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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사진파일 정리 알바가 수요가 있을까요?

궁금이 조회수 : 1,088
작성일 : 2016-06-23 16:47:11
죄송합니다 본문은 지웁니다~~
IP : 223.62.xxx.3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6.23 4:50 PM (121.139.xxx.71) - 삭제된댓글

    그냥 지인한테 밥한끼사고 부탁할 정도의 일인거 같아요
    사생활 노출다되는데 집으로 불러서 일 맡길 사람들이 잇을까요

  • 2. 애엄마
    '16.6.23 4:57 PM (210.97.xxx.15)

    구글 포토서비스 동기화했더니 제목까지 달아서 파일 만들어주던데요. 저보다 낫습디다.ㅜㅜ

  • 3. 대충
    '16.6.23 5:06 PM (175.223.xxx.37)

    구글 포토가 대충 비스무리한 일을 벌써 시작했어요

  • 4. ........
    '16.6.23 5:06 PM (116.41.xxx.227) - 삭제된댓글

    집에 있는 오래된 종이 사진들 스캔해서 파일로 만들어주는거 해보세요.
    저희 집도 스캔해야 하는 사진이 한박스나 있어서 어딘가 맡겨야 하는데
    혹시 관리 잘못해서 업체에서 사진을 잃어버린다거나 그럴까봐 불안해서 못하고 있어요.

  • 5. 원글이
    '16.6.23 5:13 PM (223.62.xxx.36)

    네 감사합니다^^ 잠시뒤 원글은 지울께요^^;;

  • 6. ....
    '16.6.23 5:35 PM (211.108.xxx.216) - 삭제된댓글

    점 여러개님, 사진 파일 스캔 맡기는 거 회사 사무실에서 한번 해봤는데
    시간도 빠르고 분실되거나 뒤섞인 물건 없이 잘 돌려받았어요.
    온라인으로 신청하기엔 미덥지 않아 다 트렁크에 담아 끌고 가서 직접 사무실 보고 맡겼고요.
    그런데 문제는 스캔 색감이나 질감이... 7-80년대 사진 같아요.
    심지어 흑백 사진 스캔마저도 뭔가 명암이 촌스러웠습니다.
    두 군데서 해봤는데 두 군데 다 그래서, 여기도 잘 해주는 업체는 드문가보다 싶었어요. 참고하세요.

  • 7. ....
    '16.6.23 5:38 PM (211.108.xxx.216) - 삭제된댓글

    점 여러개님, 사진 파일 스캔 맡기는 거 회사 사무실에서 한번 해봤는데
    시간도 빠르고 분실되거나 뒤섞인 물건 없이 잘 돌려받았어요.
    온라인으로 신청하기엔 미덥지 않아 다 트렁크에 담아 끌고 가서 직접 사무실 보고 맡겼고요.
    그런데 문제는 스캔 색감이나 질감이... 7-80년대 사진 같아요.
    심지어 흑백 사진 스캔마저도 뭔가 명암이 촌스러웠습니다.
    보정해준다고 해줘도 다 그랬어요.
    장비의 문제라기보다는 센스나 색에 대한 타고난 감각 문제 같은데... 어쨌든
    두 군데서 해봤는데 두 군데 다 그래서, 이 분야에서도
    성실성과는 별개로 실력 차이가 나는구나 싶었어요. 참고하세요.

  • 8. 사진
    '16.6.24 5:28 AM (122.32.xxx.8)

    구글 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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