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시험땜에 시댁친척모이는데 안가면 욕먹을까요?
어머님역정나실테니 신랑이 니가알아서 해라그러는데 어머님이 이해하기 힘든일인지..
요즘초등고학년 시험정말 어려운데 공부하느라 못간다면 제가 유난스러운걸까요??
1. .....
'16.6.24 11:14 PM (175.215.xxx.65)아녀 욕 안먹어요.
남편과 작은애만 보내세요...2. 가도 그만 안가도 그만이지만
'16.6.24 11:18 PM (211.245.xxx.178) - 삭제된댓글저 정도 관계면, 굳이 시험때문에 못가요..라고 말할필요도 없는 관계 아닌가요?
작은애 딸려 보낼 필요도 없고, 남편만 시어머니 모시고 다녀와도 되요.
저 7촌 조카 결혼식까지 다니는 사람이지만, 시고모아들집들이 사촌딸쌍둥이 백일....
온가족이 총출동할만한 관계가 아닌거같습니다.
시험운운해봐야 유난 떤다는 소리나 듣기 쉽구요.
그냥 아무말없이 남편만 보내도 되요.ㅡ,.ㅡ....3. ㅇㅇ
'16.6.24 11:18 PM (223.33.xxx.44)그 집 시모가 욕할지안할지 여기 사람들은 아무도 모름
그런데 초딩 시험이 목맬일인가요?
중딩 고딩 .. 앞길이 깜깜해지네요4. 요즘
'16.6.24 11:28 PM (222.233.xxx.3)사촌들 집들이, 백일에 식구 다 가요.
시간 되는 사람만 가죠
딴집 형님들도 진짜 출근을 하는지
핑계인지
남편만 어머니 모시고 가라고 하세요.
내가 해야 할 일이 더 중요한거죠.
저도 초등시험때문에 다른 식구들이 꼼짝마인건 별로지만
내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게 먼저죠.5. ㅇㅇㅇ
'16.6.24 11:39 PM (180.230.xxx.54) - 삭제된댓글시어머니 생신같은 날이면 몰라
시사촌 집들이에.. 시오촌애기(부모가 시사촌?) 돌잔치면 안가도되요6. 으
'16.6.24 11:40 PM (220.72.xxx.46)사촌딸 백일이요? 요즘 돌잔치도 직계가족만 하는데
유난스럽기도하네요.
초딩시험땜에 못간다는것도 좀 이해안가지만
백일에 사촌들까지 총출동하는건 요즘 시대엔 진짜 드문일이에요.7. ...........
'16.6.24 11:44 PM (118.38.xxx.18) - 삭제된댓글초등 아이 데리고 갔다 오세요
지금부터 이러면 나중에 아이 잡습니다8. 유난스런 집이네요.
'16.6.24 11:45 PM (168.131.xxx.138)저희는 사촌이고 뭐고 하나도 안부르고 직계가족만 챙겼어요.
그리고 초등 아들 시험 아니더라도 저는 안갑니다.
주말이 쉬라고 있는 날인데 사람들 우르르..그것도 직계도 아니고 사촌딸 백일 챙기러 사람북적대는 곳에 가고 싶지도 않고요. 남편보고 어머님 모시고 가라고 하세요.9. 유난다
'16.6.24 11:50 PM (118.38.xxx.18) - 삭제된댓글아무리 이곳에서 사촌 어쩌고 해도
시댁 분위기 봐서 가야 할곳이면 가고 아님 안가는 것이죠
그런데 어디가서 아이 시험 운운은 하지마세요
욕바가지 먹거나 두고두고 남의입에 오르내립니다10. ...
'16.6.24 11:57 PM (114.204.xxx.212)시험 아니어도
사촌 집들이에 사촌 애 백일 정돈 안가도 되요 돌도 아니고
그런거까지 다 가나요 남편이 모시고 가면 되겠네요
그냥 다른 핑계대세요 아프다거나 ..11. 원글
'16.6.24 11:57 PM (122.34.xxx.116)시댁과 가까이사는 친척들이고 백일하는사촌은 늦둥이라 귀해서 백일도 거하게하나봐요..워낙 시어머님이 친척간의우애도 중요하게 생각하셔서 정말 피곤해요..
시험공부하느라 못간다하는것도있지만 솔직히 가기싫은맘이 더 크네요ㅠ
시어머님이 뭐 시집살이막시키시는 그런분은 아닌데 워낙 주변사람들 대소사 잘챙기시는편이라 그런면은 솔직히 힘드네요12. 초등
'16.6.25 12:00 AM (122.36.xxx.159)시험에 그럴일은 아닌거같아요
그래도 혹여 못가게되면 절대 시험얘긴 하지마세요
애가 아프다거나 다른일이 생겨서 못가는걸로하세요
학교숙제로 모듬조사활동 하게되서 애들픽업해줘야한다든가 그런 이유를대세요13. 전 안갔어요
'16.6.25 12:18 AM (175.223.xxx.224) - 삭제된댓글남편사촌 아이 백일보다는 내 자식 시험이 중요합니다. 그냥 조용히 안갔어요. 애 시험이란 말도 안했고, 그냥 다른 일이 있다고 그랬죠. 아이 공부 잘 한단 말도 절대 안했구요. 아이들 모두 특목고에 소위 좋다는 대학 갔습니다. 그것도 별로 말도 안해요. 그냥, 갔다. 그러면 그걸로 끝. 애들 얘기 많이 해봐야 소문만 부풀려지고 저렇게 키워 어쩔거냐는 둥 입질만 많은 법. 그냥 조용히 실속 차리고, 대신 부부가 참석하려는 편입니다.
