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내 마음의 꽃비 아침드라마 보시는분?!

꽃님이 조회수 : 2,039
작성일 : 2016-06-24 12:11:53
제가 티비소설을 좋아해서
아침마다 꼭 챙겨보고
다시보는데요
여태까지 그 케베스2 티비소설이 그렇듯
악녀는 나쁜짓 엄청하고
착한주인공은 많이 당하는 뻔한 스토리라서
보면서 꾹참고 재밌게 봤는데...
와.... 진짜 내 마음의 꽃비... 이 드라마 작가 너무하네요
아니... 이렇게 답답스럽고
화나 미치게 만들다니..
도대체 시청자를 언제까지 울화통 터지게 할 작정인지
드라마보다 스트레스 쌓이네요
근데 끊지는 못하겠고 ...

진짜진짜진짜 해도해도 너무 악랄한 짓을 많이하네요...
저만 답답스러운가요 ㅠㅠㅠㅠ
IP : 172.56.xxx.221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시청자
    '16.6.24 12:19 PM (220.86.xxx.131)

    꽃님이는 출생의 비밀을 종방 일주일전에 알게될거구요.
    다른 식구들은 먼저 아는데 숨기다가 우연히 듣게될거구
    이수창한테 꽃님이 납치 당해서 꽃님이 구하려다 강욱이 죽을거구요.
    매번 주인공만 바뀌지 스토리는 반복됐어요.혜주와 이수창은 저번 드라마에도 나왔구요.
    둘 다 비슷한 역활..ㅎ
    아침 드라마 몇년째 빠드리지 않고 계속 보는데 정신 건강을 위해서는 마지막회만 보셔야해요.
    늘 스토리가 똑같아요.출생의 비밀,주인공은 부자집에서 태어났는데 바뀌게되고 남주인공은 항상 한국대학생이고 잘해주는 동네 오빠가 있고 4각관계는 기본이고

  • 2. 꽃님이
    '16.6.24 12:22 PM (172.56.xxx.221)

    맞아요 ㅋㅋㅋㅋ
    저도 몇년째 봐서
    스토리 어찌 흘러가는지 아는데 ㅋㅋㅋㅋㅋㅋ
    아니 그 과장이 진짜.. 너무너무 답답하니ㅠ ㅋㅋㅋ
    윗님 댓글보니
    이미 마지막회까지 다 본거 같네요 ㅋㅋㅋ
    아오

  • 3. 꽃님이
    '16.6.24 12:22 PM (172.56.xxx.221)

    과정이요 ㅋㅋㅋ
    영업부장 나쁜...
    서연희.. 아오

  • 4. 시청자
    '16.6.24 12:24 PM (220.86.xxx.131)

    그리고 할머니 사장님은 꽃님이가 손녀인거 알면서 뇌출혈로 쓰러져서 진실을 또 못알리게되고
    종방쯤에 깨어날거예요.혜주는 유학가게 될거구요.

  • 5. ㅋㅋㅋㅋㅋㅋ
    '16.6.24 12:26 PM (172.56.xxx.221)

    ㅋㅋㅋㅋㅋ
    윗님 혹시 작가님이세여? ㅋㅋㅋㅋㅋㅋㅋ

  • 6. 엘레나님
    '16.6.24 12:28 PM (125.177.xxx.233)

    아.. 친구도 끝날때즘에나 보라던데~~ㅠㅜ답답한데 안보자니 궁금하고~~경고 줘서라도 막장전개좀 이쯤에서 끝내고 사이다 좀 줬으면 하고 바래봅니다!!

  • 7. 시청자
    '16.6.24 12:30 PM (220.86.xxx.131)

    20년도 넘게 같이산 꽃님이도 양부모가 출생의 비밀을 말하는거 못들었는데
    죽은 아이는 여기저기서 참도 잘 들어요.소머즈인가봐요.

