척주장이나 결국 내용을 살펴보면 오십보백보.
    누가보면 난민수용이 한국의 경제위기에 한몫을 한 줄 알겠네요. 실상 한국은 시리아난민 단 3명 인정했는데.

  • 3. ...
    '16.6.25 5:13 AM (220.120.xxx.167)

    심심한 준비없는 무조건적 난민수용은 혼란을 가중시킬거란 의견에는 동의합니다만,
    누가보면 난민수용이 한국의 경제위기에 한몫을 한 줄 알겠네요. 실상 한국은 시리아난민 단 3명 인정했는데.

  • 4. 대한민국도
    '16.6.25 5:31 AM (110.70.xxx.124) - 삭제된댓글

    국내정착한 탈북자만 3만명입니다. 조선족, 고려인을 합치면 10만은 우숩게 넘을겂니다. 물론 조선족 고려인은 난민자들 처럼 정부지원을 받는것은 아니지만.

    이정도는 같은 한국민으로 충분하게 수용가능하다고 느낍니다. 우리가 난민을 받지 않아서 욕먹어야 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저기서 중국인과 외국인 노동자는 제외한 숫자입니다.

  • 5. 영국이
    '16.6.25 5:34 AM (110.70.xxx.124) - 삭제된댓글

    시리아 난민 2만명 가지고 난리를 친것 보면 진짜 쫌생이들이죠

  • 6. 헐 2만 명....
    '16.6.25 6:57 AM (211.219.xxx.135)

    그 전에 이민온 무슬림 이민자들이 영국 도시들에서 난동을 부려 길거리 차량들을 불태우고 주택들을 파괴했죠.


    외출 중 집이 불타서 중요한 서류나 문서, 고서들이 파괴되었다는 뉴스들 볼 때.....참 저 사회는 정말 답이 없구나 싶었어요.



    영국이 2차 세계대전 후 동유럽에서 지식인 이민자들을 많이 받아들였어요.

    그들을 BBC 산하 조직에 일자리를 마련해주고 엄청 두터운 인문학적 자료 데이타들을 축적했어요.

    특히나 철의 장벽으로 공산주의로 왕래마저 단절되자

    BBC의 그런 자료 가치는 더더욱 올라갔구요.



    반면 이민자들에게도 안정적이고 안전한 생활이 보장되어서 비교적 안정적인 융화가 이뤄졌었는데

    이번 무슬림 이민자들은 달랐지요.


    특히 IS들까지 설치면서 영국 여자애들을 출산 목적으로 가출하게 유도한 경우가 잦아지면서

    현지인들이라면 불안해 하는 게 당연해요. 거기다가 사춘기를 겪으며 불안정한 십대들에게 의도적으로 접근해서 전술적으로 IS에 동조하도록 포섭하는 전술은....그대로 둬선 안되죠. 지금 돌아온 IS분자들이 앞으로 어떤 문제를 일으킬지 계속 정보기관에서 일을 해야겠지만 그 인구 비중을 늘리지 않는 건 옳은 정책적 선택입니다.


    2만명 가지고 난리???


    그 중 IS 관계자가 몇명인지 전혀 구분이 안 갈 때는??


    다 내쫓는 게 보안 상 맞아요.



    내 나라의 사회 안전, 내 손으로 못 지키면 그리고 그 사회 안전이 이민자들로 인해 파괴된다면

    그 이민자들은 모두 나가줘야 해요.


    IS가 한 짓은 그들의 이익 달성을 위해 필요했는지 모르겠지만 그 지역 사람들을 다른 사회에서 이민자로 받아들이지 못하도록 침 뱉은 방법이고 수단이었어요. 쫓아내는 게 맞아요.

    이승만은요......탄광에 경상도 성인 남자들을 다 몰아서 빨갱이에 부역했다고 다 죽였어요.


    영국은 이 방법대신 더 이상 안 받겠다는 거예요. 있는 애들은 인권 보장해주면서 분류하고 관리하겠고.....


    문명화된 사회라면 이 방법이 적절하다고 판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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