14. ...
'16.6.25 12:21 AM (112.149.xxx.183) - 삭제된댓글시댁고모님 아들집들이에, 또 신랑 사촌 딸쌍둥이 백일?????
그런데를 누가 가요??? 요새 집들이, 백일을 해대는 집들도 진짜 드물구만. 야들은 정말 갈 필요도 없구요. 남편 친척들인데 남편이나 가든가..
초딩 시험은 시험 아닌가요-_- 35년전 국딩일 때도 시험 땐 장난 아녔네요. 요샌 초딩 시험은 장난인가 봄.15. ...
'16.6.25 12:22 AM (112.149.xxx.183)시댁고모님 아들집들이에, 또 신랑 사촌 딸쌍둥이 백일?????
그런데를 누가 가요??? 요새 집들이, 백일을 해대는 집들도 진짜 드물구만. 애들은 정말 갈 필요도 없구요. 남편 친척들인데 남편이나 가든가..
초딩 시험은 시험 아닌가요-_- 35년전 국딩일 때도 시험 땐 장난 아녔네요. 요샌 초딩 시험은 장난인가 봄.16. 욕먹을수도 있지만
'16.6.25 12:25 AM (223.62.xxx.101)할수 없이 버티셔야죠 님아이가 더 중요하니까
17. 행여라도
'16.6.25 1:23 AM (220.79.xxx.211) - 삭제된댓글초등 아이 시험 얘기는 꺼내지도 마시고요
남편만 참석해도 될 자리다. 우리 식구가 다 가는 건 아니라고 생각한다 대답하세요.
시어머니가 화를 내던 구슬리던 상관 말고
해맑게 같은 말 반복하면서 참석할 자리가 아니라 안 가겠다고 하세요.
못 가는 게 아니라 안 가는 거에요.
못 가서 죄송하다고 하면 욕만 잔뜩 먹어요.
갈 자리가 아니라 안 가겠다고 말씀하세요.18. 솔직히
'16.6.25 2:01 AM (218.51.xxx.75) - 삭제된댓글등장 사건이 전부 과대평가네요. 초딩 시험 때문에 꼼짝 못한다는거나 고모도 아닌 사촌 집들이에 모두 동원되는거나 백일도 잔치치른다고 나서는거나. 본인들 일을 거하게 생각하는건 자유지만 서로에게 부담 주네요. 이와중에 고모아들의 아내가 염려돼ㅋㅋ
19. ..
'16.6.25 6:26 AM (117.111.xxx.77)초5시험땜에 어디못간다는 원글님도 오버구요
위에 열거하신 행사정도는 다른집서는
대개 안가는 행사죠.
직계만 가는...거기도 오버네요.
결론은 오버집안의 오버며느리
중고딩돼도 82서는 애놔두고 해외여행도
몇달이고 가라던데
원글님은 82스탈은 죽었다깨도 못될듯20. 시험
'16.6.25 8:49 AM (221.164.xxx.26)초등학생 시험이라서 못가는건 둘째치고요
남편 사촌 딸쌍둥이 백일도 요새 가나요?
시댁 고모님도 아니고 고모님 아들 집들이ㅡㅡ참 그렇게 따지면 시댁 행사에 쫓아다니다
세월 다 보내겠네요.
아휴~ 정말 안가도 되요. 남편만 보내세요.
님 아들 시험이랑 상관없으니 그말은 할 필요도 없구요.21. 존심
'16.6.25 9:14 AM (110.47.xxx.57)초등학교때 부터 시험과 학원때문에 모임에 빠지고 하더니...
어느 대학갔는지 알려주지를 않네...22. 그냥
'16.6.25 11:55 AM (59.6.xxx.151)감기 걸려서 아기들 옮을까봐 못간다 하시면 되지요
저도 어지간하면 초딩 시험 가볍게 생각하는--; 사람이지만
집안에 하나 대표로 가면 된다고 봅니다
늦동이라니 부모 마음은 알겠는데 당숙과 6촌 형- 당사자는 백일이니 ㅎ 오면 넘치지요23. .....
'16.6.25 9:45 PM (222.108.xxx.69) - 삭제된댓글시댁 고모 아들 집들이랑 신랑 사촌 딸 백일이요?
거기 가는 걸 고모 며느리랑, 신랑 사촌의 부인은 다 찬성하는 거예요@@?
제가 그 며느리라면, 안 와주었으면 할 텐데 ㄷㄷㄷ
뭐 가족행사에 참석은, 집안 분위기 따라 가는 거니까 제가 뭐라 할 입장은 못 되겠어요 ㅠㅠ
다들 가지 말라 해도 원글님 시어머니가 화를 버럭버럭 내면 82의 누구도 그거 못 막아주잖아요 ㅠ
윗분 말대로, 감기라거나.. 하고 둘러대면 좀 그럴까요 ㅠ24. .....
'16.6.25 9:46 PM (222.108.xxx.69)시댁 고모 아들 집들이랑 신랑 사촌 딸 백일이요?
거기 가는 걸 고모 며느리랑, 신랑 사촌의 부인은 다 찬성하는 거예요@@?
제가 그 며느리라면, 안 와주었으면 할 텐데 ㄷㄷㄷ
뭐 가족행사에 참석은, 집안 분위기 따라 가는 거니까 제가 뭐라 할 입장은 못 되겠어요 ㅠㅠ
다들 가지 말라 해도 원글님 시어머니가 화를 버럭버럭 내면 82의 누구도 그거 못 막아주잖아요 ㅠ
윗분 말대로, 감기가 심하게 걸렸다거나.. 하고 둘러대면 좀 그럴까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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