  • 8. 시청자님~~
    '16.6.24 12:42 PM (175.252.xxx.71)

    죽은 아이가 누구에요?
    소머즈요?
    속터져 이번주는 안봤어요

  • 9. 죽은애는 딸이아니라고
    '16.6.24 12:46 PM (175.223.xxx.117)

    어제 친정가니 틀어놨더라고요.
    임경옥 병원에 누워있다가 영안실가서 시체붙잡고 울고
    임지은이 가서 어깨를 봤는데 상처 없다며 헉 하고
    친딸이란애가 임지은이 영안실 앞에 서있는거 보고
    왜 여기 계세요? 하는 것 까지 봤어요.

  • 10. 속터짐
    '16.6.24 1:07 PM (221.164.xxx.26)

    그럼에도 불구하고 요즘은 이 드라마만 봐요 ㅎ
    죽은아이는 선아고 친딸이 아니예요.
    아까 밑에 글에도 선아 왜 죽었는지 물어보는 분 계셨는데
    첫댓글님이 알기 쉽게 적어놓으셨어요~
    내용은 너무 뻔한데 40분도 안되는 시간이 정말10분처럼 빨리가서 끝나는 시간 되면 아쉬워요~

  • 11. ...
    '16.6.24 1:07 PM (112.220.xxx.102)

    혜주역 맡은 여자는
    맨날 비련의 여자역만 맡는건지 -_-

  • 12. 맞아맞아
    '16.6.24 1:55 PM (59.31.xxx.242)

    전에 아침드라마에도
    이수창이랑 꽃님이 고모
    그리고 혜주도 나왔었어요~
    혜주는 맨날 악역만 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57975 15년전만 해도 아들선호 강했는데 12 변했네 2017/03/05 4,946
657974 중국사람들 쫙 빠져나가면 아파트가격 폭락하겠네요. 18 2017/03/05 17,231
657973 그알 마지막이 하이라이트네요 ㅎㅎ 12 ㅇㅇ 2017/03/05 6,760
657972 개신교 신자들은 과연 죄없다, 모른다 할 수 있나요? 24 지금이사태에.. 2017/03/05 1,610
657971 강원도 띄우기? 7 ... 2017/03/05 1,457
657970 중국 사천지역 청두 성도에 사시는분 계세요? 발령받았어요. 8 ... 2017/03/05 1,646
657969 휴대폰 밧데리가 너무 빨리 닳아요 8 2017/03/05 3,093
657968 홈쇼핑 된장 만들기 사보신분 2 재민 2017/03/04 1,603
657967 진동운동기구싸보신분~~ 7 운동기구 2017/03/04 1,498
657966 미나리로 무슨요리 해야 맛있나요? 25 ㄷㄴ 2017/03/04 2,698
657965 미국 산지 너무 오래돼서 한국식으로 영어를 못쓰는 아줌마.txt.. 31 쥐쥬레겐 2017/03/04 13,967
657964 일산호수 걷는 트랙 돌다보면 원마운트 부근 파스 냄새 일산호수 2017/03/04 961
657963 뱀..키우는 아들있나요? 중2가 한달째 조르고있어요 도와주세요 37 ... 2017/03/04 4,673
657962 지금 만두야식 먹어도 될까요? ㅠ 13 2017/03/04 1,716
657961 사장님의 남편 호칭을 뭐라고 불러야 하나요? 24 힘드네요 2017/03/04 12,072
657960 결혼한 지 6년 차 되는 부부예요. 22 국제결혼 2017/03/04 8,022
657959 급질)새우깡 먹다가 임시로 떼운이가 빠졌어요 4 치아 2017/03/04 2,256
657958 안전한 래프팅 추천해 주세요 99 2017/03/04 453
657957 68년생 할머니는 아직 안계신건가요?(놀람주의) 49 놀람 2017/03/04 17,915
657956 내일 모헤어코트 넘 더워보일까요 3 홍이 2017/03/04 1,624
657955 준호 연기 잘 하네요 11 ㅡㅡ 2017/03/04 4,330
657954 3.1절 '태극기집회' 교인 동원 비난 여론 확산 11 그럴줄알았다.. 2017/03/04 1,942
657953 기침약) 자모추천해주신 분께 감사드려요 19 감사^^ 2017/03/04 8,548
657952 먹다 남은 치킨 냉동실에 얼려도 괜찮을까요? 5 치킨곤란 2017/03/04 5,263
657951 이 옷의 브랜드는? 2 아시는 분... 2017/03/04 1,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